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이 넘었는데요.
생리가 젊을때보다 더 정확해서 한달에 2번 할때도 있고.ㅠㅠ
일주일 전부터 허리 배가 싸하고..
4~5일 생리하는데 양은 또 적지도 않도.
기운 좋을땐 생리해도 괜찮았는데
한달에 2주는 까라앉아요.
피임기구 같은거 삽입하면 생리 안하나요?
그래도 그냥 생리 나오는게 나은건가요?
50이 넘었는데요.
생리가 젊을때보다 더 정확해서 한달에 2번 할때도 있고.ㅠㅠ
일주일 전부터 허리 배가 싸하고..
4~5일 생리하는데 양은 또 적지도 않도.
기운 좋을땐 생리해도 괜찮았는데
한달에 2주는 까라앉아요.
피임기구 같은거 삽입하면 생리 안하나요?
그래도 그냥 생리 나오는게 나은건가요?
아직까지 하는게 감사한 것 아닌가요
폐경되면 까라앉는게 문제가 아니라 진짜 할머니의 삶 급행열차고 되돌릴 길이 없는데.
한달에 두번 하시는 것 보니 얼마 안남았어요. 그러다 두달에 한번 하기도 하고요. 그렇게 주기 흐트러지다가 끝나요. 그래도 힘드시면 산부인과 가보셔요. 주기 일정하게 하는 약도 있던 것 같구요. 46에 폐경했는데 편하기도 하지만 아무리 호르몬제 먹어도 노화가 빠른 느낌이에요.
곧 안하시겠네요.
안해도 그것에 따라
문제가 많이 발생합니다
50에 생리량 많고 귀찮아서 미레나 했는데
너무 편하고 좋더라구요
부작용 있는 사람도 있다던데 부작용 없었구요
그 뒤로 폐경까지 너무 편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