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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중반 너무 초라해요

중년 조회수 : 12,578
작성일 : 2026-01-27 16:50:46

갱년기인지 우울해서 제 인생 함 뒤돌아 봐요. 

어릴적 부유하지는 않지만 잘먹고 부모밑에서

걱정없이 살았고. 

20대에는 번돈 다 쓰고 자차도 하나 가지고

친구들과 매일 신나게 놀며 살았어요. 

그 당시 걱정이라고는 새로산 블라우스 밑에 맞는 코디찾기 정도였네요.  (그리워요~~~그시절)

결혼도 다이아 받고 그럴싸하게 준호텔에서 

하고 신혼집도 그럴싸하게 꾸미고 살았네요. 

아이 낳고 브랜드 옷도 사입히고

저도 간간히 명품 사고 했네요. 

남편 대기업 다녀서 제가 좀 사는줄 알았네요. 

50중반인 지금 노후 계산해보니 

달랑 경기도 집한채가 다네요. 

아이들 결혼해도 줄거 없고 

내 노후가 걱정이네요. 

 

긴 이야기 죄송해요. 

결론은 저는 제가 좀 중산층 사는측에는 

들어간다 생각했는데

따지고 보니 영 빈털털이네요. 

자식들도 잘 안되고 

시절마다 죽고 못상던 친구도 이제 없어요. 

모임도 별로 없고 사람들 만나는것도 즐겁지 않구요. 저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없어요. 

남는게 없는 인생이었네요 ㅠㅠ

서글퍼요...

IP : 14.35.xxx.178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1.27 4:53 PM (118.235.xxx.162)

    욕심이 과하시네요.
    건강하시네요. 아픈다는 언급이 없으니,,
    그럼 성공한거에요!!

  • 2. ...
    '26.1.27 4:55 PM (119.71.xxx.162)

    그 정도면 한 평생 편안하게 살아오셨네요. 초년 고생도 없고 젊은 날에는 자차까지 굴리며 잘 놀러 다니셨고 대기업 남편 만나 중산층 전업주부의 삶을 살아오신 것 같은데... 50 중반 돌아보면 나는 뭐했나 싶은 마음 누구나 다 드나 봐요. 아직 인생 길게 남았으니 원글님 자신을 위해 그리고 미래를 위해 소소히 돈도 벌고 자기 개발도 하고...이제 남편이나 애들보다 나를 돌아보며 사세요. 그러다보면 노후도 그냥저냥 또 맞이하게 되겠지요. 그때 후회안하려면 지금 뭐라도 해야하는 것 같아요...

  • 3. 반대로
    '26.1.27 4:55 PM (61.101.xxx.240)

    50중반까지 아주 잘 살아오셨네요
    지금도 남편 대기업? 다니고
    그렇다면 최소 국민연금은 남보다 많을거고
    자식들 건강하고
    나도 어디 아픈데 없고
    원래 노후대책은 50대에 준비합니다.
    지금부터 잘 준비하면 되죠.
    복 받은 인생이라 앞으로도 잘될거다 생각하며
    지금부터 알바라도 하며
    노후 준비하세요.

  • 4. 토닥토닥
    '26.1.27 4:55 PM (116.42.xxx.47)

    빚없고 집은 있고 남편 퇴직금도 있고
    이정도면 잘 사신겁니다
    가정에 아픈 환자 없으면 더더욱..
    우울감이 있을땐 몸을 움직이셔야 해요
    당근 단기 알바라도 찾아보고
    뭐든 도전해보세요

  • 5. ㅡㅡ
    '26.1.27 4:56 PM (112.169.xxx.195)

    베짱이가 생각나는...
    지금이라도 경제활동 해야죠

  • 6. 총자산
    '26.1.27 4:56 P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남편 돈 벌고있고
    경기도 번듯한 아파트있고
    애들 대학까지 교육시키고
    건강하고 빚없으면 기본은 한건데요.
    앞으로 얼마로 어떻게 살아갈지 계획을 세워보세요.
    물려받을거 연금 지금있는돈...부동산가격

  • 7. ..
    '26.1.27 4:59 PM (223.35.xxx.85)

    ~네요 ~네요
    문장을 네요 로 끝내는 습관을 고치시는게 좋습니다.

