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보장 제외. 극소수 잘난사람 빼고는 고급 취미생활 같아요. 덕분에 교수들과 교직원들은 평생 걱정없이 사는거죠
솔까 문과대학은 취미로 다니는거 아닌가요?
1. ..
'26.1.23 11:34 AM (223.38.xxx.10)SKY 신입생 3명 중1명은 서울 출신..지역.출신고 쏠림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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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그럼요
문과 뿐 아니라 명문대도 고급 아니면 들어가기도 어려운 현실ㅠ2. 그럴리가요
'26.1.23 11:40 AM (223.38.xxx.153)다 공대수학 구조공학 미적 기하 대수 이런것만
배워야하나요 철학도 심리학 문학도 다 인간이 배우고
갈길 같은걸요? 원글님 논리면 솔까 70퍼의 인간들은
고등교육도 필요없는 수준이에요 뭔 대학이에요
다 기술만 가르치고 써먹는게 편하지
글자도 가르쳐놨더니 핸폰만 보고있고
나빼고 다 쓸모없는 인간같겠지만 다 각자의 쓸모가있고
고유한 우주가 있고 그 중 몇이라도 더 건지자고
고등교육을 하는거죠
과학도 못믿는 포스트 트루스의 시대에
아무거에나 현혹되는 인간들을 가르치려면
철학 역사 심리 문학 뭐든 가르쳐야죠3. ㅂㅁ
'26.1.23 11:40 AM (112.168.xxx.161) - 삭제된댓글울아들도 제대하면 복학 않고 폴리텍 갈까 하더군요.
2년 다녔으면 실컷 놀았다고.
명문대도 아니고.4. ..
'26.1.23 11:44 AM (211.60.xxx.229)이과 공대만 외치는
인문학의 부재
참 심각한 문제인데5. ㅇㅇ
'26.1.23 11:48 AM (221.156.xxx.230)대학이 학문을 한다는 취지라면 문과에서 인문학 공부하는게
맞죠
취업이 목적이라면 아닐수 있겠지만요6. ㅂㅁ
'26.1.23 11:51 AM (112.168.xxx.161)울아들도 제대하면 복학 않고 폴리텍 갈까 고민중이래요. 명문대도 아니고.
인문교양은 평생 쌓아야죠.
대학보다 다른 시스템으로.7. ...
'26.1.23 12:05 PM (223.38.xxx.215)SKY 신입생 3명중 1명은 서울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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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 신입생 3명중 2명은 지방 출신이네요
서울 출신은 1/3이고요8. 음
'26.1.23 12:30 PM (61.74.xxx.175)인문학의 부재는 심각한게 맞는데요
그걸 꼭 대학에서 할 필요가 있을까요?
학문으로 접근하기보다 평생 쌓아나가야할 교양이라는게 맞지 않나요?
물론 학문을 하는 사람들이 있어야 지도자들이 생기겠지만요9. 아거참
'26.1.23 1:17 PM (121.147.xxx.184)이런 무식한 말 넘 오랫만에 봐서 말문이 막히네요
10. ㅋㅋ
'26.1.23 1:37 PM (223.38.xxx.29)함 가 봐요 들어나 가봐요
문과서 뭘 배우는지나 알아요?
AI 시대에 아직도 이런 무식한 소리라니…
심지어 무뇌한 조선일보도 이런 기사를 내는데…
https://www.chosun.com/national/education/2026/01/06/WEKVC6ZQMBHLBDMSVSAFOCJGX...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