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세대들 고생한 얘기 자식잡고 또하고 또하고
시어머니 시집산거 결혼 20년동안 백번은 더 들었는듯한데
82쿡에 시집산 얘기 하는데 뭐가 이상한데 하고 보면
20년 30년전 얘기
가만히 있으니 울컥해서 써본다 하는데
저희 시어머니 내가 책으로 쓰면 대하 소설이다
언젠가 책내고 싶다 하던 그 심정인가?
아들이 좋네 딸이 좋네
딸이 효도 하네 가만 보면 본인 노후 불안감 얘기 같고 그렇네요
노인 세대들 고생한 얘기 자식잡고 또하고 또하고
시어머니 시집산거 결혼 20년동안 백번은 더 들었는듯한데
82쿡에 시집산 얘기 하는데 뭐가 이상한데 하고 보면
20년 30년전 얘기
가만히 있으니 울컥해서 써본다 하는데
저희 시어머니 내가 책으로 쓰면 대하 소설이다
언젠가 책내고 싶다 하던 그 심정인가?
아들이 좋네 딸이 좋네
딸이 효도 하네 가만 보면 본인 노후 불안감 얘기 같고 그렇네요
저 30대에도 4~50대 많았는데..
저 50넘었는데요.
그럼 6~70대 많죠.
회원들 나이들어가는 거 너무나 당연.
그 나이대 사는 얘기란 게 거기서 거기다 보니 원글이 지적한 얘기 많아 지는 것도 당연.
당연한 거 아닌가요? 다들 수긍하고 이용하는 거죠.
여기서 며느리..사위 얘기 나오기 시작하는 순간
섬뜩? 했어요.
82가 할머니 나이구나..
전 아직 고딩키우지만요
대입얘기가 줄고 자녀혼인ㆍ며느리ㆍ사위얘기가
주가되네요
그래서 정말 좋아요
현실적으로 인간의 속내를 정확하게 알수있는곳이죠
가끔 기발하고 진실을 관통하는 현자도? 있구요
82만 나이드나요?
우리들도 나이들죠
82하는 유저의 자녀들은 좀 나을 거 같네요.
엄마가 가슴속 한을 댓글에 풀어서(한말 또하기를 자녀한테 안하고 댓글로) ㅋ
곧 80되는 회원도 있더라고요
글속에서 유추해보니
50대가 젤 많을듯
엘프들도 아니고 당연한거라고 봅니다 ㅎㅎㅎㅎ.
당연한 거긴 하지만 나이 드니 욕하던 노인들과 비슷해지는듯
타산지석이라고 읽다보니 20-30년 전 이야기.
나는 옛날 얘기 하지 말자로 귀결.
댓글로 80대라는 분도 계셨어요.
저도 이제 60이니...
82쿡도 회원들과 함께 나이들어가는 거죠.
나이들면 어때서요 저도 30대에 82 들어가서 지금 50대 중반이예요 그래도 함께하는 벗이 있어 행복합니다
그냥노인 사이트라 봐야되요.
세대차 확 느껴질때가 많음.
저도 벌써 60 초반인걸요
아들 딸 결혼시키고 ᆢ
나부터 나이들었으니 ᆢ
노인 이야기가 내 이야기네요
언제 이렇게 세월이 흘렀나 ᆢ 진짜 금방이네
저 대학생때 주부도 아닌것이 .....유니텔주부동호회에서부터 따라와 가입해서 인생선배님들 얘기 들어가며 친정보다 더 의지하며 따라왔는데 그랬던 제가 이제 40대 후반이니...;;; 하하하 세월 금방이네요 증말
걍 할매 사이트 라고 불러요
좋은글 을라올때 자식에게 공유하고
싶잖아요?!
그럴때 할매상이트에 올라온 건데 ~
똑똑한 신 분들이 많아 도움 많이 받고
있어요
그래도 82쿡이 좋아요... 딸도 좋아 하고...^^
전 그래서 좋던데요 여기서 내 또래 을엄마 연배이신 분들 이야기 듣는게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