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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있으면 아들선호 가난하면 딸선호

가만보면 조회수 : 2,588
작성일 : 2026-01-25 15:00:56

여유있으면 아들선호

가난하면 딸선호

 

여유있으면 

딸이라도 반반결혼

가난하면

딸은 몸만 보내고

어떻게든 딸한테 뭔가 얻어내려하고..

 

82에서는 딸 선호가 엄청 심하고..

IP : 211.234.xxx.157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6.1.25 3:02 PM (49.172.xxx.12)

    웃고갑니다.....

  • 2. ..
    '26.1.25 3:02 PM (70.106.xxx.210)

    어차피 골라 낳지도 못하는데 하나마나 한 개소리

  • 3. ...
    '26.1.25 3:03 PM (118.235.xxx.154)

    ..성별 선호가 있다는 자체가 아이 키우고 뭐할 예산과 시간이 부족한 상황이라는 것

  • 4. 언제적
    '26.1.25 3:03 PM (218.50.xxx.82)

    요즘 딸들이 몸만 시집가는게 가능이나한가요?ㅋ
    육이오때얘기 하시네

  • 5. ........
    '26.1.25 3:04 PM (118.235.xxx.88)

    원글님 의견이 맞는 듯 합니다.

  • 6. ㅎㅎ
    '26.1.25 3:05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가난하면 이제 결혼자체도 옷하는데
    오히려 딸선호 많아짐 ㅋㅋ
    그리고 가난집 아들은요 많던데요?
    아들엄마같은데 이걸 말이라고에휴

  • 7. 오늘아침에
    '26.1.25 3:06 PM (210.179.xxx.207)

    이런 글 보면 얼마나 살기 힘들고 주변이 다 힘들면 요즘 세상에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살까 싶어요..

  • 8. ..
    '26.1.25 3:06 PM (106.101.xxx.6)

    아니던데

  • 9. 무슨쌍팔년도
    '26.1.25 3:07 PM (39.7.xxx.67)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계시는지?
    결혼 얘기 나오면 맞벌이부터 따지는 세상에.
    직장 없는 여자는 쳐다보지도 않아요
    그리고 혼자 벌어 먹일만큼 능력있는 남자가 몇명이나 된다고
    여자가 돈 안벌어도 되는경우는 동남아에서 신부사올때

  • 10. ㅎㅎ
    '26.1.25 3:08 P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아닌데
    결혼자체가 여유있어야하는 시대고
    오히려 갈수록 딸선호도가 높아진건데요

  • 11. ㄴㄴ
    '26.1.25 3:09 PM (106.101.xxx.86)

    주변 여유있는 신혼들 보면
    남자나 여자나 다 딸 낳길 바라더라구요

  • 12. ....
    '26.1.25 3:09 PM (59.15.xxx.225)

    아이성별을 골라서 낳나요.
    아들이건 딸이건 내새끼가 최고죠!!!

  • 13. ...
    '26.1.25 3:11 PM (218.48.xxx.188)

    어느정도 공감가는 얘기네요

  • 14. 황당
    '26.1.25 3:13 PM (14.35.xxx.67)

    아..난 가난해서 딸 키우고 있구나..
    도대체 무슨 이런 개똥같은 논리를 당당하게 여기다 올리는 걸까요?
    부끄럽다 진짜

  • 15. ㅎㅎㅎ
    '26.1.25 3:13 PM (211.234.xxx.192) - 삭제된댓글

    물려줘야 할 가업이 있다면 특히 그 가업이 좀 거친 분야면 아들을 원하긴 하구요. 그 외에는 다 딸이 우세에요.
    삶아 고작 100억 정도 되는 재산으로 아들을 원한다고 믿는 건 아니시겠죠?

  • 16. ㅇㅇ
    '26.1.25 3:13 PM (221.156.xxx.230)

    쌍팔년도 얘기를 아직도 하니 ㅜㅜ

    능력있고 돈많은집 딸들이 남자 골라서 결혼 하는 세상이에요

  • 17. ㅎㅎ
    '26.1.25 3:14 PM (211.234.xxx.192)

    맞는 말이긴 한데 물려줘야 할 가업, 특히 그 가업이 좀 거친 분야면 아들을 원하긴 하더구요. 그 외에는 다 딸이 우세에요.
    설마 고작 1~200억 정도 되는 재산으로 아들을 원한다고 믿는 건 아니시겠죠?

