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급하게 병원 입원했어요
입원한 병원서 수혈 보유량이 없다고 하는데 대학병원 가면 있을까요?
일요일이라 전화해도 대학병원 전화 안 받네요
수혈 보유분 있는지 알아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딸들꺼는 수혈 안돼고 저는 혈액형 안 맞고 지정 수혈 모 이런거 하라는데 갑자기 지인 수혈 알아보라는데 정말 난감 하네요)
대학병원 일요일 전화 안 받나요?
어제 급하게 병원 입원했어요
입원한 병원서 수혈 보유량이 없다고 하는데 대학병원 가면 있을까요?
일요일이라 전화해도 대학병원 전화 안 받네요
수혈 보유분 있는지 알아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딸들꺼는 수혈 안돼고 저는 혈액형 안 맞고 지정 수혈 모 이런거 하라는데 갑자기 지인 수혈 알아보라는데 정말 난감 하네요)
대학병원 일요일 전화 안 받나요?
다른 병원에서 구해오라는 게 아니라, 가족 지인 등이 헌혈을 환자명 지정으로 하라는 의미일 거예요. 헌혈은 전국 어디서나 가능해요.
저희 어머니 입원하시면, 가족들 모두 헌혈하느라 난리였어요. 근데 중장년은 성인병 약 먹는 사람들이 많고, 젊은 애들도 피부과 약 먹는 사람, 탈모약 먹는 사람도 있으니 친인척을 다 뒤져도 쉽지 않았어요.
주변에 헌혈증 있는 사람 수배하셔야해요.
20대 젊은 남자애들이 갖고 있을 확률이 높아요.
군대에 있을때 수혈하면 뭔 혜택 주거든요.
그래서 제 아들도 헌혈증이 있고 친구 어머니가족이 위급할때 드렸어요.
정기적으로 헌혈하라고 권장하고 있습니다.
혈액이 모자란다더니 그래서 그런가보네요?
작년에 엄마가 대학병원에서 수술 후 수혈도 받았는데..
한혈이 줄어서 아버지 2차병원 입원중에 혈액이 부족해서 수혈을 못하고 있다고 들었고요
그 다음에 대학병원으로 전원했는데 거기서는 수혈은 해주더라구요
그래서 대학병원은 우선 공급받는가보다 생각했어요
가족간 수혈은 안된다고 하지만 그때부터 저도 다시 헌혈하기 시작했어요 20대에 하다가 결혼하고 임신출산하며 안했던 건데 그 일 겪은 후 계속 하고 있어요
일단 대학병원에서 환자를 받아주면 수혈은 큰 문제 없을 것 같은데 받아줄지가 문제고요
일요일이라 응급실로 문의하셔야 될 거예요
윗 댓글님께 질문.. 헌혈증 갖고 있으면 수혈을 우선적으로 해주나요? 저는 수혈 가격을 빼준다고 알고 있거든요
빈혈만 아니면 수혈해드리고 싶네요.
코로나때부터인가 혈액이 모자라니 입웡, 수술하게 되면 지정헌혈하게 하더라구요. 대학병원 뿐 아니라 중형병원도..
무조건 되는 게 아니라서 이것저것 따져보니 조금 난감하긴했지만 그래도 하긴 했어요.
방학때는 학생들이 헌혈을 잘안해서 항상 모자르다고 했어요. 타 병원도 마찬가질텐데요. 혈액형맞는 분이 주변에 없으신가요.
어떤일때문인가요.정말 위급하면 82에 올려주시면 착한 분들이 가서 해주시는 분들도 꽤 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에지정헌혈 요청하는 글들도 많은거고요.
