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24 10:41 PM
(211.234.xxx.95)
아들이 좋다고 대놓고 말하면
다들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남아선호하느냐고 하니
오버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요
심지어 딸이 들인데 세째가 딸이라고 하니
아빠가 좋아라 하는 영상도 봤는데
제 3자인 제가 보기엔
분명 서운한 표정이었음..ㅎㅎ
2. 흠
'26.1.24 10:42 PM
(222.232.xxx.109)
-
삭제된댓글
선호하거나 아들이 있거나 아닐까요?
주변보면 아들 낳는다고 그 유명하다는 한의원가고,
갓바위 기도 다녀온 사람에, 아들하고 축구하는 로망있다고 하더니 아들이란 소리 듣고 남편이 오백만원 주더라는 사람, 등 이야기 들어 그런가 아직도 아들선호가 높나 싶더라는.
3. 흠
'26.1.24 10:42 PM
(222.232.xxx.109)
첫 딸을 선호하거나 아들이 있거나 아닐까요?
주변보면 아들 낳는다고 그 유명하다는 한의원가고,
갓바위 기도 다녀온 사람에, 아들하고 축구하는 로망있다고 하더니 아들이란 소리 듣고 남편이 오백만원 주더라는 사람, 등 이야기 들어 그런가 아직도 아들선호가 높나 싶더라는.
4. 넹?
'26.1.24 10:44 PM
(210.96.xxx.10)
요즘도 주변에 윗 댓글 같은 사람이 있다구요?
20년 전 아니고요?
저 주변 회사 젊은 직원들도 딸 선호가 훨씬 강하던데요
5. 아들선호
'26.1.24 10:45 PM
(118.235.xxx.6)
꼰대 . 조선시대
딸 선호 스윗남 등극. 딸바보 칭찬
아들바보 등신 ㅅㄲ
6. 김ㄴㅂㅈㅇ
'26.1.24 10:45 PM
(221.147.xxx.20)
요즘 딸선호 많아요
부모 욕심이죠 뭐
딸들이 부모와 가깝고 키우는 재미도 있고 평생 부모와 정서적 교류를 할 확률이 높죠
7. 아들
'26.1.24 10:46 PM
(118.235.xxx.234)
출가외인
딸 노후대책
8. ...
'26.1.24 10:47 PM
(112.186.xxx.241)
딸을 확실히 선호해요 요즘은
9. ㅇㅇ
'26.1.24 10:48 PM
(1.228.xxx.129)
딸 선호가 있는 것 같긴 해요
딸애가 병원에서 딸이라고 했다고 하니
사위가 너무 좋아서 춤을 췄다고
그동안은 아들 딸 다 좋다고 했는데
속으로 딸을 바랬다고 하더군요
10. 요즘도
'26.1.24 10:49 PM
(223.39.xxx.119)
있죠.
아들선호
근데 그게 나쁜가요?
딸 선호는 괜찮구요?
11. ...
'26.1.24 10:49 PM
(118.235.xxx.218)
딸이 장점 많죠. 키울때 쉽다. 결혼때 돈덜든다
결혼후 딸집 자유 출입 가능 사위 우리가 간다고 예민하지 않다 .
노후에 돌봄이 제일 크죠 정서적 안녕과
12. 또
'26.1.24 10:54 PM
(58.29.xxx.96)
또또
지겹다
13. ㅇㅇ
'26.1.24 10:54 PM
(24.12.xxx.205)
아들 출가외인
딸 노후대책 222222222
아들선호 욕하면서
성별만 바꿔서 똑같이 하고있는 중.
부모 좋자고 딸이 좋다는 거지 그게 어디 딸 좋으란건가.
14. ....
'26.1.24 10:54 PM
(180.69.xxx.82)
딸이라고 했을때 실망하면
댓글들 난리나거든요 ㅋㅋㅋ
남자들 아들갖고 싶다 속마음 표현도 못하죠
얼마나 아들 좋아하는데....
말을 안할뿐이지 ㅎㅎㅎ
15. ㅇㅇ
'26.1.24 10:56 PM
(24.12.xxx.205)
사위들도 예전같지 않아요.
남자들이 이혼상담을 받는 이유 중에 처부모와의 갈등이 많음.
