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고지서나왔는데 만칠천원이네요
온수만 써요
오늘 고지서나왔는데 만칠천원이네요
온수만 써요
네?????호 ㅎㅎㅎ
대단ㅋ ~~
충격적이네요
혼자 사시나요?
난로 같은거 두셨어요?
온수만써도 5만원돈.
빨래때문에.
올해는 난방기인 안보나 했네요 ㅋㅋ
남향집 어쩌구 안틀어도 따뜻 어쩌구
안하시는듯한데요. 설거지 찬물에 하세요?
요즘도요? 저도 훈훈한거 싫어해서 보일러 온도 낮게 두는데 요즘은 너무 추워서 자주 돌아가던데...
여러가지로 난방은 적게 하는 게 지구환경에도 좋은 일이긴 한데
너무 안돌리면 보일러가 고장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사나요
서울인가요 알려줘야 이해가 되죠
동남아인 듯
2월되면 따뜻해지나요?
더춥죠
2월도 춥기는 마찬가지죠
3윌은 꽃샘추위땜 춥고
결론 정말싫다 추위ㅜ 왕짜증
난방열사는 진짜 매년 나오네요
코로나전부터 한 10년째인거 같아요
그나마 나아요
윗집아랫집 난방 안한다는 글보다
빌라 사세요?
헐 그게 가능한가요?
보일러 고장날까봐 어제 한 번 돌렸어요
전기매트가 효자
과테말라? 치앙마이?
집에서 외투 패딩입고 지내는걸까요
ㅠㅠㅠㅠㅠ주민센터 도움청하세요
왜 난방을 안하시는지요
안추워서?
아끼느라고?
다른이유가 있는지요
온수매트 종류로
추위를 버티시나요
올겨울 많이 춥습니다
인천인데요
제가 이 얘기 안믿었는데
저희 가족 중에
신축에 단열 잘되면서 남향인 집으로 이사간 사람 있는데
겨울에 안틀어도 아무렇지 않다는 걸 알게 됨......
저도 그 전까진 안믿었음
거기에 침대 생활 소파 생활하면 완전 가능
아파트가 기본 단열이 잘되니 안틀어도 실내온도 15도는 될거예요.
윗집 아랫집 난방하니까요
몸에 열 많은 사람들은 충분한 온도같아요
저희집은 남편부터 추위를 많이 타고
아이들이 내복 안입고 두꺼운 옷 입기를 거부해서
난방을 합니다ㅠㅠ
22~23도로 살아요
전 19도정도로 살고싶어요
저도 경험하기전에 이 글 봤으면 안믿었을텐데...
한달전쯤 친구집애서 자고왔는데요. 밤에 살짝 썰렁한것같아서 보일러등을 보니 꺼져있는거에요.
저흰 작년에 아파트 저층으로 이사와서 넘 추워 생각없이 보일러 키고 한달 보냈는데 가스비폭탄맞고 그 담부터 몸사렸거든요. 최소한의 찬기운은 없도록 보일러가동 (21도) 하고 지내는 저희집보다는 따뜻해서 친구집에 보일러를 안켰다는 생각을 전혀 못했어요. 물어보니 한파때만 보일러 튼다고..
저도 경험하기전에 이 글 봤으면 안믿었을텐데...
한달전쯤 친구집애서 자고왔는데요. 밤에 살짝 썰렁한것같아서 보일러등을 보니 꺼져있는거에요.
저흰 작년에 아파트 저층으로 이사와서 넘 추워 생각없이 보일러 키고 한달 보냈는데 가스비폭탄맞고 그 담부터 몸사렸거든요. 최소한의 찬기운은 없도록 보일러가동 (21도) 하고 지내는 저희집보다는 따뜻해서 친구집에 보일러를 안켰다는 생각을 전혀 못했어요. 물어보니 한파때만 보일러 튼다고..
근데 저흰 따뜻한 남쪽지방이라 가능한듯싶은데...
저도 몇년전까진 춥게 살았는데 이젠 그냥 24도 정도까지 틀어요
얼마차이 안나는데 따뜻하고 편하게 살고싶어서
그러고 보니 불안떼는 거실온도가 19도네요.지금요
낮에는 20도인데
저희는 추위를 너무 싫어해 온수매트와
보일러 돌리고 자는데 이달은 6만원 나올듯해요.
제2의 전원주 인가요?ㅋㅋㅋㅋ
단열 잘되고 남향이라
25도는 해야 보일러가 돌아갑니다
그런데 남편이 추위를 타서 그럴수가 없어요
요즈음은 1시간에 10분 강제로 돌아가게 합니다
영하5도까지는 2시간에 10분으로 ㅅ나고요
우리 옆집이 이래요
왜냐면 우리집이 끝집이라 더 틀거든요
진짜 너무해요
난방열사라고 하니 진짜 열서인줄 아나 봐요
혼자 사세요? 3인가족 온수비만 3만5천원에서 4만원 정도 나오는데
도곡 렉슬 놀러갔었는데 더워서 보일러 끄자고 했어요.
그때 실내온도 24도. 어… 근데 보일러 끈 상태였어요 ㅜㅜ 더운데 끌 수가 없어ㅜ 켜져 있지가 않아서!
단열의 위력을 그때 느꼈어요.
애들이 두껍게 입는거 싫어해서 온도높이신다고 ....
저는 겨울인데 반팔 반바지 입고 있으면 그 뜻은 지금온도가 덥다는 뜻으로 받아들이니 난방을 끄겠다고 하거나 온도를 아주 낮춰 버립니다
지네가 추우면 옷 껴입어요
겨울에 이 글 안 올라오면 82쿡 아니죠.
존중하는만큼 난방비는 반비례한다
저흰 이번 겨울엔 적년 겨울보다 더 자주 돌리고 있어요. 18살 노묘가 자꾸 맨바닥에서 뒹굴며 잠을 자니 어쩔 수 없이 돌리게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