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벌이 해야 하지 않냐고 왜 집에 있느냐던 지인의 말에..
열심히 버는 사람은 벌고 열심히 쓰는 사람도 있고 그런거죠.
이러고 웃어넘겼어요.
왜냐하면 자신이 있어서요.
최근 1년만 해도
저혼자 재테크 해서 번 수익 (세후)
부동산. 주식 실현 수익만 3억이었거든요.
아직 실현 안 한 이익이 1억 정도 더 있고....
(제가 사실은 재테크로 이정도 벌어요 라고 얘기하면
거품 무실거 같아 얘기 안했네요)
맞벌이 해야 하지 않냐고 왜 집에 있느냐던 지인의 말에..
열심히 버는 사람은 벌고 열심히 쓰는 사람도 있고 그런거죠.
이러고 웃어넘겼어요.
왜냐하면 자신이 있어서요.
최근 1년만 해도
저혼자 재테크 해서 번 수익 (세후)
부동산. 주식 실현 수익만 3억이었거든요.
아직 실현 안 한 이익이 1억 정도 더 있고....
(제가 사실은 재테크로 이정도 벌어요 라고 얘기하면
거품 무실거 같아 얘기 안했네요)
거품좀 물려드리지요.
씨드가 얼마인데 그렇게나 많이요?
주식으로요?
대단하네요
도 주식으로 2억넘게 벌어요.
잘하셨어요
솔직히 얘기했다가 좋을 일 하나도없어요
놀라시겠지만 씨드는 1억에서 시작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누구나 부동산과 주식으로 수익을 내는 게 아니니까...
그 지인이 싫은 건 알겠는데, 맞벌이 해야 하지 않겠냐는 말자체가 틀린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부동산 경기가 나쁘든 주식이 폭락하든,
급여가 들어오는 직장이 있으면 안정적이고 좋은 거니까요.
물론, 수익 낸 님이 능력자인 것도 맞아요.
부자인지 지인이 모르나봐요?
나까지 벌면 세금이 너무 많이 나와서
돈벌었다얘기 하지마세요.
질투해서 또 비꼴 사람이네요.
남이야 일을 하건말건 지가 뭔 상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