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간단하게
'26.1.24 2:10 PM
(118.235.xxx.148)
하세요 . 참석안하고 5만원 괜찮다봐요
2. ㅁㅁ
'26.1.24 2:11 PM
(112.187.xxx.63)
안가고 안보내요
님은 남편부모 제사모시는거지
시누들부모 제사 모시는게 아니예요
오고 가며 이래라 저래라 간섭들을 하는 인물이면
보태가며 떠드는게 맞지만 아닐경우
그냥 부부선에서 끝내고 마세요
종종 착각들을 ,,,
누가 보는것도 아니고 차려도 안차려도 그만인걸로
위세 부리지 마세요
차린거 내가 다먹고
3. 그래도..
'26.1.24 2:12 PM
(223.39.xxx.91)
전 같은 며느리 입니다.
참석 안하고
시누들 모두
20씩 보냅니다.
감사함과 고마운 마음으로..
4. 제주인데
'26.1.24 2:12 PM
(220.78.xxx.213)
올때는 십만원씩 주더라구요
안올땐 안줬구요
전 안오고 안받고 싶던데요
5. 세상 짠순이
'26.1.24 2:13 PM
(219.255.xxx.120)
울 시누도 장본값은 남동생(제 남편) 계좌로 보내고
수고했다고 저한테는 10만원 봉투 제 아이한테는 용돈 10만원 꼭 주고가는데요
6. ...
'26.1.24 2:13 PM
(110.14.xxx.129)
-
삭제된댓글
참석 안하면 안 보태줘도 불만없어요.. 돈 주면서 오는게 솔직히 더 불편해요..
7. ...
'26.1.24 2:13 PM
(118.235.xxx.210)
제친구 제사 지낸다 하고 안지내는데
시누들에게 20만원 받는다 자랑하데요
서울 부산 거리고 한번도 집에 온적 없어 모른다고
8. ..
'26.1.24 2:14 PM
(220.117.xxx.170)
남편분과 상의해서 제사를 없애세요.
원글님은 제사 차리는게 억울한것 같은데 누구 좋자고 차리는 제사인가요?
9. ㅇㅇ
'26.1.24 2:14 PM
(180.71.xxx.78)
돈이 아쉬운건 아니지만 많이 주면 좋쥬
10. ...
'26.1.24 2:14 PM
(110.14.xxx.129)
참석 안하면 안줘도 불만 없어요.. 돈 보태주고 오는게 솔직히 더 불편하네요..
11. ...
'26.1.24 2:15 PM
(223.39.xxx.126)
제사 없는 집인데 제가 제사 지내는 입장이면 안오고 5만원 괜찮아요. 안오는 게 제일 좋다봐서요.
12. ㅇㅇ
'26.1.24 2:15 PM
(118.235.xxx.8)
마침 내일이 시아버님 돌아가시고 첫 제사인데 시누들 안오고 안보내요. 재산도 시누들만 나눠가지라 끝냈는데 첫제사비도 안보낸거 보면 저도 맘 비워져요. 장본다고 거의 50 썼어요.
13. .....
'26.1.24 2:17 PM
(58.29.xxx.131)
물려받은거 전혀 없고,
제사때 올때도 있고, 안올때도 있지만
제사비 안받습니다.
싸가는 음식없이 간단하게 한끼 먹을정도만 해서요.
14. 없애던가
'26.1.24 2:21 PM
(118.235.xxx.132)
가족 드실만큼만 하세요
15. ....
'26.1.24 2:24 PM
(106.101.xxx.68)
원글님이 지내고 싶어 지내는거예요? 아니라면 없애시죠
아무도 안오는데 뭣하러?
16. 근데
'26.1.24 2:27 PM
(218.37.xxx.225)
아예 안주는게 낫지
놀리는것도 아니고 5만원이 뭡니까
가분 더러워지는 액수 같애요
17. 남편이
'26.1.24 2:31 PM
(219.255.xxx.120)
-
삭제된댓글
원하나보죠
18. …
'26.1.24 2:33 PM
(211.36.xxx.238)
그냥 몸이 안좋아서 이제 제사 못지낸다 하고
5만원 보낼테니 누가 갖고 가라하세요.