  • 8. 윗님
    '26.1.27 5:00 PM (116.42.xxx.47)

    궁금해서요
    네요가 왜 문제가 되는건가요

  • 9. ..
    '26.1.27 5:01 PM (180.83.xxx.253) - 삭제된댓글

    웟님 틀렸다기 보다 어미를 살짝 변주해 주면 글이 덜 지루하고 매력 있죠.

  • 10. ...
    '26.1.27 5:02 PM (106.102.xxx.27)

    어릴때 걱정 없이 산게 얼마나 축복인데요

  • 11. ㅌㅂㅇ
    '26.1.27 5:31 PM (182.215.xxx.32)

    베짱이가 생각나는...2222

  • 12. ..
    '26.1.27 5:34 PM (121.162.xxx.35)

    평생 편하게 남이 번 돈으로 살았구만요 ㅎㅎ

  • 13. 대대
    '26.1.27 5:35 PM (58.120.xxx.117)

    잘 썼으면 지금 없는게 당연

  • 14. ㅇㅇ
    '26.1.27 5:35 PM (125.176.xxx.30) - 삭제된댓글

    20대 자차 끌고 신나게 놀러다니셨다니 오렌지족이셨군요.
    최루탄이 난무하던 그 시절 지나가다가 무언가에 맞아 응급실에 실려갔고
    그 후유증으로 지금까지 안과 검진을 받으며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 15. 윗님들이
    '26.1.27 5:39 PM (211.234.xxx.119)

    제가 하고픈 말을 다하셨네요
    님정도가 초라하면 나가 죽어야지 할 사람(저포함)많을걸요

    여기야 연봉높고 매일 억억대는 곳이라 그렇지
    힘들고 어려운 사람 정말 많아요

  • 16. 윗님들이
    '26.1.27 5:39 PM (211.234.xxx.119)

    너무 기죽지 마세요
    그정도 아니에요

  • 17. 돈적인 것이 불만
    '26.1.27 5:50 PM (59.20.xxx.205)

    인거 같은데요.. 그건 타고난 운도 잇고 취미가
    돈을 따라야 돈이 붙어요.
    제주변도 부동산 관심잇는친구는 18평에 몸테크하고 마을 버스 타거다니며 투자하니 지금 60억 이상이더라고요. 그만큼 고생햇죠 그친구는.. 머리감은 물로 갈레빨고 스벅커피한잔 안사맛더라고요.. 돈모으는데만 환장..하더니..

    가지.안은 길은 다후회죠..

  • 18. 부럽네요
    '26.1.27 5:51 PM (49.1.xxx.74)

    어릴때 걱정 없이 산게 얼마나 축복인데요222222

  • 19. 글구
    '26.1.27 6:02 PM (118.34.xxx.205)

    노후도 아마 경제적으로 나쁘지 않으실것 같은게, 남편분 대기업 다니셨잖아요

    -남편 국민연금 매달 죽을깨까지 나와요. 나오는 금액 혹시 계산해보셨어요? 세금 뗀 금액까지 다 예상액 나와요 . 대기업이니 꽤 나올거에요.
    - 퇴직금도 한 3~5억 되실듯 한데요??

    한번 뒤져보셔요 ㅎㅎ

  • 20. .........
    '26.1.27 6:04 PM (61.43.xxx.137)

    근데 대기업 외벌이라도 왜 초라할까요?
    저축 안하시고 다쓰신건지 궁금하네요.
    집이야 한채 있으니 다행인거고 모으지 못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명품도 사고 하셨으면 그거 대충 꾸며도 괜찮지 않을지..
    젊을때 쓰고 여행다니고 명품 사셨으면 잘놀다 가는거죠.

  • 21. ..
    '26.1.27 6:07 PM (49.142.xxx.126)

    감사함 부족

  • 22. Nib
    '26.1.27 6:14 PM (1.234.xxx.233)

    원래 초년운 좋고 남편복 있으면
    그게 다음 대까지 안 가요
    당장 애들 입시만 해도 티가 나더라고요.

