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징징이 만나기 싫다고 해서..
친구 만나면 있었던 일 말하고 하소연도 했다 자랑도 했다 고민도 말했다가 하고싶은것도 말했다가 그러는거 아니에요??
어떤 만남이 즐거운 만남일까요?
일을 한참 많이 할때는 사건사고가 많다보니 억울하고 하소연 많이 했었는데
조금이라도 한가해지면 먼저 연락해서 사람 만나자 하고 그랬었는데
일이 없고 평온? 한 일상을 지내다보니 이벤트도 없고 제가 연락하면 연락되는 일방적인 관계는 정리하다보니 만날 사람도 없고 만나서 할말도 없고 하다보니 연락도 먼저 안하게 되더라구요.
가끔 하소연 듣기 싫은티 냈던 사람은 가끔 연락와서 요즘에는 아무일 없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몇 있긴해요.
이제는 사람들을 하도 안만나닌까 무슨 말 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일주일에 한번은 꼭 약속을 잡아햐 했었던 시절도 있었는데 지금은 분기에 한번 약속 있을까 말까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