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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가 무섭네요

그린 조회수 : 2,137
작성일 : 2026-01-23 11:49:53

사람이 스트레스때문에 훅 가네요

제가 잠을 자면은 기절할정도로 푹자는 사람인데

어제 일로 도대체 잠이 안왔어요

두통이 심하고 먹으면 토하고

이러다 극심한 통증 지속되면 훅 가겠지요

자해하는 사람들 이해를 못했어요

어제 과일깍다가 갑자기 제 손을 그었어요

아프지 않았어요.

피는 많이 흘렸지만 하나도 안아팠어요

어제는 미쳤었나봐요

저 이정도면 중증인가요?

오늘 아침에 보니 제 손을 보니 피범벅이로 되어 있어요

이대로 잠이 들었었나봐요

그냥 그동안 착하게 살아온게 너무 바보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못살겠어요. 요양보호사는 센터에서도 보호를 받지 못해요

요양보호사는 인권도 없어요

 

 

IP : 222.101.xxx.17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응?
    '26.1.23 11:56 AM (14.55.xxx.159)

    생계절박도 아니고 용돈 벌러 나가는 건데 왜 그 지경까지 참아요 내가 못견디면 못하는 거예요
    우선 거기서 벗어나세요

  • 2. ㅌㅂㅇ
    '26.1.23 11:56 AM (182.215.xxx.32)

    일을 쉴 수 없으시면 정신과 진료를 좀 받으셔야겠어요..

  • 3. ㅌㅂㅇ
    '26.1.23 11:57 AM (182.215.xxx.32)

    정신과 진료가 당장 쉽지 않으시면 급한 대로 내과라도 가서 신경 안정제라도 처방 받아서 드시면 어떨까 싶네요

  • 4. ...
    '26.1.23 11:59 AM (222.112.xxx.158)

    빨리 정신과치료 시급해보여요.

  • 5. ...
    '26.1.23 12:00 PM (104.171.xxx.20)

    몸아프다고 빨리 그만두세요 별 이상한집들도많아요. 우리부모님집에 오시는분은 마음에 안들긴해도 얼마나 조심하고 배려해드리는데요. 참 이상하네요. 좋은집도 많아요

  • 6. 111
    '26.1.23 12:03 PM (121.125.xxx.124)

    어머, 무슨 말씀이세요. 손을 의도적으로 그으신 거에요?
    스트레스로 대부분 병이 찾아 와요. 저도 자식문제 돈문제로 잠을 못자요.
    하지만 잠을 못자면 큰 병 온다는 것을 알기에 정신과 약을 먹고 자고 있어요.
    일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시면 당분간은 일 하지 마세요.

    저도 몇 년 전 일 때문에 극심한 스트레스로 회사를 근천 길을 따라 걷다가 개천옆 나무에
    둘러 쓴 목도리로 목을 맨 적이 있어요. 한순간 내가 발을 개천으로 뛰면 죽을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더군요. 참 어리석었어요.
    힘들면 장신과 약 드시고 당분간 일하지 마시고 맛있는 거 사 드시며 담담히 하루하루를 보내 보세요.

  • 7. 어머
    '26.1.23 12:08 PM (220.72.xxx.2)

    요앵보호사 하시면서 스트레스가 극심하신거애요??
    일을 좀 쉬시는게 낫지않을까요??

  • 8. 실습
    '26.1.23 1:29 PM (61.47.xxx.63)

    요보 실습하러 재가 갔더니 근무하시는 요보 선배님이
    우리는 수퍼 을이라고
    샴푸 치약 떨어졌는데 없다없다 하며 안사면 사다 드리고
    실내화 사다 드리고
    가끔 오는 아들 내외까지 사다주고
    가끔 병원비 내 드리고
    생신축하금
    입원하면 성의로 입원비 5~10만원 드려야 한다고 하더니..
    어르신 갑질이 정말 어느정도길래...
    요보가 정말 어느정도 위치길래....

  • 9. kk 11
    '26.1.23 2:48 PM (223.38.xxx.41)

    그민두고 쉬거나 다른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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