  • 23. ..
    '26.1.27 6:52 PM (218.234.xxx.149)

    세상은 정말 공평하답니다.
    다른주부 허리띠 조르고 명품안사고 500원 싼거사려고 동동거리면 저축할때 실컷 놀고 쓰셨잖아요.
    그럼 된거죠 뭐..ㅎ

  • 24. ---
    '26.1.27 7:17 PM (211.215.xxx.235)

    전업주부셨다면... 가장 운좋은 사람아닌가요? 평생 남의 돈으로 큰 걱정 없이 누리셨으
    비교대상이 준재벌이나 강남집가진 부잣집에 시집간 사모님 친구 라면 좀 아쉽겠죠

  • 25. ...
    '26.1.27 7:24 PM (89.246.xxx.230)

    남 얘기라고 따박따박 쓴소리 다는거 아님. 사람마다 다 짐이 있죠. 그게 언제 오느냐지

  • 26. 드림하이
    '26.1.27 7:28 PM (58.120.xxx.117)

    같은 월급으로
    알뜰살뜰 아끼고 재테크하고 서울집으로 갈아타는 동안
    님은 쓰고싶은거 다 쓰고 안주하고 살았으니
    당연한 거?

  • 27. . .
    '26.1.27 8:05 PM (223.38.xxx.142)

    말끝마다 '~네요'로 끝나는데 혹시 알고 계시나요? 이런 말투는 자신감이 없어보여오

  • 28. 000
    '26.1.27 8:11 PM (182.221.xxx.29)

    저 오십대중반.
    해외여행가본적도 없고 내복 떨어진거 꿰매입고 재건축앞둔 20평대에서 20년간 몸테크했어오
    지금 애둘 다 졸업해서 취직해서 돈안벌어도 되고 골프 수영하고 맛집다니고 있어요
    주변에 애들 아기때부터 학원비 엄청쓰고 아무생각없이 할거 다한사람들이 저보고 이제사 부럽다고 합니다
    쓰러져가는 아파트에서 얼마나 치열하게 살아왔는지 그들은 모를거에요
    인생에 공짜는 없으니까 남과 비교하지마세요.
    그동안 건강하고 별탈없이 살아오셨으니 운이 좋은신거에요

  • 29. 저도
    '26.1.27 9:15 PM (211.179.xxx.251) - 삭제된댓글

    결혼하기전엔 놀면서 용돈받으면서 아무 걱정없이 살았어요
    50대 중반인데..
    남편이 좀 짠돌이고 빡빡해서 결혼후에 정말 부모님 세대처럼 살았어요
    지금은 저도 모르게 그게 몸에 베어서..
    커피 전문점 커피 제가 가서 사마셔 본적 없구요 외식은 나가서 먹는게 국밥집이예요

    서울은 무리해서 집을 살 수 있지만 둘다 강남에서 살아서 서울을 별로 안 좋아해서 경기도 살았고 노후용으로 월세 아파트 하나 더 있어요

    돌아보면 정말 인생은 공짜가 없더라구요
    처음에 힘들던지 나중에 힘들던지...
    저희 정말 처음에 힘들었거든요...

  • 30. 복 받은 인생...
    '26.1.27 9:15 PM (61.98.xxx.146)

    복 많으신 인생이신 것 같아요. 지금까지 별 탈 없이, 별 다른 어려움 없이 잘 살아오신 거잖아요.

    남편 분께서 대기업 다니신다니, 국민연금도 든든하게 나오실테고요,

    중간정산 안 하셨다면 퇴직금도 몇 억 나오실 꺼에요. 너무 걱정 마세요.

    지금까지 가족들 중에 누가 아팠던 것도 아니고, 돈 걱정 하느라 발 동동 굴렀던 것도 아니고...

    제가 보기엔 평온한, 복 받은 인생 사신 것 같아요...

    노후 준비는 이제 하시면 돼죠. 소소하게 아르바이트 하시면서 돈 모아보세요.

    평탄한 인생이 제일 부럽네요.

  • 31. 괜찮은데
    '26.1.27 10:10 PM (211.235.xxx.175)

    그정도면 괜찮게 살아온거죠

  • 32. .,.,...
    '26.1.27 10:36 PM (59.10.xxx.175)

    비아냥이아니라 진짜 주제파악이 잘 되어야할거 같아요 누구든. 너무낙천적인 성격도 재테크엔 안좋죠. 낙관적으로보고 쓰니까.
    저는 돈이 늘 불안해요.
    안쓰고 모으니 부동산관련해서 큰돈 필요할때 모두가 잊고있었던 목돈이 여기저기서 막 나와요. 남편도 신기해하는..
    경기도 집한채인데 명품이라뇨...
    인생에 정답은 없지만.. 잘놀았으니 됐다지만
    돈을 아이들 물려주지 않고 내세대에서 다써버리는건 좀 그래요.

