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군인병원 근무…"돌보던 참전용사들 진심으로 아껴"
르네 굿 사망에 시위 참여…다른 여성 시위자 보호하다 피격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사망한 미국인 남성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37)는 참전용사들을 돌보는 중환자실 간호사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24일(현지시간) CNN 방송과 A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프레티는 미니애폴리스 재향군인(VA) 병원에서 약 5년간 중환자실 간호사로 근무하며 중증 환자 치료에 헌신해왔다.
https://v.daum.net/v/202601251252313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