사둔게 많아서 다 입느라 올해는 옷을 살게 더 없어서
이너만 몇개 사고 이대로 무사히 통과하나봐 했는데요
겨울 다가고2이제 봄옷 나오는데 겨울 옷이 너무 사고싶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진작 사서 입을걸요
하여간 뭐든 참으면 폭발하나봐요
앞으로 평생 리얼퍼는 안산다했는데 올해 유독 심플한 밍크자켓도 사고 싶고 양털무스탕도 사고 싶고
경량패딩이나 패딩카라가 퍼로 탈착되는 점퍼도 사고 싶고 캐시미어코트 아.. 이거 하나씩 다사면 천만원? 쓸거 같은데
참자 참자 참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