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전에 교정 시작
다음 날 브라켓 떨어져 치과 방문,
애가 조심한다고 웬만한건 갈아먹고 잘라먹고 했는데
오늘 또 떨어졌어요 에효
자차로 30분 거리인데 퇴근하자마자 애데리고
매일 다니느라 힘드네요
어째 이럴까요
교정전 주의사항에 다른곳은 안그런데
여긴 왜이리 잘 떨어지냐고 항의 하지 말라는
항목이 있어 넘 구체적이라 좀 웃기고도 의아했는데;;;
항의하면 안되겠죠 ㅜㅜ
사흘전에 교정 시작
다음 날 브라켓 떨어져 치과 방문,
애가 조심한다고 웬만한건 갈아먹고 잘라먹고 했는데
오늘 또 떨어졌어요 에효
자차로 30분 거리인데 퇴근하자마자 애데리고
매일 다니느라 힘드네요
어째 이럴까요
교정전 주의사항에 다른곳은 안그런데
여긴 왜이리 잘 떨어지냐고 항의 하지 말라는
항목이 있어 넘 구체적이라 좀 웃기고도 의아했는데;;;
항의하면 안되겠죠 ㅜㅜ
전 한번도 안떨어졌었어요.
거기 접착제나 붙이는 테크닉이 별로인거 아닌가요
딸아이 교정 3년했는데 한번도 떨어진적없었어요.
교정은 동네로 다니는게 좋아요.
한달에 한번씩 검진다니는데 그것도 일인데요.
그렇게 자주 떨어지는건 그치과 별로아닌가요.
ㅜㅜ 넘 짜증나요
이거 바로 가야하는거죠?
설대 교정전문의. 인기많은 곳인데 이러네요..
떨어지면 바로 오라고 했는데
3년동안 안 떨어졌어요
정기검진 말고는 고무줄할때 한 번 빠져서 다녀 오고
지금 유지장치 5년째인데 잘 붙어 있어요
교정은 정말 집근처로 다니는게 좋아요
그게 교정초기 이기도 하고, 개개인의 구강구조 때문일수 있어요.
저희는 같은치과에서 딸 둘, 저 교정을 했었는데,
특히 제가 그렇게 교정장치나 교정끝나고 유지장치가 잘 떨어져서 숱하게 치과방문했어요ㅠㅠ
교정을 사흘전 시작하셨다고 하니, 입안에 이물감도 있고, 음식먹을때 조심안하고 평소대로 깨물거나 씹은면 밀려서 잘 떨어지기도 해요. 시간이 흘러서 본인이 요령이 생기면 떨어지는 횟수가 줄어들더라구요.
그러게요
찾아보니 교정초기에 보통 많이 그런다고 하네요
아이가 요령이 좀 생기면 괜찮으려나요
제발..
저 80년대에 교정하고, 2000년대 중반 출산 후 또 재교정했는데
그리고 유지장치도 10년간 했는데 한번도 떨어진 적 없어요.
울 애도 교정했고 현재 10년넘게 유지장치 중인데 딱 붙어 있어요.
기술적인 문제 아닌가요?
울애도 저도 다 서울대출신이지만 솔직히 학벌보다 손재주죠.
전 크라운하는 것마다 그렇게 깨졌는데 서울대 보철전문의 ㅠ
맞추기도 잘 못 맞추고 별로인데 사람이 좋아서 인기가 많아요.
얼마나 잘 떨어지면 그런 항의가.. 첨듣네요.
앞으로 얼마나 떨어질지.. 그냥 경력많고 연륜있고 잡음없는 곳으로 옮기세요.
결제 다 하고 옮기는게 가능한가요?
이건 그냥 궁금해서요
아이가 교정시작한지 8개월 정도 되었는데, 이가 자리가 없어서 지그재그로 나서.. 치아가 각각어느것은 빠고 어느것은 들어가고 했어야하는데 처음에 몇개는 교정기가 닿지않아 치아 발치후 이가 좀 움직인후에 모든 치아에 교정기를 걸었어요.. 그때는 종종 빠지거나 끊어져서 아이가 혼자 가서 붙이고 오고 했는데~ 지금 이가 어느정도 자리를 잡았고 교열만 정리하는 상황이라 안빠지는 것 같아요.
교정 33년차 아줌마예요. 대학병원 교정과교수에게 교정 받았어요. 한번도 떨어진 적 없어요.
전체적으로 구조를 보고 붙일텐데, 그거 조이는건데
그게 떨어지면 저라면 실력없다고 생각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