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agram.com/p/DTo3ChblA5l/?img_index=5&igsh=dzlzc200NmllZnhp
그냥 벗고다니지 ;;;;;
이러는 이유가 있을 거 아뉴?ㅋ
누군데요?
칸예 부인인가
왜 저런데요
비앙카 센소리? 누구래요?? 기저귀를 목까지 올렸네요 ㅎㅎㅎ
기저귀 ㅋㅋㄱ
칸예라는 또라이 남편이 얘를 이렇게 요상한 옷 입혀서 똥개 달고 다니듯이 데리고 다니잖아요.
부잣집 똥개 생활이 좋은가보죠.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그러고 사네요.
전부인은 그 유명한 킴카다시안.
2024년 사진이에요
와 몸매가 좋네요.
넘 부럽 ㅠㅠ
불편할 거 같은데
그리고 저런 걸 누가 만들어주는지도 궁금.
아래쪽에 똑딱이가 있으려나...
뒷태도 좀 보여주지 뒷모습도 궁금하다~
칸예가 만든거에요.
칸예가 조울중있고 히틀러 찬양하는 미친 놈인데
킴 카다시안 전남편.
랩퍼에 디자인도 하고.
우리나라에 내한공연도 왔었죠.
리스닝 파티.
항상 비앙카 다 벗는 컨셉으로 내 보내고
본인은 검은색으로 온 몸 꽁꽁 싸매고.
뒷모습이 궁금한데요?
남편이 자기 아내를
저렇게 입히는 거라구요?
둘 다 이해하기 어렵군요
사진 없어도 누군지 알겠어요
공공장소에서도 섹스해요.
둘 다 제정신이 아님.
앞치마 밑으로 땡겨놓은 디자인인거 같기도 하고...
시키는 것 같다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