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26 8:28 AM
(140.248.xxx.3)
-
삭제된댓글
그럼 그보다 더 긴 기간 냉담한 사람은 교무금 부담돼서 어쩌나요?
다른 데도 그런 건지 저도 궁금하네요.
2. ..
'26.1.26 8:29 AM
(140.248.xxx.3)
그럼 그보다 더 긴 기간 냉담한 사람은 교무금 부담돼서 어쩌나요?
다른 데도 그런 건지 저도 궁금하네요.
한달 5만원이라면, 100만원을 내야 하는 거네요;;;
3. ㅇㅇ
'26.1.26 8:30 AM
(218.147.xxx.59)
전 그러지 않았는데... 신부님이 엄격?하신가 싶네요 교무금 안 내고 다니는 분들도 사실 있는데 정산이라니....요.. 그런 교회법은 없을 것 같은데 개인적인 생각인지라 확인을 해봐야겠네요
4. ..
'26.1.26 8:32 AM
(140.248.xxx.3)
-
삭제된댓글
저도 교무금 책정은 내는 것도, 금액도 자율적으로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5. ㅜㅜ
'26.1.26 8:33 AM
(49.236.xxx.96)
2년이 긴 기간으 아닌데 본당신부님이 좀 엄격하신 분이신가봅니다
신부님은 떠나시는 분이니( 언젠가 )
그냥 사무장님 말씀대로 하시면 어떨까요? 에혀 금액은 의논하세요
평화를 빕니다
조금 있다가 미사 가는데 자매님 일이 원만히 풀리도록 기도할게요
6. 성사
'26.1.26 8:33 AM
(119.193.xxx.194)
-
삭제된댓글
신부님이 성사를 안주시기도 하시나요?
저도 한 2-3년 냉담하다 고백성사를 갔는데
신부님이 한숨쉬고 어찌나 뭐라하시던지....
아이와 같이갔는데 아이도 성사보며 내가 이러려고왔나 하는마음이 들을정도였어요
어쨋거나 성사는보고 미사를하는데 역시나 강론중에 뭔소리가 들렸다고
평일이라 어르신들이 많았는데 강론맘추고 기도 성가 다 못하게 하고
참묵으로 5-10분앉아있다가 미사를 마쳤어요
아이와 냉담풀고 맘잡고 간 미사가 아주 가시방석...
한가로이 성사보려 평일에간거였는대요
저희...그날로 다시 냉담시작이되어버렸네요
아이도 신부님바뀌기전앤 안가겠다고 ... 대학생인데 공부하다 학교근처 성당을 가곤하네요
7. 사무실에
'26.1.26 8:34 AM
(14.55.xxx.44)
신부님마다 성향이 다르셔서 그래요. 사무실에 이야기해서 일부 봉헌 하시고 신앙생활 풍요롭게 하셔요.
저도 냉담기간동안 사실은 늘어나는 교무금이 부담이 되었어요.
사실은 내가 그만큼 내겠다고 약정한거라...
8. 흠.
'26.1.26 8:34 AM
(115.23.xxx.134)
그럼 종교적 신념이 흔들려 냉담하면,
나도 모르는사이 빚쟁이가 돼가고 있는 건가요?
무섭다.
9. 자발적
'26.1.26 8:35 AM
(118.235.xxx.252)
제가 사무실에 가서 그동안 못 낸 교무금
1년에 얼마ㅡ제가 낼 수 있는 금액 정해서
완납하고 2026년 책정했어요.
신부님 면담은 교무금 금액때문이 아니라
냉담에 대한 부분을 말씀해 주시려는 겁니다.
면담이 불편하면 사무실에 가서 교무금 부분만
해결하세요.
10. ᆢ
'26.1.26 8:38 AM
(61.75.xxx.202)
보통 교무금 내는 비율이 35프로 정도예요
많이 내는 곳은 50프로 정도구요
저는 몇 십 년을 안내고 헌금만 하다가 얼마전 부터
냈는데 그냥 사무실에서 설정만 하고 계좌 알려 주면서
알아서 내시면 된다고 했어요
원글님 사무실 가셔서 지난 교무금 설정은
부담되지 않게 설정 하셔서 내시고
이번달 부터 얼마 내겠다고 해보세요
냉담하시다 다시 나오신다니 환영 합니다
하느님 품 떠나지 말고 같이 행복하게 살아요
잘 해결 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11. 빈
'26.1.26 8:40 AM
(211.203.xxx.94)
성당 사무실에가서 정산한다는것 자체가 뭔가 약간 빚쟁이느낌이라 좀 거부감이 ㅜㅜ
제가 이상한가요?
그냥 앞으로 꼬박꼬박 교무금 좀더 많이 내면 안될까요>
12. . .
