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어요. 추리소설 좋아하는 분들
추천해요. 아가사 크리스티 원작
재미있어요. 추리소설 좋아하는 분들
추천해요. 아가사 크리스티 원작
저 봤는데 주인공 여자가 좀 아쉽지 않나요?
영국은 정말 배우들 외모로 주연을 시키지 않는다는 걸 절실히 느꼈어요 ㅎㅎ
셜록 너무 좋아하는데 왓슨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활약상은 별거 없지만요.
혹시 이런 옛날 영국 분위기의 추리물 좋아하신다면 브라운신부도 추천해요. 쿠팡플레이에 있어요
브라운신부 너무 좋죠
탈팡하느라…
마지막날까지 최근 업데이트까지 열심히 봤네요.
브라운신부 너무 좋죠
탈팡하느라…
마지막날까지 최근 업데이트까지 열심히 봤네요.
제가 좋아하는 영드, 추리물이 쿠팡에 많았는데 아쉽긴 하네요.
세븐다이얼스 좋았어요. 어차피 넷플릭스에도 숨은 게 많고 계속 올라오니깐 뭐 ..
집중이 힘들었는데 나중으로 갈수록
미스 마플의 젊은 버전 같아서
캐스팅 잘했다는 생각마저 들던데요
추리물의 묘미가 결말을 안 후에
숨겨진 복선을 찾아보는 거라 한 번 더
보려구요 ㅎ
재미있게 봤어요~
아가사 크리스티 관련 영화나 드라마는 아묻따 보게 돼요.
주인공 여배우는 여기서 처음 봤는데
플로렌스 퓨 닮은 느낌이라 혈연 관계인가 했네요.
다들 연기도 잘하고 영상미도 좋고
2탄 나온다면 아묻따 보겠습니다~
(범인은 처음에 이 사람 아니야? 그냥 때려봤는데
맞아서 헐 ㅎ 더 쓰면 스포가 되니 이만 줄이겠습니다)
내용은 좀 허접 눈요기가 좋았어요
전망 좋은 방의 헬레나 본햄 카터가 엄마 역할로 나와 마지막 긴장감을 끌어 올려 주었어요..
내용이,,
범인 넘나 티나구,,
다 봤는데 여러모로 실망스러웠어요.
저는 어렸을 때 언니랑 아가사 크리스티 소설 하나도 빠짐없이 읽고 열광했었거든요.
그걸 다시 보게 되다니 너무 기대를 했나봐요. 게다가 영국인 남편한테 같이 보자고 했더니 아가사 크리스티가 누군지 모른대요. 어떻게 그럴수 있죠? 아시아의 우리들은 그렇게 열광했었는데 영국에서 나고 자란 남편은, 이름은 들어봤는데 문학적으로 수준이 떨어지는 걸로 알고 있다는 반응. 재수 없었고요. 그래도 막상 보더니 재밌다고 하긴 했어요.
같이 본 아들은 저렇게 키작고 못생긴 여자가 주인공을 하다니 너무 k 드라만 봐서 그런가 주연 배우들이 그렇다고 대단히 연기를 잘 하는 것도 아닌데 너무 인물이 떨어져서 몰입이 안 된다고 계속 그 얘기만 하고요.
저는 스토리가 너무 뻔해서 재미가 없더라고요. 어떤 평론가가 cctv와 AI 시대에 탐정물은 불가능하다고 하던데요. 누가 범인인지 왜 그랬는지 너무 뻔하고 게다가 다운튼 애비 비슷한 느낌으로 가려고 한 것도 진부하더라고요. 전 그랬다고요. 예전 아가사 크리스티 작품들 찾아보고 싶은데 뭐가 있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