16. ㅇㅇ
'26.1.24 10:57 PM
(211.251.xxx.199)
본인들이 아들로 살아보니 부모한데 이건 아니다 싶은건가 222
이 이유가 훨씬 더 클거에요
본인들도 자기들이 부모에게 그닥이란걸
더 잘알아요 ㅋㅋㅋ
17. 000
'26.1.24 10:57 PM
(116.45.xxx.32)
-
삭제된댓글
남자는 기본적으로 아들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말을 못해서 그렇지...
유전자 퍼뜨리기가 DNA에 새겨져있는 남자들인데, 아무래도 자기 대를 이을 남자를 본능적으로 더 좋아하는 듯.
18. 00
'26.1.24 10:58 PM
(116.45.xxx.32)
남자는 기본적으로 아들을 좋아하는 것 같아요. 말을 못해서 그렇지...
유전자 퍼뜨리기가 DNA에 새겨져있는 남자들인데, 아무래도 자기 대를 이을 아들을 본능적으로 더 좋아하는 듯.
19. 아니던대
'26.1.24 10:59 PM
(219.255.xxx.86)
아니던데 주변보면 대놓고는 안그래도 내심 아들 바람
남자들이 더 바람
20. ...
'26.1.24 11:01 PM
(211.36.xxx.55)
아들선호
'26.1.24 10:45 PM (118.235.xxx.6)
꼰대 . 조선시대
딸 선호 스윗남 등극. 딸바보 칭찬
아들바보 등신 ㅅㄲ
-----
아들 못낳아 한이 맺히셨나봄
21. .....
'26.1.24 11:04 PM
(110.9.xxx.182)
아들 낳아봤자
지같은줄 뻔히 아니깐...
22. 노산에미
'26.1.24 11:07 PM
(14.48.xxx.194)
저 다 늙어서 임신 겨우 되어 얼마 전 애 낳았는데
주변 보면 다들 딸 딸 거려요.
아들 낳아야 한다 소리 못들어봤어요.
세상 참 많이 변했다 싶더라구요 ㅎㅎ
저희 남편도 형제뿐인데
저랑 엄마를 봐도 자식은 딸인게 낫다 싶다나...;;
23. ....
'26.1.24 11:08 PM
(211.234.xxx.109)
통계보면
엄마아빠 모두 딸 선호가 높고
특히 아빠에서 아들선호하는 비율이 더 적어요.
여기 중년남새들은 내심 아들바란다고 믿고싶나봐요.
통계를 좀 보세요.
24. 시대가
'26.1.24 11:11 PM
(112.149.xxx.60)
아들 선호 사상이 없어진지 오래됐죠
25. ㅁㅁ
'26.1.24 11:23 PM
(106.102.xxx.158)
남편은 딸보다 아들이였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남자로 사는게 훨씬 편한데 여자로 태어나 얼마나 신경쓸게 많겠냐고요
태어날 딸들을 걱정하고 안쓰러워했어요
전 딸만 둘 낳았네요...
26. ...
'26.1.24 11:23 PM
(106.102.xxx.65)
시대의 변화에 따른 것이죠.
농경사회에서는 남자들이 쓸모 있으니 선호된 거고
현대사회에서는 여자들이 더 쓸모 있으니 선호되는 거.
27. ..
'26.1.24 11:26 PM
(180.83.xxx.253)
아들 선호 없어져서 억울한 남미새들 댓글에 있네요. 통계가 있잖아요.
28. .
'26.1.24 11:26 PM
(118.235.xxx.253)
막상 결혼해보니 본인이 부모에게 어떻게 효도하고 있는걸까 깨달았나보군요.
현실이 아직 은 마누라 손 빌리지 않고는 어려운게 효도닞까
29. ㆍ
'26.1.24 11:34 PM
(14.44.xxx.94)
시가 젊은 부부들이 아들 낳으니 성별 안 밝히고
카톡이나 sns에 사진 올릴 때
애기 머리 길러서 머리핀이나 예쁜 방울로 머리 묶어서 올려서
다들 딸이라고 짐작
그걸 본 친척 늙은이들이 아들 타령
60대 제 남편도 친척 조카들이 다들 딸만 낳았다고 한탄
근데 반전은 다들 아들 출산
30. ..
'26.1.24 11:57 PM
(223.38.xxx.231)
딸이 장점 많죠. 키울때 쉽다. 결혼때 돈덜든다
결혼후 딸집 자유 출입 가능 사위 우리가 간다고 예민하지 않다 .
노후에 돌봄이 제일 크죠 정서적 안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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