  • 18. 진짜 가지가지
    '26.1.25 3:15 PM (122.153.xxx.78) - 삭제된댓글

    지능 인증하는 글인가요?

  • 19. 판다댁
    '26.1.25 3:16 PM (104.28.xxx.51)

    낳았으니 키우는건 맞지만
    선호면에서는 맞는말 아닌가요

  • 20. ..
    '26.1.25 3:18 PM (114.204.xxx.203)

    딸이고 아들이고 의지할 생각 말아야죠
    자기 살기도 힘드니

  • 21. ...
    '26.1.25 3:20 PM (118.235.xxx.60) - 삭제된댓글

    냉정하게 맞습니다.
    제가 아들키우고 자산 100억 넘는데요. 전... 아들 낳고 싶었어요. 제 사업 물려받았음 합니다..

  • 22. 거친
    '26.1.25 3:21 PM (122.153.xxx.78) - 삭제된댓글

    거치분야 뭐요? 조폭 삼거리파요?

  • 23. ...
    '26.1.25 3:22 PM (118.235.xxx.60)

    고작 200억이도.. 이걸로 천억 만들 자신 있거든요. 아들이 필요했어요,, 사람 마다 상황과 필요는 다 다릅니다. 각자 자신의 위치에 따라 달라요.

  • 24. ...
    '26.1.25 3:26 PM (222.119.xxx.250) - 삭제된댓글

    물심 양면으로 여유 있는 집은 아들딸 선호도가 뚜렷하진 않을듯
    다 커버 가능하니까.
    원글님 의견도 일견 맞말

  • 25.
    '26.1.25 3:30 PM (211.36.xxx.238)

    자산 많은 집은 요즘 골라서 낳아요.
    가업승계때문에 아들 낳는다고 일본이나 하와이보내서
    수정시킴.

  • 26. ...
    '26.1.25 3:32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82에서 오히려 아들선호가 심한거아닌가요?
    요즘 딸선호가많다더라(사실) 하면 그냥 다른데에선 맞다 딸이 이쁘다하거나
    나는 아들이 더 좋다 이런게 평범한반응인데
    말만 딸좋다고하는거지 아들좋다고하면 분위기이상해지니까 원래 본능적으로 아들을 더 좋아해 하는 댓글들 줄줄 달리는 커뮤는 처음봄

  • 27. ...
    '26.1.25 3:32 PM (115.22.xxx.169)

    82에서 오히려 아들선호가 심한거아닌가요?
    요즘 딸선호가많다더라(사실) 하면 그냥 다른데에선 맞다 딸이 이쁘다하거나
    나는 아들이 더 좋다 이런게 평범한반응인데
    말만 딸좋다고하는거지 아들좋다고하면 분위기이상해지니까 그런거지
    원래 본능적으로 아들을 더 좋아해 하는 댓글들 줄줄 달리는 커뮤는 처음봄

  • 28. ㅎㅎㅎ
    '26.1.25 3:32 PM (182.209.xxx.215)

    언제적 사고예요 ㅋㅋ
    50대가 손주보기 시작하는 나잇대 되었는데
    그런 고리타분한 마인드라니..

  • 29. ....
    '26.1.25 3:34 PM (211.234.xxx.104)

    통계상 100억 넘는 사람 0.1%도 안되는데
    거의다 99.9%는 딸선호니까 딸 선호 맞네요.

    제주변에 고작 100억 200억 있는 부자들은 다 딸 선호하긴합디다.
    보면 지방이고 못 배웠을수록 아들 선호 하긴하더라구요.

  • 30. 언졔적
    '26.1.25 3:34 PM (1.246.xxx.38)

    아직도 매일 이런 글들이 올라오는거 보면 참 살기 힘든가봐요.
    딸이 살림밑천도 아니고....