'26.1.26 8:47 AM
(14.33.xxx.93)
원론적으론 그게 맞지만
있는그대로 이것때문에 다시 냉담자될뻔~
이런식으로 사무실에서 얘기하면 되요
반드시 납부해야되는 강제적인건 없는데
어디든 돈얘기는 불편한게 문제인거죠
교무금은 헌금과 달라서
연말정산에 기부금처리되니 꼭 챙기시구요
13. 냉담자
'26.1.26 8:47 AM
(112.168.xxx.169)
가 돌아가고 싶어도 망설여지겠네요. 종교 기관이 신자들의 헌금으로 돌아가는 곳이라지만 너 2년 동안 냉담했으니 2년치를 내라는건 쫌 거부감이 생기네요. 이러니 젊은 신자가 안 늘고 죄다 할머니들 뿐이지..코로나때 줄어든 신자들이 회복 안 된 곳이 많다던데..
14. 규정은
'26.1.26 8:50 AM
(61.98.xxx.195)
그렇긴해도 더많은기간 냉담한사람은 헐 강제성이있으면 않되고 맘가는데로 원하는데로해야지...
15. 00
'26.1.26 8:50 AM
(118.235.xxx.47)
10년넘게 냉담하다 작년3월부터 다니기시작했는데
작년3월부터 교무금 책정해서 내고 있어요.
밀린거 애기 없었어요.
밀린걸 내야한다면 냉담중이신분들 다시 성당나가기 부딤스럽쟎아요.
성당마다 다른가요….
16. .?.
'26.1.26 8:54 AM
(14.54.xxx.15)
안 다닌지 수 십년 된 저같은 사람은
아여ㅣ 가지도 못하겠네요.솔직히 공과금도 아닌데
수 십년치를 다 내야 한다니 첨 들어봐요.
가려고 마음 먹고 있었는데 포기 하게 만드는 군요…
또 자식이랑 같이 갔는데
그렇게 면박을 주나요?
길 잃은 양이 다시 돌아 왔으면 따뜻하게. 보듬어 주시면 좋을것 같은데요.
제가 너무 환상을 갖고 있나요?
17. 저도 거부감
'26.1.26 8:55 AM
(221.168.xxx.73)
어릴 적 멋 모르고 할머니가 가래서 성당 다니다가 세례 받고 견진 성사 받고는(시골)
고등학교때 광역시로 전학한 뒤로 냉담.
20대 중반엔가 살던곳 가까운 성당다니고 싶어서 가니 냉담풀고 무슨 성사 받고 교무금 얼마낼건지 정하라는 상담/ 그것도 사무실에서 신부님과 독대.ㅋ
교무금이라는 거 그때 처음 들었고 매달 내야된다는 부담감에 얼마를 내야하는건지 기준도 모르겠어서 보통 얼마를 내냐고 여쭈니 얼음같은 신부님왈 " 그건 본인 형편과 의지에 따라야지, 남들 얼마 내는지가 왜 궁금하냐" 하 이런...
그 뒤로 쭉 안다닙니다.
18. ᆢ
'26.1.26 8:58 AM
(61.75.xxx.202)
위에 몇십년 만에 교무금 낸다고 쓴 사람인데요
원글님 마음은 이해가 갑니다
그러면 당분간 교무금 내지 마시고
주일미사 참석만 하세요
제가 30년 전 세례 받을때 주위에서 그러셨어요
다른거 다 안해도 된다 주일미사만 빠지지 말라고...
저는 30년 동안 코로나와 아파서 10번 정도 빠진것 이외에
냉담한 적이 없어요
불편하시면 저처럼 미사만 꼭 참석 하시면 됩니다
19. ...
'26.1.26 9:00 AM
(1.235.xxx.154)
우와 성당에 이런 제도가 있었군요
20. 빈
'26.1.26 9:02 AM
(211.203.xxx.94)
윗님.. 교무금을 안내겠다는게 아니라 앞으로 교무금을 좀더 많이 꼬박꼬박 내겠다는 거..
참 어렵네요..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21. 자발적
'26.1.26 9:05 AM
(118.235.xxx.252)
저는 왠지 밀린 거 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얼마 못 냈지만 자발적으로 냈구요.
강요하는 것도 없는데 내가 다니는 성당
운영은 뭐로 할까요?
원글님은 사무실에 가셔서 말씀하세요.
지금부터 내겠다고요.
22. 이상하네요
'26.1.26 9:07 AM
(211.234.xxx.76)
저는 25년 냉담하고
지금 다니는데 그런거 없었는데요..
성당마다 다르나봐요
사정얘기하시고 지금부터 낸다하세요
23. ᆢ
'26.1.26 9:08 AM
(61.75.xxx.202)
네 원글님 이해했습니다
제 말은 그 어떤 것도 미사를 앞서지 않기에
미사를 드리신다면 그 어떤 것도 불편하거나
두려워하지 않으셨음 합니다
24. 오잉
'26.1.26 9:09 AM
(116.121.xxx.21)
저 직장때문에 이사를 많이 다니고
그래서 성당도 많이 옮기고 부끄럽지만 냉담도 계속 했다가 갔다가 했는데요
정산해본적 한 번도 없어요
그냥 새로 간 달꺼부터 냈어요!
