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 안도와주면
본인 몸관리라도 제대로 해야 하는데
습관안좋으니까 계속 뭐라 말해야하고
스트레스받아서
나도 너무 안좋은영향을 지속적으로 받아 만병의 근원이 스트레스인데 저도 병이 생기는듯해요
남편보면 너무 답답하네요
본인 건강관리 까지 신경쓰게 만드니 너무 힘듭니다ㅠ
집안일 안도와주면
본인 몸관리라도 제대로 해야 하는데
습관안좋으니까 계속 뭐라 말해야하고
스트레스받아서
나도 너무 안좋은영향을 지속적으로 받아 만병의 근원이 스트레스인데 저도 병이 생기는듯해요
남편보면 너무 답답하네요
본인 건강관리 까지 신경쓰게 만드니 너무 힘듭니다ㅠ
미치고 팔쩍뛸 노릇이에요
암수술하고서도 똑같아요
공감해요.
전 혈압, 당뇨, 비만 없는데도 건강관리는 신경쓰는 편인데...
남편은 고혈압에 중성지방 300넘고, 170에 86키로가 넘는데 배가 나온 체형... 진짜 매주 같이 운동가자하고 해도 꿈쩍안하고요.
급하게 먹는 식습관, 술 좋아하고, 먹을거 좋아하니...
난 운동다니고, 그 와중에 집안일까지 하려니(맞벌이고요) 몸뚱이가 여러개였음 좋겠는데...
50넘어서 남편 아플까봐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여기두요.
저도 늘 건강 신경쓰고 운동/식단하는 편인데
남편은 50 중반에 당뇨전단계, 고지혈 콜레스테롤 혈압 지방간....
이런데도 운동 1도 안하고 그냥 약만 먹어요.
이젠 잔소리되는 것 같아 저도 포기상태요.
시부모님 두분 다 암으로 일찍 돌아가셨는데
본인이 그 대상이 될거라 생각은 안하는 것 같아요.
관리해도 걸리는 병이면 안쓰러울텐데
가족력있도, 권유해도 관리도 안하다가 아프면 정말 짜증날 것 같은데
제가 잔인한가요? 하참...
관리해도 걸리는 병이면 안쓰러울텐데
가족력있도, 권유해도 관리도 안하다가 아프면 정말 짜증날 것 같은데
제가 잔인한가요? 하참...
제 나이또래 남자들 아무리 배나왔어도 남편처럼 심하지않아요.
심혈관계 이상 있음 진짜 시한 폭탄인데.. 답답..
헬스로 몸관리 하면서
양치는 왜 이리 안 하는지.
나중에 다 틀니한다고 할 날 올까 싶어
걱정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