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밥 먹다 혀 깨무는것 진짜 노화..때문인가요?

흐잉 조회수 : 4,508
작성일 : 2026-01-24 19:24:45

방금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이 밥 먹다 혀 깨물었다고 하니

김광규가 그거 노화 현상이라고

내 뜻과 상관없이 박자가 안맞아서 

혀도 깨물고 입술도 깨물고 한다는데

진짜 그럴까요?

제가 올해 52인데 재작년부터 혀를 몇번이나

깨물었나 몰라요 ㅠㅠ 

작년이었나? 혀가 진짜 잘렸다고 할만큼 

엄청 심하게 깨물어서 응급조치 어떻게 히냐고

82에 글 올린적도 있어요;;; 

오늘도 칼국수 먹다가 깨물어서 피가 줄줄 났는데

저 소리를 들으니 진짜 그래서 그런가 싶네요.

ㅠㅠ 

 

IP : 223.39.xxx.24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급하게먹어서
    '26.1.24 7:29 PM (121.153.xxx.20)

    그래요
    천천히, 너무 꽉 깨물지말고

    스트레스 엄청 받을 때, 무지 많이 혀를 깨물음.

  • 2. 11
    '26.1.24 7:29 PM (175.121.xxx.114)

    그렇다거ㅜ하네요 ㅠ 잘 흘리는것도

  • 3. ...
    '26.1.24 7:32 PM (1.232.xxx.112)

    저도 깨물고 흘리고 ㅎㅎㅎ
    노화 맞나 봐요

  • 4. 저도
    '26.1.24 7:33 PM (59.7.xxx.51)

    그렇다고 생각은 하는데 한창 깨물더니 좀 세월이 지나니 덜깨무네요 요령이 생긴건지 ㅎㅎ
    근데 참 많이 흘려요 휴지가 많이 필요하네요ㅜ

  • 5. 노화
    '26.1.24 7:44 PM (58.238.xxx.213)

    전 나이드니 안깨물어요 어릴때는 여러번 깨물었었는데 ㅎ 성격탓 아닌가요?

  • 6. ㅇㅇ
    '26.1.24 7:49 PM (211.193.xxx.122)

    스트레스입니다

  • 7. ..
    '26.1.24 7:50 PM (125.247.xxx.229)

    저도 그런줄 알았는데 오히려 60대중반인 지금은 전혀 안깨물어요
    살다 그런때도 있는건지 아니면 제가 꾸준히 운동한 덕분인지 모르겠네요

  • 8. ...
    '26.1.24 8:00 PM (211.47.xxx.24)

    신체 반응이 느려지잖아요
    노화 맞아요

  • 9. .....
    '26.1.24 8:00 PM (110.9.xxx.182)

    먹는거 좋아하는 남편이 혀를 그렇게 깨물어요.
    급하게 먹고싶어서

  • 10. 그런거
    '26.1.24 8:01 PM (58.232.xxx.49)

    같기도.....
    50넘어가니 자주 그래요.

  • 11. ㅇㅇ
    '26.1.24 8:04 PM (211.193.xxx.122)

    스트레스 때문입니다
    스트레스

    놀아보세요

    일주일만 놀아도
    없어집니다

  • 12. ㅇㅇ
    '26.1.24 8:05 PM (211.193.xxx.122)

    나이가 들수록 스트레스에 취약하니
    노화때문 같지만
    아니고 스트레스 때문입니다

  • 13. 사람마다다름
    '26.1.24 8:16 PM (14.138.xxx.245) - 삭제된댓글

    급하게 먹어서 그런 거 아닐까요?
    저 전혀 안 깨무는데, 식탐있고 급하게 먹는 20대 아들이
    고딩때도 지금도 가끔 깨물어요. ㅜㅜ

  • 14. ㅇㅇㅇㅇㅇ
    '26.1.24 8:22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치아배열이 안좋을경우 그렇고요
    나이들수록 배열은 더 안좋아지니까요
    그리고 사래도 자주 걸리고
    소화도 잘안되는듯하고
    트름도 자주나옴

