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신분
사주가 어떻던가요?
되신분
사주가 어떻던가요?
남편 과 친구 모두 재운식상이 붙어있더라구요..
사주 봐주는 분마다 저에게 부자가 된다고 했어요.
딴 건 모르겠고 물이 11개라고 했던 말만 기억납니다.
남편이나 저나 어릴 땐 말도 안되고 가난했는데
지금은 상위 0.1% 정도는 됩니다.
밀접하지 않고?? 정서적 도움은 있으나 부모가 큰 의지가 되지 않는... 이후에는 점점 좋아지는 사주더라구요.
사주를 안보는 사람이라 모르겠는데
어릴때 저를 키워주신 외할머니께서 제 사주에 천복이 세개나 있다고 엄청난 부자가 될거라고는 하셨었네요
개인사업 하고있구요
강남 요지에 100억대쯤?되는 건물주입니다
하지만 저는 사주때문은 아닌듯하고 굳이 말하자면
기부를 굉장히 열심히 많이 하는 사람이예요
좋은 복을 여기저기 나누고싶은 마음이 더 커서요
주로 빅 5병원의 소아병동에 주로 기부해요
가난한적은 없지만 결혼해서 부동산이 많이 오른 케이스
토가 좀 많아요.6개
사주는 모르겠고 손금이 부자들한테만 보인다는 그 일자 손금이더라구요
위에 음님은 너무 감사하네요
부자는 아니지만 기부하는 삶 배워갑니다
열살정도까지 외가에서 살았는데 내 인생의 모든것을 그때 다 배운듯한 느낌이예요
외할머니는 정말 동네에서 이름난 퍼주기 대마왕 할머니셨는데
보시?를 많이 해야 나한테도 복이오고 외지나가있는 자식들이 다 잘살게된다는 믿음을 가지고 계셨어요ㅎㅎ
그래서인가 그 가난한 시골에서 자식들 여섯이 다 잘된듯?
제가 사업초기 힘들때 외할머니 생각이 많이 났어요
좀더 돈을 벌게되면 나도 사회적 기부를 시작해야겠다 라고 스스로에게 약속을 했고 큰애의 어릴때 큰병을 완치해주신 빅5병원에
지속적으로 기부를 시작해서 어느새 이십여년이 됐네요
덕분에 저희가족은 그병원의 Vip가 됐구요
사주때문이 아니라
좋은 일들은 사회에 쓰면 돌고돌아 우리사회가 건강해진다는걸 믿습니다 저도 그 복을 돌려서 받는거겠죠
그 덕분인지 제사업도 잘되고있고 제 건물은 단 한칸도 빈곳이 없습니다 주변보다 월세가 쌉니다 ㅋㅋ
저희 세입자들도 다들 잘되시구요ㅎㅎ
늘상 제게 고맙다하시니 저는 더욱 감사하구요
좋은 복을 나누면 사회가 건강해진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사업을 하면서 자기 건물에 세입자가 있고
그 건물에 단 한칸도 빈곳이 없으며
세입자들이 늘상 고맙다고하고
음님은 음님대로 이십여년이나 소아병동에 기부를 하신다니..
음님..멋지시네요~ 좋은 건물주도 되시고 사회를 위한 기부도 응원합니다
마음 가진 부자들이 큰병원도 세우고 그러잖아요.대기업도 큰병원 하는 재벌 몇 없으시더라고요.
사주팔자 중에 토가 다섯개예요.
초년 중년 말년으로 갈수록 좋아진다 했었어요.
별거 없는 맞벌이 직장인인데 35세 이후 별 생각없이 산 실거주 주택이 폭등하고
그 이후 어찌어찌 해서 지금은 순자산 60억 되는것 같아요.
어릴때 진짜 가난했고 양가 부모님한테 받은것도 없는데 엄청 부자됐어요.
저는 부모님이 부자인데 다른형제와 비교해
그 혜택을 전혀 못받았어요.
치사해서 받을 생각도 없구요.
그래서 대학졸업하고 진짜 가난했어요.
사주에 재가 두 개있는데
이게 두 개 있음 안좋은 거 같기도 해요.
그런데 부자 남편을 만나서 친정과 절연하고
돈 걱정없이 살고 있습니다.
저는 사주가 그저그런데 남편 사주가 좋은 것 같아요.
남편이 금수쌍청??인가..그렇고
근데 저랑 남편이랑 궁합이 좋대요.
부부 모두 정말 어려운 환경에서(끼니 떼우기도 힘들고 공부한다는 것은 더더욱.....)에서 지금 60대 후반(억지억지 죽도록 공부했고 노력해서 대학졸업) 진짜 근로소득(월급)만으로 200억 정도 모았습니다.
맞벌이 하면서 1년 8번제사. 양가형제들 돕고. 양가 부모 뒷발아지.....
