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신입 입사하고
7년을 일했고 그만두고 난 뒤에도 주식매매 경력은 20년다 되어가는데 그 동안은 매매 타이밍 잘 잡는다 생각했는데 순전히 나의 착각 ㅎㅎ
아주 예전 현대차 10만원대 샀다 머무르는 시간이 6개월이길래 팔았더니 바로 30만원 까지 수직 상승
문정권때 밧데리주들 날때 노후대비용 다가구로 2번째 주택 구입하느라 현금없어 바라만 봤고
이번 정권때는 윤정권포함 삼성전자 4년을 갖고있으며 물타기 해서 63천원에 4천을 갖고있었는데
7만원 갔을때 여기저기 찾아보고 다들 전자는 성장동력 없다 분명 안 좋은 소리만 해서 팔았더니 그
뒤로 승승장구 지금까지 왔어요
개잡주로 1억 넘게 수익났을땐 안 팔아서 지금 마이너스 50으로 벌써 10년정도 갖고 있고요 ㅎㅎ
큰 한방이 없네요
1년에 천만원정도 수익이라
매월 80정도 정말 용돈수준으로만 벌었어요 ㅋㅋㅋㅋㅋ
하아
그나마 아파트 한채 시세 20억 좀 넘고...이것도 팔려야 이 가격이지 거래량 전무한 소단지...다가구 월세 월 800정도 나오고...전세사기때문에 전세 안 살려고 해서 보증금 내주느라 살던 아파트 전세주고 우리는 현재 월세 살아요ㅠㅠ...
저 다가구 제가 전업인데도 월세있으니 종소세 건보료 국민연금 내면 2달 월세는 그냥 없는 거라 순월세는 500정도...가끔 수리와 진상도 상대해야하구요
82에 주식 수익이야기나올때마다 내가 주식으로 돈 벌 팔자는 아니구나 싶어요
그래도 한달 100전후로 벌면 고맙게 생각하고 살려고요
제 시드가 3억인데 월 100전후면 그냥 은행예금이 나은거잖아요 ㅠㅠ
아 맞아 예전에 5천짜리 성폐된적도 있어요ㅎㅎ
그나저나 지금의 한국주식은 정말 여태까지와는 다른 양상같아요
지나고 나야 보아겠지만
기회는 항상 옵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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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부동산과 주식으로 대박 인증하고 자랑하는데
저는 오른게 없어 그나마 월수있는걸로 위안삼아 덧붙인게 글을 맥락없게 만들었네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