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을 해야하는 건강 상태인데도
안하네요 ... ㅜㅜ
퇴근해 오면 몸이 천근만근
밥해먹고 자기 바빠요
54세 170 에 79키로,
몇년째 당뇨전단계
폐경 증상오며 얼굴 홍조에
눈 뜨면 손가락부터 온 몸 관절이 다 쑤시고 아파요
저를 채찍질 해 주세요
운동을 해야하는 건강 상태인데도
안하네요 ... ㅜㅜ
퇴근해 오면 몸이 천근만근
밥해먹고 자기 바빠요
54세 170 에 79키로,
몇년째 당뇨전단계
폐경 증상오며 얼굴 홍조에
눈 뜨면 손가락부터 온 몸 관절이 다 쑤시고 아파요
저를 채찍질 해 주세요
이것저것 운동 너무 싫으심
유튜브에 막춤이라도 추세요
짜라짜짜 이런거라도
퇴근후 홈트 ,식이 해요.생로병사보고 중환자실다녀와요
그럼 그냥 glp1 주사 맞는 편이 위고비 마운자로 같은
일하시니 운동하기 힘드실것같긴해요
그래도 간단한 홈트라도해보세요 아니면 주말이라도요
당뇨전단계면 체중부터 줄이셔야겠어요 식단부터하세요
그뢈 몸이 가벼워져서 운동하기 좋아져요
식단조절힘드시면 위고비나 마운자로의 도움도 받아보시면 좋겠어요~~
하기 힘드니까 마지막 나를 위한 투자다 생각하고
1대1pt 받아보세요.
그래야 운동하게 되더라고요.
침대 위에서 하는 운동도 아주 많습니다
안하시면 일찍 죽는게 문제가 아니고
고생 엄청 하시면서 죽습니다
회사앞 헬스클럽이나,집앞 헬스 클럽에 등록해서,퇴근후에 들린다. 그다음 집에와서 밥해먹는다.
제경험상 가장 효과적이여요^^
10분 15분짜리 동영상 보면서 하는 습관부터요
다짜고차 피티 받는거 반대합니다
Pt받고 날씨 좋아지면 러닝 시작하세요
운동복 이쁜거 사면 더 열심히 하게 돼요
운동은 처음이 힘들어요.
빠지는 게 눈에 안보이거든요.
첫 고비를 이겨내서 얼굴이 달라지고 몸선이 달라지면
그때야 비로소 재미가 붙어요.
아, 그리고 선천적으로 몸매 dna가 훌륭하지 않다면 운동으로 빼셔야 해요.
다욧이나 약으로 빼는 건 밉게 빠져요.
몸이 무겁고 아직 운동할 상태가 아닌거죠..당뇨전단계면 마운자로 4주하시면서 식습관 좀 조절하시고 체중 조절 하셔서 pt 받으면서 운동과 식단 하시면 좋을 듯 해요.
아까워서라도 가게 되더라고요. 저같은 경우는요. 우선 주변에 그게 뭐가 되었든, 알아보고 등록부터 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중년 몸을 잘 아시는 PT쌤 찾아보실 걸 추천하지만, 원글님이 일단 해보고 싶으신 걸로 찾아보세요.
저녁 식사 만드는 것을 좀 더 간단히 또는 횟수를 줄여야 함.
특히 맞벌이 여자들은 저녁 준비만 안 해도 삶의 질이 올라감 ㅎ
일주일에 두번 정도는 저렴한 운동이라도 등록하시고 나만의 시간을 갖으세요.
3분 동안 tv보면서 스쿼트를 하세요
하다 지겨우면 걍 앉은상태로 버티기랑 반복
그럼 끝나고나면 뿌듯했던 기억으로 또 한 열번더하고
이러면 하루 약 100번은 안잊고 해져요
몸이 아프면 운동하라는 신호에요
운동하기 싫으시면 운동시간을 짧게부터 시작하세요
하루 20분 한달뒤에 30분으로 루틴 정하시고 매일 하시고
마무리 스트레칭 하세요
겨울이니까 밖에 운동하러 나갔다가 감기를 달고 사네요
나도 억수로 하기 싫어예
공복 런닝 5~6키로 뛰는데 생리 핑계로 안가고 억수로 쳐 묵고 누워있으예. 런닝 뛸때도 시계를 100번은 보는듯 ㅋㄲㅋㅋ 너무 하기 싫타예
헬스등록하니깐 돈 아까워서라도 일주일 2번은 가더라고요 가면 또 열심히 하는데
퇴근후 파김치라 ㅠㅠ 매일가기도 힘들고 헬스장 문 닫기 1시간전에 가서 겨우하고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