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접농사지은 고추가루

어머니 조회수 : 1,041
작성일 : 2026-01-24 09:23:38

약도 최소로 하시고

직접 농사지은 고추가루 매년

5킬로씩 주세요.

많다고 해도 

그정도는 있어야 4식구 산다고..

 

작년까지는 주변사람들 조금씩 드려서

소화했지만

그렇게 하기도

어머니 고생을 아는지라..

국산좋은고추가루

생물이라고

당근판매도 안되네요.

 

우리집은 2킬로면 충분한데

넘치게 주셔어..ㅠ

 

시금치도 지금 한박스가 오늘중인데

이건 또 어쩌누..

IP : 114.200.xxx.14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믿고
    '26.1.24 9:31 AM (175.124.xxx.132)

    쓸 수 있는 국산 고추가루라니..
    제가 원글님 이웃이고 싶네요. ㅎㅎㅎ

  • 2. ...
    '26.1.24 9:37 AM (58.120.xxx.143)

    부럽습니다!!

  • 3.
    '26.1.24 9:42 AM (116.120.xxx.222)

    김치 집에서 안담으시나봐요. 김치 몇번 담으면 금방 없어지는데
    귀한 농산물 챙겨주시는 시어머니 부러워요

  • 4. 플랜
    '26.1.24 9:46 AM (125.191.xxx.49)

    고추장 담그세요
    시금치는 데쳐서 시금치 김장하시고,,,
    귀한거 받으셨는데

  • 5. ㅡㅡ
    '26.1.24 9:51 AM (112.156.xxx.57)

    너무 부럽습니다.

  • 6. 저희
    '26.1.24 10:22 AM (1.240.xxx.21)

    는 해마다 김장 전에 5킬로 사요.
    김장하고 일년동안 쓰는 양이거든요.직접 농사지은 거 받는 거 부럽.

  • 7. .....
    '26.1.24 12:07 PM (112.148.xxx.195)

    직접 못하시면 친정어머니께 드려 고추장담가 달라하세요.주변에 쬐금씩 나눠도 좋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0431 민주당 이것들 금투세 할라고 12 .. 12:20:01 1,199
1790430 노견 배변바지 만드는법 올립니다 5 제가 12:18:49 576
1790429 비뇨기과 명의 있을까요 4 명의 12:17:09 462
1790428 망한 신혼여행 사례 제가 상위권일거같아요 33 ... 12:13:54 4,362
1790427 급질) 내일 덕유산 가면 상고대 볼 수 있을까요? 4 덕유산 12:13:06 429
1790426 겨울이 추운건 싫지만 6 좋아 12:07:21 1,119
1790425 네이버) 통그릴비엔나 쌉니다 2 ㅇㅇ 12:03:33 793
1790424 성인adhd 약 먹는데 마운자로 받아 왔어요. 8 ㅇㅇ 12:03:19 1,063
1790423 금투세폐지! 11 .. 12:03:06 1,633
1790422 냉장고에 엄청 딱딱한 시루떡을 쪘더니.. 6 맛이 12:01:46 2,053
1790421 우리집 길냥이 12 집사 11:58:27 727
1790420 해외 진보 단체들,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반대…정청래 대표 사.. 9 light7.. 11:56:29 791
1790419 엄마란 사람이 제게 용서받지 못할일을 저질러놓고 8 부모가 11:54:39 1,837
1790418 " '코스피 5000 ' 은 신기루" 라던 나.. 6 아아 11:53:43 1,558
1790417 왜 제목이 기차의 꿈일까요 5 dd 11:51:54 607
1790416 영드 루드비히:퍼즐로 푸는 진실 추천합니다 5 주말을 즐겁.. 11:51:05 524
1790415 고양이 무서워하는 언니사무실에 길고양이가 들어왔다는데 4 ㅇㅇ 11:50:40 1,246
1790414 콩콩팥팥은 이럴 때 쓰는거죠 .... 11:49:40 388
1790413 이지부스트 무선가습기 버릴까요? 이지부스트 .. 11:48:56 68
1790412 방학중 겜에 집중하는 아들 7 답답한마음 11:46:02 665
1790411 서울살이 중 얄밉다라고 느껴지는 유형 22 oo 11:44:15 3,766
1790410 오늘 가우디 투어 사그라다파밀리에 갑니다. 8 알려주세요 11:43:23 844
1790409 무시루떡 사서 스벅왔어요 12 11:38:47 2,282
1790408 사기당했나봐요.. 19 11:38:14 4,660
1790407 밥 잘먹는 남편 11 .... 11:37:18 1,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