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집 말고
저희같이 추운 집에 사시는 분들은
빨래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이번주 내내 속옷, 양말은 손으로 빨았는데
큰빨래는 못하고 있어요ㅠ
따뜻한 집 말고
저희같이 추운 집에 사시는 분들은
빨래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이번주 내내 속옷, 양말은 손으로 빨았는데
큰빨래는 못하고 있어요ㅠ
저도 옷은 쌓아만 놓고
어제 가족들 속옷만 손빨래 했어요.
속옷 빨기도 힘들더라구요.
세탁출장서비스 이용해요
좀 이따 빨래방 갈거고 연장호스 주문해놨어요.
ㅎㅎㅎ 모아놓고 있지요
속옷, 양말이 원래 겁나 많아서 안 빨고도 아직 좀 더 견딜 수 있어서요
날 풀려서 세탁기 돌릴 수 있는 날까지 어떻게든 꾸역꾸역 견뎌볼라고요
날씨 좀 풀리고 그나마 기온 올라갔다 싶은때 낮에 속옷 양말 정도 후딱 돌렸어요. 엊그제인가. 어차피 겨울이고 방학시즌엔 주1회 정도 세탁기 돌려요. 세탁기 연결 수도는 일년내 수건으로 싸놓긴 하고요빨래 나부랭이로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아요.
오늘 세탁방 다녀왔어요
작년 11월에 세탁기 고장나서 새 세탁기 올동안 다녔는데 새해라고 가격이 천원 올랐더라구요
검색하면 나와요
연장호스연결해서 거실화장실로 물빼서
낮에 세탁기이용해보세요
아침 일찍 빨래방 다녀왔어요. 어제 저녁에 갔더니 대기가 너무 길어서
오늘 아침 8시쯤 갔는데도 세탁기 다 돌아가고 있더라구요.
9시쯤 되니까 사람 많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