19. ㅇㅇ
'26.1.24 2:33 PM
(39.125.xxx.57)
5만원씩 총 얼마를 받으시나요?
안보내도 되니 안오면 좋겠어요
겨울이 제사라 비용도 많이 나오고
또 식구들도 오니 양도 많아야하고
제발 안오면 좋겠어요
5만원은 적긴하네요
20. 그냥
'26.1.24 2:33 PM
(122.34.xxx.60)
제사 없애고 기일 전후에 남편이랑 성묘나 다녀오세요. 자손들에게 넘기지말고 원글님 대에서 지금 정리하세요
21. 남편이
'26.1.24 2:35 PM
(219.255.xxx.120)
원하나보죠 울집은 처음엔 남편이 신나서 제기사러 김포도 가고 마트가서 장보고 밤도 치고 지방도 쓰고 하더니 10번쯤 지내보니 시들해지네요 곧 우리 먹는 상에 수저나 더 올리자는 소리가 남편입에서 나올듯
22. 제사
'26.1.24 2:37 PM
(1.242.xxx.150)
그냥 없애면 서운할일도 없겠죠
23. 000
'26.1.24 2:39 PM
(182.221.xxx.29)
유산받고 장남이라면
그냥 돈안받고 간단히 할래요
24. ᆢ
'26.1.24 2:40 PM
(118.235.xxx.50)
내가 쥐뿔도 없으면서 씀씀이가 헤픈건지
5만원이 뭡니까? 내미는 손이ㅇ부끄럽겠네.
기본 10에서 시작하는 거 아닌가요?.
장보고 음식차리고 하는 게 10도 적죠
25. **
'26.1.24 2:40 PM
(182.228.xxx.147)
굳이 지내야 할 사정이라면 다른 시가형제들에게 뭘 기대하거나 바라지 마세요.
5만원을 보내는 사람들 생각을 짐작해 보자면 왜 쓸데없이 제사를 재내지 누가 지내달라 했나 그래도 지낸다니 아예 모른척 할 수도 없고 5만원만 보내지 뭐 하는 고맙고 수고한다는 생각은 하나도 없어 보여요.
기대를 하지 마시고 정 억울하고 화 나시면 지내지 마세요.
26. 5만원도
'26.1.24 2:46 PM
(220.74.xxx.159)
고맙네요.
안 받아도 안 오는 게 더 고맙던데요.
오면 뭐는 어떻게 해야되고, 이러면 안 되고..등등
멀어서 아무도 안 오는데 전 하나도 섭섭하지 않아요.
27. 둘째
'26.1.24 2:48 PM
(121.182.xxx.113)
맏이가 제사 지내고 유산도 젤 많이 받앗고
현금 20만원에 과일이 제 담당입니다
맏이 -제사음식
저희 둘째 - 각종 과일
막내 - 떡, 문어
20만원은 형님이 요구한적 없고
저희가 드냥 드리는 겁니다
28. 제사
'26.1.24 2:51 PM
(49.167.xxx.252)
식구없는 집에 제사음식 많이 하면 언제 다 먹나요?
판을 크게 벌리지 말고 소규모로 음식수도 줄이고 단촐하게 하면 불만이 없을텐데요.
나이가 60 다 되가니 제사지내고 음식 받아오면 며칠을 먹어요.
29. ㅇㅇ
'26.1.24 2:56 PM
(118.235.xxx.171)
-
삭제된댓글
시부모 제사는 남편과 시누가 알아서 하게 냅두세요.
30. ...
'26.1.24 3:00 PM
(211.112.xxx.69)
재산을 얼마나 받았냐에 따라.
그런거 없이 장남이라 모시는 거라면 기본 안된 형제들이죠.
