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하고 집안을 둘러보니 침구가 엉망이네요.
그동안 바빠서 필요할때 대충사고했더니 모두 마음에 안들고 오래된 것이 너무 많아 바꾸고싶어요.
현명하신 82분들 어디가서 사면 좋을까요?
너무 비싼것은 부담스러워요.
좋은 이불 깔개등 추천해주세요.
극세사와 알러지처리된 천은 감촉이 싫어요.
퇴직하고 집안을 둘러보니 침구가 엉망이네요.
그동안 바빠서 필요할때 대충사고했더니 모두 마음에 안들고 오래된 것이 너무 많아 바꾸고싶어요.
현명하신 82분들 어디가서 사면 좋을까요?
너무 비싼것은 부담스러워요.
좋은 이불 깔개등 추천해주세요.
극세사와 알러지처리된 천은 감촉이 싫어요.
백화점 가보면 수입 침구들 면도 좋고 프린팅도 이쁘지만 가격이 부담이라, 눈 좀 낮추어 국내산 소프*움이나 아*리스 편하게 쓰고 있어요. 어차피 건조기에 들어갈거니까.
전 이불 살 때 겉통을 쉽게 벗길 수 있는가 혹은 내가 따로 구매해서 씌울 수 있는가를 집중적으로 봐요. 크고 두터운 거 사면 세탁건조가 어려워서요.
그리고 방 전체에서 이불이 차지하는 부위가 넓다 보니 방문 열면 이불과 커튼 색이 중요하더군요. 주조색을 정해서 그 색이나 그것과 어울리는 것으로만 사요.
아울렛에 레노마 닥스 좋아요.
모던하우스 침구류 가격이 저렴한데 아무래도 위의
백화점 브랜드와는 좀 다르고요.
전 옥양뫼 소재나 면소재ㆍ 좋아요
예전에 선물받아쓰던 닥스가 좋았던기억이 있어서
얼마전 3식구이불을 닥스로 교체했어요
그동안 대충 암거나 썻는데... 닥스 사니 좋네요
차렵으로 샀는데 아파트라 더 두꺼운건안쓰니까
여름되면 여름이불도 닥스로 사려고 계획중이에요
차렵이불 아울렛에사 15-25 사이가격으로 샀어요 정확한기억은 ^^ 안나고요
저정도 가격이면 괜찬네 싶어서 샀던기억만 남았네요
동네에 해피론 매장이 있어요
할인매장이라는데 저렴하지도 그닥 예쁘지도 않아요
그런데 품질은 좋아요
바느질 짱짱하고 자주 빨아도 짱짱함이 오래갑니다
꼬또네 요.
청담동에 오프매장도 있어요.
저도 안쓰는, 마음에 안드는 침구 버리고 맘에 드는거로 바꾸고 있어요
연그레이 연베이지 등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색감으로 바꾸니 기분이 좋아요
전 바꾸다보니 세사리빙, 이부자리를 사게 되네요
아이리스 백화점 매장에서 보고 인터넷에서 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