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무게랑 키를 재고 오라는데 빨리 빨리 진행시키는 분이
계측기에 올라가래서 얼떨결에 올라갔더니
결과가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보이는 곳이네요.ㅜㅜ
지나가는 길가에 설치해두고 화면도 사람들이 보이는 방향이라
인생 최대치 몸무게를 따라간 사람이 다 봤어요.
시장통처럼 북적북적 빨리 진행시켜서 하라는 대로 했더니
아 놔ㅠㅠ 어쩔
혹시 이성 친구랑 같이 가신다면 미리 대처하셔요.
몸무게랑 키를 재고 오라는데 빨리 빨리 진행시키는 분이
계측기에 올라가래서 얼떨결에 올라갔더니
결과가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보이는 곳이네요.ㅜㅜ
지나가는 길가에 설치해두고 화면도 사람들이 보이는 방향이라
인생 최대치 몸무게를 따라간 사람이 다 봤어요.
시장통처럼 북적북적 빨리 진행시켜서 하라는 대로 했더니
아 놔ㅠㅠ 어쩔
혹시 이성 친구랑 같이 가신다면 미리 대처하셔요.
헐,,,
왜 그런대요?ㅎㅎ
매우 쳐야젰어요.
최근에 위생병원갔는데, 거기도 사람 많은 복도에다 놓고 계측하고 오라고 하더라고요. 환자인권은 도대체...
아이구.작은부스라도 설치하면좋겠네요
개인병원중에는 대기실 쇼파와 한공간에놓고
체중을 AI 목소리로 크게 불러주는곳도 있더라고요
다른 병원도 그랬어요
심지어 먼저하신분 측정기록은 다음사람이 올라가야 없어지더라구요
내가 측정하고 기록보고 0되게 만들면 좋겠더라구요
체중을 크게 불러줘요??!!
그 병원 제 정신이 아니군요
병원들은 환자 인권을 보호하라! 보호하랏!!!!!
계측기에서 내려오면 자동 리셋이 되게 해야죠
너무해 진짜
'비만입니다'라고 음성으로 나오는 곳도 있어요.
비만입니다 ㅠㅠㅠㅠㅠ
이건 진짜 인권 말살이죠
왜 그랬어ㅜㅜㅜ
댓글 보니 점입가경이네요.ㅋㅋ
지적하고 건의 항의하세요.
당하고 있지 말고
적극적으로 항의 하자구요! 불끈!!!
건강검진하는곳은 거의그럴걸요
그런가요?
전에 다닐때마다 그게 스트레스였어요 ㅜㅜ
건강 검진하늕곳도 1인 들어가 측정하는데
건의 하세요.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안 일어나요.
진짜 이런가요..
놀랍네...
저는 간호사가 옆에서 제몸무게 보더니 3키로 줄여서 적어줬어요.기분이 좋았다 나빴다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