25. 빈
'26.1.26 9:16 AM
(211.203.xxx.94)
댓글주신 따뜻한님들
모두 감사드려요
26. ,,,
'26.1.26 9:16 AM
(218.147.xxx.4)
이야 그럼 10년넘게 냉담한 전 교무금 무서워서 가겠나요
냉담한 신자들은 다시 오지말라는건데
27. ㅇㅇ
'26.1.26 9:26 AM
(211.235.xxx.3)
우리 성당에서는, 작년 교무금 못낸 것이 부담이면 그 상태로 잊고( 채워 내고 싶은 사람은 하고 싶은 대로 하고), 1월 초에 새해가 시작되니 각자 꾸준히 낼 수 있는 만큼 형편껏 책정하고 기쁘게 내시라고 하던데요. 오랜 냉담 풀고 나온 신자에게 그 동안 못낸 교무금을 내라는 건 상상할 수 없어요. 저도 십년 넘게 안 가다가 돌아왔는데 교무금같은 이야기는 전~혀 없었습니다. 서울에 있는 본당입니다.
이번 해부터 책정하고 내겠다고 하세요. 문제 잘 해결하시고 기쁘게 신앙생활하시기를 빕니다.
28. 에효
'26.1.26 9:26 AM
(106.102.xxx.145)
돈없어 교회도 성당도 못가요ㅠㅠㅠ비싼 종교들
29. 새해
'26.1.26 9:30 AM
(220.124.xxx.155)
새해가 되면 교무금 책정을 하더라고요
저는 어떨까 생각해 보니
어차피 통장 자동이체중이라.
성당을 안가도 그냥 냅뒀을거 같아요,
그렇게라도 마음의 빚을 조금이라도 덜게,
신부님 면담하세요
그리고 솔직히 말씀 드리세요
교무금도 내가 감당 한 액수만 하세요
30. 진짜
'26.1.26 9:30 AM
(49.164.xxx.30)
거부감 확 드네요. 빚쟁이도 아니고..
엄마가 천주교신자셨는데.. 첨 듣네요
31. 오해노노
'26.1.26 9:41 AM
(116.121.xxx.21)
-
삭제된댓글
교무금이 엄청나게 많이 내는건 아니에요
3만원,5만원 내는 신자들 많아요
성당 운영은 해야하잖아요
작은 성당들은 어려워요
32. ..
'26.1.26 9:41 AM
(119.69.xxx.245)
말도 안되요
매주일 미사 다니면서도 교무금 안내는 사람도 있어요
각자 가정경제 사정이 있으니 뭐 ~
냉담중 교무금 내란 신부님은 첨 보네요
33. ..
'26.1.26 9:42 AM
(119.69.xxx.245)
주위에 몇년 냉담하다 나오신분들 보니
밀린 교무금은 무시하고
감사헌금 조로 조금내고 시작하더군요
34. ㅇㅇ
'26.1.26 9:43 AM
(219.250.xxx.211)
어이없네요
스무 살에 잠시 성당에 다녔고
40살이 돼서 다시 성당 가고 싶은 사람은 20년치 교무금을 내야 되는 건가요
40살이 돼서 처음 성당에 다니는 사람은 교무금 빚이 없고요
35. 오해노노
'26.1.26 9:43 AM
(116.121.xxx.21)
교무금이 엄청나게 많이 내는건 아니에요
한 달에 한 번 내는 건데
3만원,5만원 내는 신자들 많아요
이것도 안 내는 분들도 많죠 미사만 하고 가니까요
성당 운영은 해야하잖아요
작은 성당들은 어려워요
36. ....
'26.1.26 9:45 AM
(175.209.xxx.12)
그런 거 없어요. 그 성당이 이상한 거예요. 평생 살면서 20년 넘게 성당 다녔는데 교무금 내라고 한 성당 없었어요. 그냥 성의껏 내면 됩니다
37. 감면
'26.1.26 9:46 AM
(220.78.xxx.213)
해달라하면 되던데요
삼실에서요
38. ...
'26.1.26 9:51 AM
(183.98.xxx.246)
말도 안돼요. 그런 얘기 처음입니다.
마음의 평화를 얻기위해 나가는 성당에서 저런 부담을 준다면 저라도 나가기 어렵겠습니다.
다른 성당으로 가세요.ㅠ
39. 엥
'26.1.26 9:54 AM
(115.138.xxx.55)
듣다듣다 첨 듣는 이야기.
원래 신부님들은 돈 얘기 자체를 잘안하시는데..
저야말로 냉담하다 작년부터 미사만 가다가
올해 교무금 책정하는데 조금 책정했어요.
소득수준,매주 봉헌금, 따로 하는 기부금
모두 고려해서 부담안되는 수준으로요.
옆에 할머니께서 큰 돈 교무금 책정하시는거 보면서
나도 점차 늘려서 할머니처럼 하고 싶다는 생각은
했지만 이걸 부담으로 느껴선 안된다고 생각하기에.
마음에 두지 마시고 원하시는 만큼만 하세요.
안하는것보다 작은돈이라도 꾸준히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40. ...
'26.1.26 10:03 AM
(183.98.xxx.246)
원글님은 그 성당 다니다 냉담하고 다시 냉담풀고 그 성당 가신 거예요? 그렇다면 말씀을 해 보셔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