  • 15. ...
    '26.1.24 8:45 PM (125.191.xxx.179)

    운동하세요

  • 16. 20대초반
    '26.1.24 8:52 PM (218.48.xxx.143)

    먹는거 좋아하는 제딸이 안쪽입술이나 혀 자주 깨물어요.
    저도 어릴적이 자주 그런편이었는데.
    오히려 나이들어서는 안깨물어요,

  • 17. 노화는
    '26.1.24 8:56 PM (220.78.xxx.213)

    사레 들리는 빈도인듯요

  • 18. ㅇㅇ
    '26.1.24 9:17 PM (211.251.xxx.199)

    저건 그래도 입안이니 어찌 숨기기라도 하는데
    밥먹을때
    콧물이 왜 이리 나는지
    님들은 괜찮으신가요?
    밥먹는 내내 아주 휴지를 손에쥐고
    아주 창피해 죽겠어요

  • 19. ㅇㅇ
    '26.1.24 9:19 PM (211.193.xxx.122)

    사레는 스트레스인 경우와

    노화로 인한 관련 근육약화

    관련 근육강화 방법은 검색하면
    나옵니다
    책도 있습니다

    이걸 해결 안하면 폐렴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313 이부진도 살아남기 힘든 K학부모 모임 8 ........ 2026/03/26 9,752
1795312 유시민작가가 아직까지 영향력 많은 이유가? 43 ... 2026/03/26 3,500
1795311 이란, 미 종전안 거절…비현실적이고 과도해 4 .. 2026/03/26 3,016
1795310 한쪽 어깨에서 소리가 나요 3 Ok 2026/03/26 1,594
1795309 진 엔딩크레딧 빠진거요 6 00 2026/03/26 3,695
1795308 저의 마운자로 부작용 14 예민한돼지 2026/03/25 7,427
1795307 다시 처음부터 하나하나 만들어가고싶어요 10 .. 2026/03/25 2,664
1795306 어떻게하면 깍두기가 익지를 않나요? 13 .. 2026/03/25 2,562
1795305 MLB 인스타 오프닝에 깔린 방탄 "FYA" 8 자랑스럽다 2026/03/25 2,081
1795304 치매 초기일까요 17 아이고 2026/03/25 5,199
1795303 이동형이 한준호 응원하는듯 26 ... 2026/03/25 2,843
1795302 목금토 제주도 경량패딩이면 될까요? 2 제주 2026/03/25 1,961
1795301 수행 지옥 시작이네요 9 고딩 2026/03/25 3,621
1795300 유시민 서울대 민간민 폭행사건 81 2026/03/25 4,527
1795299 장도연 가디건 예쁜데 어디꺼일까요 2 라스 2026/03/25 3,311
1795298 산후조리원 간 사이 바람 핀 남편 글이요 8 .. 2026/03/25 4,551
1795297 우중 콘크리트 타설?! 3 ... 2026/03/25 1,308
1795296 고현정 거상해도 효과 없네요 53 ........ 2026/03/25 23,337
1795295 트렌치 코트를 다 버렸더니 6 작년에 2026/03/25 4,972
1795294 딸 친구네 가족여행에 딸을 보내도 될까요? 44 여행 2026/03/25 6,872
1795293 최욱이 무명시절 8 ㅁㄴㅇㄹ 2026/03/25 2,589
1795292 주변에 먹고살 걱정 없는 사람이 많아요 7 2026/03/25 5,114
1795291 흰머리가 납니다.. 4 2026/03/25 2,965
1795290 손석희 질문들의 금태섭씨 6 박쥐도 울고.. 2026/03/25 3,079
1795289 오래된 절친들도 나이드니 멀어지는거같아요 7 ... 2026/03/25 5,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