지정헌혈은..가족관계 4촌도 안되고..아이 낳은 여자 약먹는 사람..해외여행 갔다온 사람 이미 헌혈한 사람등은 제외되다보니 ..할 수 있는 사람이 많지 않아요.. 결국 생판 모르는 혈액형 같은 사람들에게 부탁해야 합니다
나이든 사람은 안되고 젊은 사람만 되어서..우리 애들이 지정헌혈 해주곤하는데..이미 얼마전에 했어요. 지정헌혈 요청한다고 82에 정식으로 글 올려보기고 다른 게시판에도 올려보세요
ㅇㅇ님이 말씀하시는 건 혈소판 헌혈이에요 혈소판이 지혈하는 거라 중요한데 임신한 적이 있으면 안 된다고 하네요
그냥 지정헌혈은 가능해요 저도 여긴가 네이버카페였나 시어머님 입원했다고 올라온 거 보고 한 적 있어요 마침 혈액형도 맞았고 일년에 서너번은 헌혈하는 사람이라서요
병원하고 혈액형 올리시면 도와줄 사람이 나올 거에요
헌혈 가능할 때 하려고요 몸무게 미달 따위는 상관없는 몸인데 젊을 때는 묽어서 종종 퇴짜먹었거든요 나이드니까 자연히 해결되네요 (저혈압에 가까웠는데 그것도 정상에 가까워짐) 아직 먹는 약도 없지만 이것도 얼마 안 남았겠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9290 | 루이와 미애의 버스여행 기억하세요? 8 | .... | 2026/01/25 | 1,346 |
| 1789289 | 용산에 재개발 예정지 15 | ..... | 2026/01/25 | 2,482 |
| 1789288 | 남편이 미슐랭급으로 한상 차렸는데 16 | Bb | 2026/01/25 | 5,141 |
| 1789287 | 40평대 넓은 거실 벽면 어찌 할까요? 조언 부탁 5 | 고민 | 2026/01/25 | 1,119 |
| 1789286 | 토지공개념 찬성하세요? 29 | 토지공개념 | 2026/01/25 | 1,992 |
| 1789285 | 혈당 수치가 300이넘으면 무척심각한가요 4 | 왜이리춥노 | 2026/01/25 | 2,520 |
| 1789284 | 기숙사에 있는 애가 체크카드 한도초과라고 결제가 안된답니다. 9 | 체크카드 한.. | 2026/01/25 | 2,463 |
| 1789283 | 항생제 포함된 잇몸 염증약이 1 | .. | 2026/01/25 | 866 |
| 1789282 | 서프라이즈 기대했는데 ㅠㅠ 2 | ㅠ | 2026/01/25 | 2,278 |
| 1789281 | 비슷한 남편 있나요? 10 | 전생에 매국.. | 2026/01/25 | 2,473 |
| 1789280 | 정청래 사태 초간단 요약해 드림 88 | 수박들학씨 | 2026/01/25 | 6,570 |
| 1789279 | 엔틱 은수저가 한 웅큼 있는데요.. 16 | ** | 2026/01/25 | 3,994 |
| 1789278 | 아들과 집에서 영화를 보는데 8 | 엄마 | 2026/01/25 | 2,004 |
| 1789277 | 신용카드 신청할때 | 만들수 있을.. | 2026/01/25 | 529 |
| 1789276 | 급탕비가 난방비보다 더 나와요ㅠ 26 | 구축 | 2026/01/25 | 3,886 |
| 1789275 | 딸선호 사상은 실리를 따져서 자연스러운 거예요. 29 | 지나다 | 2026/01/25 | 2,161 |
| 1789274 | 까르띠에에서 커플링 구입 24 | dd | 2026/01/25 | 3,231 |
| 1789273 | 골프백 추천해주세요. 15 | 늘푸른하늘 | 2026/01/25 | 680 |
| 1789272 | 남편들 고지혈증 혹은 혈압약 등 혼자 챙겨먹나요 20 | 하 | 2026/01/25 | 2,146 |
| 1789271 | 오늘의 집에서 파는 가구들 어떤가요 4 | ... | 2026/01/25 | 1,465 |
| 1789270 | 입원한 병원서 수혈 보유량이 없다고 7 | 캔디 | 2026/01/25 | 1,642 |
| 1789269 | 6개월 공부하고 회계사 됐다는데.. 13 | 질문 | 2026/01/25 | 5,554 |
| 1789268 | “집 사면 지옥이 펼쳐지는 나라, 아시나요?”. 25 | ... | 2026/01/25 | 5,358 |
| 1789267 | 코털제거기 추천해주셔요 3 | 코털 | 2026/01/25 | 598 |
| 1789266 | 50대 후반 입기 좋은 패딩 추천해주세요 10 | 언니 | 2026/01/25 | 2,8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