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견 녀석 심장병으로 보내고
우연찮게 본 여러 마리 개 키우는 방송.
두어달 만에 5년치 날짜순으로 몰아 보는 등
진짜 열심히 봤더니요.
이제 또 그 개들 걱정이 너무 심해지는 거 있죠.
조금만 아픈기색 보여도 슬퍼지고 울컥하고요.
아침에 고걸로 시작하고
하루를 또 그 애들 보며 마무리했던걸
한 두어달에 한번씩 보려고요.
안 보기를 삼일째인데 너무 허전하고 그래요.
이런 상태면 자주 안 보는 게 맞는 거겠죠?
노견 녀석 심장병으로 보내고
우연찮게 본 여러 마리 개 키우는 방송.
두어달 만에 5년치 날짜순으로 몰아 보는 등
진짜 열심히 봤더니요.
이제 또 그 개들 걱정이 너무 심해지는 거 있죠.
조금만 아픈기색 보여도 슬퍼지고 울컥하고요.
아침에 고걸로 시작하고
하루를 또 그 애들 보며 마무리했던걸
한 두어달에 한번씩 보려고요.
안 보기를 삼일째인데 너무 허전하고 그래요.
이런 상태면 자주 안 보는 게 맞는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