결론은 사주고 뭐고 죽을힘을 다해 노력했고 베풀고 베풀고 살았습니다.
부부 모두 정말 어려운 환경에서(끼니 떼우기도 힘들고 공부한다는 것은 더더욱.....)에서 지금 60대 후반(억지억지 죽도록 공부했고 노력해서 대학졸업) 진짜 근로소득(월급)만으로 200억 정도 모았습니다.
맞벌이 하면서 1년 8번제사. 양가형제들 돕고. 양가 부모 뒷바라지.....
결론은 사주고 뭐고 죽을힘을 다해 노력했고 베풀고 베풀고 살았습니다.
저는 부자는 아니구요ㆍ음님처럼 제가다니는 아산병원
소아암병동에 기부하는게 목표네요
음님 감사합니다^^
아직까지 매도를 안했으니 현재 상태는 사이버부자인거죠. 저도 사주 안봐서 모르지만 50넘어 명퇴금,적금 과감하게 투자했고 크게 오른상예요.
매도하면 병원에 기부할 생각이고 작년 여러사건 있을때 지방이라 직접참여가 어려워서 여기저기 금전 후원했어요.
어려서 동네에서 가장가난했어요. 아버지가 밖으로돌고 무학인 엄마가 남의집 일해주면서 6남매를 홀로 책임지셨으니까요.
ㄴ 사주와 연관성은요?
어느 찢어지게 가난한 남자가 있었어요. 근데 결혼하면 부자될 사주래요. 남편의 엄마는 그 사주를 믿고 아무 여자나 결혼하면 부자다 라고 떠들어댔는데
정말 결혼 후 남자가 돈을 엄청 벌었어요. 어디서 뭘 해도 무조건 잘 되더랍니다. 돈을 세지않고 벌어드렸어요.
그덕에 사글세라는 방에 살던 시모는 큰 아파트에서 옷장에 옷 가득 사 넣어두고 입고 다니며 며느리 덕이 아니라 내 아들은 원래 사주가 그러니 누구와 결혼했어도 부자가 되었을거다 라면서 상당히 못된 짓을 했어요. 아들은 찢어지게 가난한 자기 본가. 그리고 역시 가난한 자기 친척들을 자기 재력으로 부흥시키려했어요. 결혼한 여자는 그러고 싶겠다 이해하는 편이고 자기 본가가 부유한 편이라
그냥 뒀답니다. 근데 남자의 도가 지나치더래요. 그래서 여자가 이혼해버림. 위자료 필요없던 여자가 그냥 이혼해버림.
준재벌까지 갈거 같았던 남자는 쫄딱 망했어요. 남자의 사주는 아무 여자나 만나서가 아니라 맞는 여를 만나야만 되는 사주였다는데 여자의 사주가 아무하고나 결혼하면 부자를 만드는 사주였답니다.
건너 건너 들은 이야기. 여자는 잘 살고 있어요. 재혼은 안했고 전 남편과의 아이들은 본인이 잘 키웠어요. 전 남편은 여전히 아이들에게 자기 친척들을 끼워서 부흥시키려 애쓴다고 들었어요. 아무 사촌이 널 찾더라. 아무 오촌이 널 예뻐했던 기억나지? 아이들은 아버지를 딱히 멀리하지는 않으나 아버지가 아무것도 안되는거 보고 아버지가 하자는건 하나도 안 딸른답니다. 즉 남자는 뭘 하려고 해도 딱히 전 아내가 방해하지 않아도 다 꼬인답니다. 여자는 노력도 하지만 어지간하면 잘 되는 편이래요.
지금 50대 중반. 동사무소에서 쌀 타다 먹던 집. 아빠는 막노동일, 엄마는 술집 여자들 합숙소에서 밥하고 청소해주는 사람. 점 봐준 사람이 울 언니는 큰 부자되고 가만있어도 돈이 굴러온다더니 시집 잘 가서 진짜 백억대 부자.
나보곤 공짜돈 한푼없고 전부 내가 벌어 딱 그만큼만 먹고 사는 팔자라더니 나도 서울 와 살다 강남집 사고 주식 잘되서 이래저래 60억은 되네요. 내 것은 하나도 못 맞춘. 근데 여럿이 같은 말을 했는데 오히려 내 사주가 신기하네요.
오.. 역시 강남인가요 ㅠㅠ집은 일찌감치 강남에 사두는걸로
흑수저 대기업 맞벌이 부부 500만원으로 결혼한지 32년차
판교집 2채 53억, 사적연금 17억
제 사주에 토가 5개입니다
대기업 맞벌이 부부
흑수저라 양가도움없이 500만원으로 결혼한지 32년차
집 2채 53억, 사적연금 17억
제 사주에 토가 5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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