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라는 공동체 의식이 강했던 배려의 문화가 계속 지속될수 있을까요?
작금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만 앞으로 지속될거라는 생각은 글쎄 입니다.
물론 배려가 다 옳고 좋은것은 아닙니다 . 무관심하지만 배려하고 이해하는 문화는 조금씩 사라질것같아 안타깝습니다.
더불어 라는 공동체 의식이 강했던 배려의 문화가 계속 지속될수 있을까요?
작금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만 앞으로 지속될거라는 생각은 글쎄 입니다.
물론 배려가 다 옳고 좋은것은 아닙니다 . 무관심하지만 배려하고 이해하는 문화는 조금씩 사라질것같아 안타깝습니다.
도덕교육이 다른 것보디 우선시 해야해요
국영수보다도 더 중요해요
더불어 라는 공동체 의식이 강했던 배려의 문화가 언제있었나요?
솔직히 을들이 피눈물 흘치며 숨죽이고 살았죠
지금도 여전히 가득권이 되기위해서
물불안가리고 부끄러운지도 모르는 철면피들이 널렸는데
우리나라 너무 올려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