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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숙맞선 보니 어머니 연봉 물어보는거 아니지 않나요

.... 조회수 : 1,924
작성일 : 2026-01-26 11:54:29

김현ㅈ 어머니요 어머니가 지목한 김 현ㅈ님한테 연봉물어보는거 원래 흔한가요  딸도 음악전공했다지만 그렇다고 여자분도 연봉이 높을거 같지않아보이는데요 처음 만났는데 저런가요 

IP : 124.49.xxx.7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6 11:58 AM (211.215.xxx.235)

    네? 결혼전제 맞선아닌가요? 물어볼수 있죠..

  • 2. 같이 물어보면
    '26.1.26 11:59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같이 물어보면 되겠네요
    그렇게 상대쪽 어머니가 물어보셨다면
    이쪽 어머님도 연봉이 어떻게 되느냐 물어볼수 있는거 잖아요?

  • 3. ..
    '26.1.26 12:01 PM (218.49.xxx.99)

    부모입장에서는
    어느정도 경제력이 있는지
    궁금하죠
    결혼은 현실이니

    딸이 경제적으로 고생하는것
    바라지 않아서죠
    대부분의 엄마들이
    궁금해 하는부분이죠

  • 4. 제가
    '26.1.26 12:01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그 프로그램을 안봐서 어떻게 진행되는건지 모르겠지만
    솔직히 결혼 염두에 두는건
    자식들 선에서 서로 확인하고 소개 시키고
    부모는 체크할것들 딸이나 아들에게 물어보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성인들인데 부모님이 체크하는건 좀 이상하네요

  • 5. 제가
    '26.1.26 12:03 PM (112.157.xxx.212)

    그 프로그램을 안봐서 어떻게 진행되는건지 모르겠지만
    맞선은 중매자가 스펙 연봉 다 확인하고 소개시켜주는것 아닌가요?
    그외 미진한건
    자식들 선에서 서로 확인하고 더 알고 싶은것 묻고
    부모는 체크할것들 딸이나 아들 통해서 확인하고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성인들인데 부모님이 나서서 체크하는건 좀 이상하네요

  • 6. ...
    '26.1.26 12:06 PM (221.162.xxx.158)

    미션에서 이기면 뭐든지 물어볼수 있다고 해서 물어봤나봐요

  • 7. 플랜
    '26.1.26 12:07 PM (125.191.xxx.49)

    어머니와 딸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이
    상대방의 경제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나를 먹여 살릴수 있나?
    딸을 먹여 살릴수 있냐?

  • 8. 아들엄마
    '26.1.26 12:12 PM (118.235.xxx.52)

    신호다
    딸엄마 그럴수 있다 . 아직은 남자가 가장임 부정하고 평등타령 해봐야 거짓인거 너도 알고 나도 알잖아

  • 9.
    '26.1.26 12:19 PM (118.235.xxx.100)

    나 먹여 살려라 하고 결혼후 여자라 억울하다 나혼자
    살았음 재벌 처럼 살았을텐데 돈벌고 애보고 시가 챙기고????
    억울해 죽음

  • 10. 성악전공
    '26.1.26 12:23 PM (211.58.xxx.216)

    그 따님.. 사실 무직자에요.
    레슨비.. 서울대도 힘든데...
    그냥 남자연봉으로 생활하는데 괜찮은지 알고싶어서 그렇게 질문한거라고 생각했어요.

  • 11. 서로
    '26.1.26 12:25 PM (180.68.xxx.52)

    물어보려면 먼저 공개하고 물어야죠.
    서로 알아야 하는 정보라고 생각하지만
    일방적으로 묻는건 굉장히 무례하다고 생각해요.
    왜 남자는 그 어머님한테 안물어보나요.

  • 12. .....
    '26.1.26 12:26 PM (124.49.xxx.76)

    아들가지신분 입장에서 이건 아니다 싶은게 따님 연봉을 먼저 말하고 연봉 물어 보는거 어떨까 싶기도 하구요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 13. 오버죠
    '26.1.26 12:26 PM (220.78.xxx.213)

    아무리 맞선이래도 방송 끝나고 사귀게 되면
    그때나 물어볼 사안이에요
    아주 무례하고 욕심 드러나는 질문

  • 14. ...
    '26.1.26 1:07 PM (211.218.xxx.194)

    맞선이라면 선을 보기 전에 까는 걸수도 있죠.
    직장 직급 정도는 미리 알고 가는거니까.

  • 15. .
    '26.1.26 1:17 PM (221.162.xxx.158)

    성악전공은 거의 무직이라해도 딸 셋을 다 예술시킨거 돈이 엄청 많은 집이니까 가능한거같은데요
    그러니까 남자엄마들이 몰렸지

  • 16. ㅎㅎㅎㅎㅎ
    '26.1.26 1:50 PM (222.106.xxx.168)

    저도 프리랜서 레슨한다는 거 수입 없다는 거로 들렸어요.

    진짜 음대 가성비 떨어져요 그렇게 돈 들여 아웃풋은

    취집.

  • 17. ㅇㅇ
    '26.1.26 2:24 PM (221.156.xxx.230)

    전국민이 보는 카메라 앞에서 물어보는건 심했죠
    어머니들이 좀 무례하더라구요
    30살이 연봉이 8,9천이라는데 그게 적다는듯이 반응하는것도
    어이없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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