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팔고 이사는 첨이라 잘 모르겠어요.
거리가 2~3키로 정도 떨여져 있는 지역으로
이사할 예정입니다.
남편은 지금사는 곳 근처 부동산에 집을 내놓으면서
이사갈곳까지 보자라고 합니다.
한 부동산에서 매매 다하는게 좋다고 해요.
어차피 다 인터넷에 나온 집을 보는거라
상관없다고합니다.
저는 아파트 부동산은 그 아파트 단지 부동산이 더 유리하다고 생각해요.
인터넷에 없는 집을 가지고있을 수도 있고해서요.
어떻게 하는게 나을까요.
집 팔고 이사는 첨이라 잘 모르겠어요.
거리가 2~3키로 정도 떨여져 있는 지역으로
이사할 예정입니다.
남편은 지금사는 곳 근처 부동산에 집을 내놓으면서
이사갈곳까지 보자라고 합니다.
한 부동산에서 매매 다하는게 좋다고 해요.
어차피 다 인터넷에 나온 집을 보는거라
상관없다고합니다.
저는 아파트 부동산은 그 아파트 단지 부동산이 더 유리하다고 생각해요.
인터넷에 없는 집을 가지고있을 수도 있고해서요.
어떻게 하는게 나을까요.
둘 다 하세요
살펴보세요
A단지 물건이 B단지 부동산에 있나요
그렇진 않더라구요
원글님생각대로 하세요
당연히 그 동네 가서 보는게 제일 좋아요
집주인이 여러군데 내놓는거 싫어해서 단골 부동산에만
내놓는 경우도 많고 다른 부동산에서 손님 모셔오면
자기가 가지고 있는 좋은 물건은 어차피 나갈거라
혼자간 독식 하려고 안보여 주는 경우도 있어요
2~3킬로 거리면 한곳에서 절대 안합니다
굳이요.
그정도 떨어지면 당연히 두군데로 해야죠.
단지 부동산이 유리한게 맞아요.
같은 지욕에서 사고 파는 거면 남편분 말이 맞지만
먼 지역은 아니지요.
같은 지역에서 사고 파는 거면 남편분 말이 맞지만
먼 지역은 아니지요.
집 안보고 네이버 매물보고 그냥 계약하실꺼 아니면요.
남편분이 주장하는 대로 같은 지역에서 하면 양심적인 부동산은
금액 작은 쪽은 인 받지만요
저 이사 많이 다녀서 대강 아는데요
단지 내 부동산은 보통은 매수자 입장 편에 많이 서고 단지에서 떨어진 부동산은 매도자 입장 편에 많이 서요.
그 이유가 매도자가 자기 원하는 대로 하려면 단지 내보다 단지 바깥에 내놓아야 중개인에게 갑의 위치에 설 수 있는 경우가 많아서요
한 업체에서 하면 수수료 조금 할인받을수는 있겠죠.
그러나 2-3키로가 먼거리는 아니지만
모든 매물이 인터넷에 올라오는거 아니거든요
인터넷으로 공유하는 매물이 있고 아닌것도 있고하니
우선은 남편분 말대로 내놓은 부동산 매물도 보고
이사갈곳 근처 부동산 매물도 또 봐야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