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그렇게 느끼나요...
요즘 유방암 진단 과잉이 은근 있을 거 같은데... 암인지 아닐지도 모르는 종양까지 다 떼어 버리는 추세고,사실은 유방암은 50%는 항암 제가 효과가 없다던데,물론 사전에 항암전 온 코 타입 검사를 하지만 항암을 쉽게 강경하게 권유하는 분위기도 그렇고 조금 그렇네요.. 유방에 양성 종양하나 없는 여자들이 과연 있을까 싶기도 하구요.
저만 그렇게 느끼나요...
요즘 유방암 진단 과잉이 은근 있을 거 같은데... 암인지 아닐지도 모르는 종양까지 다 떼어 버리는 추세고,사실은 유방암은 50%는 항암 제가 효과가 없다던데,물론 사전에 항암전 온 코 타입 검사를 하지만 항암을 쉽게 강경하게 권유하는 분위기도 그렇고 조금 그렇네요.. 유방에 양성 종양하나 없는 여자들이 과연 있을까 싶기도 하구요.
유방암은 완치개념이 없어요.
전이 재발율이 높은데 빨리 발견제거하는게 유리하죠.
온코검사해서 항암패스 하는건 럭키죠.
빨리빨리 치료하는게 훨씬 이로운일입니다.
과잉 아닙니다. 검사를 많이 하니 발견이 빨리 되는거예요
복막으로 전의 많이 된데요
유방암은 완치 개념이 없고 꾸준히 치료 해야하는거라 유방이 제일 무서웠어요 일년만에 4기가 되신분도 계시고 식이도 중요한거 같구요 과잉이 절대 아니에요아무리 과잉이어도 그대로 놔두나요 암이 없었던 것도 아니고 서구식 식생활과 스트레스 잠 부족이 원인인거 같아요
지인 유방암 2기 진단받고 1년 만에 이별했어요
2기인데도 불구하고 반지암이라 손을 못 썼어요
유방암 걸린 가족 지인이 있으면 이런 생각 못합니다.
더 일찍 더 작은 종양이라도 발견할 수만 있다면 다 수술하고 싶을 거예요
암이면 병원한군데가서 확인하겠어요?
그리고 요즘 항암약이 얼마나 잘듣는대요
저 유방암4기
2012년부터 치료중인데
요즘 암이 안보인데서 함암쉬고있어요
몇개를 하는데요. 아주 징글징글하게 검사합니다.
미세 석회화 있어서
계속 암 의심 받고 총검에 온갖 검사
다 받고 있는데요
다행히 암은 아니고요
한번도 과잉이란 생각 안해봤어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런 글 참...
암진단 조기발견을 과잉이라 생각하시다니요 ㅜ
임파선이 근처에 있어
전의가 쉬운게 유방암이예요
유방암 치료후 대장암 걸렸는데
원 암이 유방암이전의된걸로 ..
그지인은 열심히 치료중인데 살도 너무 빠지고 ㅠ
그만큼 검진이 일상화가 된거고요.
물혹이나 석회가 단순물혹 일수도 있지만 암 전단계나 초기 형태도 있으니 조기에 발견하는거죠.
조기발견이 치료과정도 훨 수월하고 예후도 차이나요.
우유. 가 원인이라는 설이 있죠
조기발견 + 초음파검사 같아요.
예전엔 초음파 검사 아주 비쌌대요.
대부분 자가증상 나타나서 검사하니 이미 진행되고 나서 발견했고요.
요즘엔 검진하면 1기 , 2기 다 잡아내니까요.
오죽하면
할리우드 여배우가 유발절제를 하겠습니까.
일인데 과잉이라니? 황당한 표현이네요.
갑상샘하고는 비교할수 없구요 갑상샘도 추적관찰 잘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