  • 31. ..
    '26.1.25 4:00 PM (223.38.xxx.149)

    몸만 보내진다고요? ㅎ

  • 32. ㅇㅇㅇ
    '26.1.25 4:09 PM (210.96.xxx.191)

    준재벌가 정도 되는집은 아들 찾는듯. 줄게 너무 많으니

  • 33. ...
    '26.1.25 4:13 PM (106.101.xxx.133)

    남편 즉 아들이 얼마나 시집에 못하고 말썽 꾸러기면 딸딸 할까요?

  • 34. 요즘엔
    '26.1.25 4:22 PM (220.121.xxx.20)

    서른 넘도록 부모 등꼴빼는 백수 아이들이 너무 많아서
    아들이든 딸이든 자기 앞가림 잘하는 자식이 최고같아요.

  • 35. ...
    '26.1.25 4:26 PM (1.11.xxx.185)

    제주변에 고작 100억 200억 있는 부자들은 다 딸 선호하긴합디다.
    보면 지방이고 못 배웠을수록 아들 선호 하긴하더라구요.22222222

    인정. 예외는 있겠지만
    대체로 가방끈 짧고 사상이 촌스러울수록 아들 선호하는 거 맞아요.

  • 36. ...
    '26.1.25 5:32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딸좋다는거 끝까지 무슨 착취적 의도가 있다는사람들
    본인이 딸좋다고 말하게되는 가정하에 생각하면
    도저히 좋아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그렇게 말한다면
    그건 분명히 이용해먹을 이유가 확실한 상황일때뿐이니
    다른사람 딸좋다는것도 다 자기가 그렇게 생각하는것처럼 보이는것.
    아무래도 82 연령층 너무 노화된듯...

  • 37. ...
    '26.1.25 5:33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딸좋다는거 끝까지 무슨 착취적 의도가 있다는사람들
    본인이 딸좋다고 말한다는 가정하에 생각해보면
    도저히 좋아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그렇게 말하는건
    그건 분명히 이용해먹을 이유가 확실한 상황일때뿐이니
    다른사람 딸좋다는것도 다 자기가 그렇게 생각하는것처럼 보이는것.
    아무래도 82 연령층 너무 노화된듯...

  • 38. ...
    '26.1.25 5:34 PM (115.22.xxx.169)

    딸좋다는거 끝까지 무슨 착취적 의도가 있다는사람들
    본인이 딸좋다고 말한다는 가정하에 생각해보면
    도저히 본능적으로 좋아할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 그렇게 말하는건
    그건 분명히 이용해먹을 이유가 확실한 상황일때뿐이니
    다른사람 딸좋다는것도 다 자기가 그렇게 생각하는것처럼 보이는것.
    아무래도 82 연령층 너무 노화된듯...

  • 39. ...
    '26.1.25 6:10 PM (14.63.xxx.60) - 삭제된댓글

    아니 사업물려줄 정도로 재산있는 집이 전인구의 몇프로나 된다고 툭하면 가업있는집 아들타령 ㅋㅋㅋㅋㅋ
    저 재산 80억정도 있는데 가난해서 딸하나만 키워요.

  • 40. 111
    '26.1.25 6:11 PM (14.63.xxx.60)

    아니 사업물려줄 정도로 재산있는 집이 전인구의 몇프로나 된다고 툭하면 가업있는집 아들타령 ㅋㅋㅋㅋㅋ
    저 재산이 80억정도 밖에 없고 물려줄 가업도 없고 가난해서 딸하나만 키워요. 그래서 어쩌라구요.

  • 41. 111
    '26.1.25 6:15 PM (14.63.xxx.60)

    100억있는 집도 아들 둘이면 강남아파트 한채씩도 못사준다고 하는게 현실인데 대체 가업을 물려줄정도로 돈이 많은 집들이 아들선호하는 이유를 여기서 설파하는 이유가 뭔가요? 99.99프로의 사람들에게는 해당 안되는 이유잖아요 ㅋㅋㅋㅋㅋㅋ

  • 42. ㅁㅁ
    '26.1.25 8:19 PM (49.172.xxx.12)

    딸 아들 상관없었구요.
    결과적으론 딸인데, 큰 부자는 아니지만 아이가 결혼할 때 집도 해주고 이것저것 많이 해줄거예요..교육도 하고 싶다는 거 다 시킬거구요. 아들이었어도 마찬가지.. 딸 아들 상관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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