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4회 보려고 시작했는데
은나래모녀 좀 귀여워요. ㅋㅋㅋ
개취로 조은나래가 젤 이쁜데
근데..언뜻언뜻 김건희가 보이네요. ㅎㅎ
지금4회 보려고 시작했는데
은나래모녀 좀 귀여워요. ㅋㅋㅋ
개취로 조은나래가 젤 이쁜데
근데..언뜻언뜻 김건희가 보이네요. ㅎㅎ
헐........ 조은나래한테 왜 그러세요
전 조은나래 호감인데.. 그냥 겉모습은 그 여자 얼글이 많이 보여서....ㅠㅠ
이렇게 심한.....
아이 3명 낳고 싶다는데 39살 가능한가요
그 나이까지 경제관념없어서
모은 돈도 없고 미래 남편 등골 만들겠단 말을 엄마가 부끄럼도 없이 당당히 말하네요
모녀가 세월 가는 줄 모르고 하루살이처럼 산듯한 느낌
이쁘고 발랄하던데 엄마가 딸 소개하는 거 보고 홀딱 깼어요. 따님이 너무너무 자랑스러우신듯한데 현실적으로 그 정도까지는 아니어서 참...
모녀가 참 해맑아 보여요.
나이도 많은데
모아 놓은 돈도 없고,
벌이도 시원찮고.
근데 결혼은 빨리 하고 싶다고.
전형적인 취집마인드.
내가 남자 엄마라도 싫을거 같아요.
아이 3명 낳고 싶다는데 39살 가능한가요
그 나이까지 경제관념없어서
모은 돈도 없고 미래 남편 등골 만들겠단 말을 엄마가 부끄럼도 없이 당당히 말하네요
모녀가 세월 가는 줄 모르고 하루살이처럼 산듯한 느낌 22222222
--
방송일은 하고 있지만 쭉정이같았어요 엄마가 파워당당 딸 소개하는데 헛웃음만..
그 학력에 취집하고 싶어 거 보구, 서장훈이가 기가 막혀하죠. 안스러워요
엄마를 봐야 한다는데, 그 나이에 양갈래 머리..
기대는 결혼은 결국 이혼으로 끝
순진하다고 데려가겠지만
39이면 40인데
39라니 많네요. 그렇게는 안보이던데...
현실과 이상의 괴리가 커서 누구라도
매칭 힘들듯
취집이 목적이면 10살이상 많은 남자 만나야죠
7살 어린 남자를 상대로 저러는건 황당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