  • 33. 52세
    '26.1.27 10:44 PM (122.45.xxx.111)

    결혼할 때 남편이 마이너스였어요. 만원짜리 시계차고 결혼했어요. 그래도 남편 대기업 다녀서 좀 좋아지겠지 기대하면서 시작하긴 했는데... 결혼하던 해에 아파트 전세값이 폭등해서 겨우겨우 탑층 복도식 아파트 전세 얻었었어요. 친구가 자기집 갖고 호화로운 결혼하고 사고 싶은 혼수 가구 다 들여놓고 사는게 부러웠었어요. 때마다 해외여행 다니고 애도 둘이나 낳고 잘 살았어요. 그런데 저는 학원 강사일 하고 시댁 운도 지질이 없어서 스트레스 받고 애도 없이 50대가 되었어요. 그런데 애가 없어서인지 크게 돈 들어갈 일도 없었고 명품 가방 하나 없이 알뜰하게 살다보니 돈이 자꾸 불어나더라구요. 무엇보다 남편이 너무 많이 사랑을 듬뿍 줘서 유년시절 상처도 없어졌어요. 이젠 집도 2채 가졌고 대출도 하나도 없이 현금은 3억5천 정도 있어요. 그런데 아이가 없어서 가끔은 좀 아쉽기도 해요. 그런데 저는 제가 갖지 못한 것 보다 갖고 있는것에 대해서 감사하려고 노력해요. 원글님은 그래도 예쁜 아이들이 있잖아요. 누군가에게 계산없이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 볼 수 있는 것도 인간으로서 큰 기쁨 같아요. 앞으로 남은 인생은 의미있는 시간들로 채워가시면 좋으실거에요.

  • 34. ㄷㅈ
    '26.1.27 10:48 PM (211.235.xxx.116)

    요즘도 넌씨눈이 있네요

  • 35. ㅇㅇ
    '26.1.27 11:16 PM (180.71.xxx.78) - 삭제된댓글

    그냥 나이때문 아닐까요
    사십이 넘을때는 오히려 안정되고 좋네 했었는데
    오십이 넘으니 건강이 예전같지도 않고
    왜 다 쓸쓸해보이고
    끝을향해 달려가는
    요새 심적으로 힘드네요

  • 36. 끄덕
    '26.1.27 11:21 PM (211.112.xxx.45)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저도 비슷하게 살았거든요.
    주변 보면 야무지게 커리어를 잘 쌓든 재테크를 잘하든
    인간관계를 지혜롭게 잘 꾸리든... 그렇던데
    깨달은 것들은 많지만 뭔가 성장하지 못한? 느낌도..

  • 37. ..52세님
    '26.1.28 12:36 AM (1.225.xxx.35)

    축하드려요 얼마나좋으세요
    이런글엔 좀 자제하심이 어떠실런지

  • 38. 어휴
    '26.1.28 12:56 AM (118.235.xxx.182)

    다 생각하기 나름
    명품가방하나 없이 50되니 이것도 초라해요

  • 39. 아니
    '26.1.28 1:37 AM (124.56.xxx.72)

    직업 없는거 빼고 다 가졌는데 왜그래요.애 둘에 대기업 잘 다니고 있는 남편에 경기도 집에 뭐가 부족함?도대체 무슨생각해요? 건강이나 잘 챙기세요.애들은 각자 자기 살길 찾아가게 두시고 노후 준비나 하세요

  • 40. ..
    '26.1.28 1:37 AM (182.220.xxx.5)

    평온하고 부유하게 살아오셨네요.

  • 41. 아이고야~~
    '26.1.28 1:54 AM (142.120.xxx.249)

    배때기 부른 소리 하고 있네~~
    아직도 고생이란걸 모르는듯~~휴~~

  • 42. ㅡㅡㅜ
    '26.1.28 1:55 AM (112.148.xxx.189)

    경기도 집이 요즘시가로 얼만데 그러시나요.
    분당이나 판교아니에요?? 그런거면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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