요즘 애들 용돈도 5만원 이상은 주는데
31. 제사
'26.1.24 3:01 PM
(27.173.xxx.176)
다 평범하게 잘사는데
젤 잘사는 시누는 제사때 멀어서 안오고 아무것도 안줘요
재산도 가게세 나오는거 알짜배기 받았는데
아무것도 없음
제사 지내는 내가 찌질이지 누구한테 바랄게 없음
32. ㅌㅂㅇ
'26.1.24 3:01 PM
(182.215.xxx.32)
5만 원 받는 거 억울하지 않을만큼만 하면 되죠
음식 몇 가지 사서 올리면 되고
33. 앞으론
'26.1.24 3:01 PM
(211.234.xxx.237)
돈 보내지 마라고 하세요
어차피 참석도 안하는거 님댁에서 알아서 지낸다고요
받아도 기분나쁜 금액이라면 차라리 받지 마세요
34. ..
'26.1.24 3:04 PM
(1.235.xxx.154)
제사를 없애야하고
장남이라서 하기로 했다면 상속을 더 받았어야한다고 생각해요
해마다 제사비용 내거나 집에서 만나는 분이 있다는게 이제 신기
35. ..
'26.1.24 3:10 PM
(110.15.xxx.91)
형제들 오는 사람도 없는데 간단하게 지내세요
음식 많이 하면 먹을 사람도 없고 일만 많죠
36. 사람 안오면
'26.1.24 3:11 PM
(124.56.xxx.72)
그돈만큼 차리세요
37. 저도
'26.1.24 3:14 PM
(115.143.xxx.182)
맏며느리고 제사 지낸지 6년차인데 첫제사만 가족들 참석하고
봉투받았고 그이후로는 오지도않고 봉투도 없습니다. 남편하고 애들하고만 지내요. 저는 우리끼리 지내니 편하고 좋아요.
38. ..
'26.1.24 3:27 PM
(58.228.xxx.152)
친정제사 남동생이 지내고 우린 가까우니까 참석하고 현금 20에 떡 생선 과일 등 사갑니다
그렇지만 내가 지내는 입장이고 아무도 안 오는 거라면 돈 안줘도 아무렇지 않고(안 오는게 더 좋음)
5만원만 보내와도 불만 없을 것 같아요. 상에 올리는거 간소하게 하면 되고 그 음식 어차피 우리 식구가 다 먹는거고ᆢ
원글님 이해 안가요
다른 형제들이 와서 음식 먹고 싸가는 거면 몰라도 그런 것도 아닌데 조금만 차려서 간단히 하세요
39. 000
'26.1.24 3:31 PM
(125.185.xxx.27)
마침 내일이 시아버님 돌아가시고 첫 제사인데 시누들 안오고 안보내요. 재산도 시누들만 나눠가지라 끝냈는데 첫제사비도 안보낸거 보면 저도 맘 비워져요. 장본다고 거의 50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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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누들 참 못땠네요. 자기 아버지 그것도 첫기일에도 안오다니
아무리 정이 없었어도 처음만큼은 와줘야 인간 아닌가요
심하다. 재산은 왜 다 준거죠? 적더라도 나누지......
앞으로 인간취급 하지마요
-------------
원글님은 계좌번호 불러라 하고 6만원 보내세요...거지도 아니고 뭐하는건지
40. 미쳤네요
'26.1.24 3:41 PM
(124.53.xxx.35)
요즘 물가에 5만원이 뭡니까!!!! 낯 간지럽지도 않은지……
41. ....
'26.1.24 3:41 PM
(223.39.xxx.59)
제사를 지내는 이유가 뭔가요?
없앨수있으면 없애면 되고..
어쩔수없이 지내야한다면. 저라면 돈 보내지 말라고 하겠어요.
한번 제사 지낼때마다 돈 **만원 들고. 내가 몇일동안 몇시간을 신경쓰고. 몸을 움직이는데. 5만원 씩이라니..
그돈 안받고 말겠네요.
신지어 유산도 n분하셨담서요
42. 그돈이
'26.1.24 5:18 PM
(203.128.xxx.74)
그돈이긴 해도 남편이 지내자는거면 남편한테 받으세요
시누들 오지도 않는다는거보니 제사 지내도 그만 안지내도 그만인듯 한데 남편이 원해서 지내는듯 해요
남편한테 선물 하나씩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