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80세 넘었을텐데 근황 궁금합니다. 잘 살고 계시겠죠? 다섯 자녀들도 환갑 나이겠어요
아이를 잘만드는 여자 김영희님. 근황 아세요?
1. 참 책제목이
'26.1.23 10:40 AM (116.41.xxx.141)대단한 케이스라고 생각해요
물론 저분 작품도 서사도 글솜씨도 대단했으니 그리 대중성이 폭발했겠디만
독일에 대한 환상도 어마하게 생겼었고
행주도 속옷도 다 다리는 독일여자들 이야기도 충격
민들레김치인가 나물인가도 생각나네요2. 그러게요
'26.1.23 10:41 AM (61.105.xxx.17)책 재밌었는데
잘살고 계시겠죠3. @@
'26.1.23 10:43 AM (175.194.xxx.161)거의 십년전? 쯤 부산 해운대에 무슨 의상실인가 양복점인가 그런곳에 들어가시는거 봤어요
연세에 비해 자세도 좋으시고 피부도 좋으시더라구요4. ㅇㄹ
'26.1.23 10:44 AM (223.39.xxx.66)제가 착각했는지 모르겠으나 잘생긴 젊은 남편이랑은 헤어진듯요. 남편이 다른 여성과 사랑에 빠졌다고 했나 본 거 같아요.
5. ...
'26.1.23 10:44 AM (220.75.xxx.108)저도 남편이랑은 이혼했다고 들은 듯요:
6. ...
'26.1.23 10:45 AM (116.36.xxx.72)7. ...
'26.1.23 10:46 AM (116.36.xxx.72)8. ㅇㅇ
'26.1.23 10:47 AM (175.209.xxx.184)이혼한지는 한참 됐을거예요. 여자 생겨서 집 나갔다고 들었어요
9. 어처구니
'26.1.23 10:53 AM (122.34.xxx.61) - 삭제된댓글인형팔고 책팔겠다고 거짓말 많이했죠.
자식들은 한국식으로 말하면 대단하게 된 건 아닌데 그럭저럭 사는걸로 알아요.10. ᆢ
'26.1.23 10:56 A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거짓말이 있었나요?
11. ...
'26.1.23 10:57 AM (221.147.xxx.127)또래 한국분과 재혼하셨다는
인터뷰 읽은지도 몇년 지났네요
잘 살고 계셨어요. 그때
그보다 한참 더 전에 현대화랑이든가 경복궁 근처 지나다
우연히 들어가 작품도 보고 김영희님도 봤었어요
마른 체격에 서늘한 느낌 검은 아이라인 눈매
개성있는 외모 멋있었어요12. ㅇㅇ
'26.1.23 11:04 AM (175.209.xxx.184)거짓말이 있었다고요?
무슨 거짓말이 있었어요?
첫째는 변호사 둘째는 음악학원으로 돈잘번다고 하던데요
재혼 얘기도 처음 들어요
연애한다는 인터뷰는 봤어요13. dlal
'26.1.23 11:17 AM (124.49.xxx.188)이미 알려졌을때 나이가 많지 않았나요? 파파 할머니 되셨을듯...
14. 아마
'26.1.23 11:27 AM (58.235.xxx.30)한국남자친구 디자이너 배용씨랑
시귄다고 방송에서봤어요15. 무늬
'26.1.23 11:28 AM (58.235.xxx.30)https://art.chosun.com/m/article.html?contid=2014041501362&utm_source=urlcopy
16. //
'26.1.23 11:51 AM (121.162.xxx.35)다 늙은 할매들도 연애 잘하는데 ㅜ
17. 아
'26.1.23 11:54 AM (221.147.xxx.127)재혼 아니고 사귀는 거였군요
싱글의 장점은 나이가 몇이든
좋은 상대를 만날 수 있다는 것
보기 좋아요18. 위에
'26.1.23 12:29 PM (182.211.xxx.204)11년도 전의 기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