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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모 모실려면 남편이 시가 가라잖아요

... 조회수 : 2,721
작성일 : 2026-01-22 09:46:32

그럼 친정엄마 아파도 합가해야할때

딸이 친정내려가서 모시나요?

주변에 그런집 한집도 없고 부모님들이 올라와서 합가 하시던데 82에 시부모는 남편이 내려가야 한다해서???

요즘 트렌드가 그래요? 

IP : 118.235.xxx.96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22 9:48 AM (106.101.xxx.179)

    정말 몰라서 묻나?

  • 2. ...
    '26.1.22 9:49 AM (211.234.xxx.184)

    장모한테 육아 떠넘기느냐고 합가하는건 봤어도
    아픈 장모 모시는건 주변에 한명도 못봤어요.
    아픈시모합가는 가끔있어요
    82쿡에서는 어떤지 몰라도 현실은 그렇더라구요.

  • 3. 치정
    '26.1.22 9:52 AM (223.39.xxx.81)

    친정어머니 집근처로 모시고 와서 딸이 엄마랑 밤에같이 자고
    아침에 자기집가서 일보고 친정엄마 왔다갔다 하면서 밤에는 함께 있어드리더라구요

  • 4. 저흰
    '26.1.22 9:56 AM (221.149.xxx.157)

    남편은 시가로 전 친정으로 갔어요.
    친정엄마가 먼저 편찮으셔서 제가 친정으로 먼저갔는데
    남편이 시어머니 편찮으시니 시가로 가고 저희집으로 안모시던데요.
    왜그랬을까...

  • 5. 보통은
    '26.1.22 9:57 AM (70.106.xxx.95)

    여기도 글 보면
    치매부모라도 친정부모면 애면글면 모시잖아요.
    남편도 애들도 다 좋아한다 이럼서.

  • 6. ㅇㅇ
    '26.1.22 9:57 AM (118.235.xxx.46)

    친정부모는 나를 키워준 부모이고
    시부모는 생판 모르는 사람이었다가 남편으로 이어졌을 뿐임
    시부무 모시는게 종년 노릇하는 건데
    종년이 되기 싫으니 남편한테 시가 가서 돌봐드리라는 거잖아요
    남편은 자기를 키워준 부모를 돌보는 거니
    그건 제 할일을 하는 거구요
    딸이 친정부모 모시는 거 역시 자기를 키워준 부모를 모시는 겁니다
    사위한테 장인장모 모시라는 말이 안나오는 것 처럼
    며느리한테 시부모 모시라는 말을 하면 안되죠

  • 7. ..
    '26.1.22 9:58 AM (14.35.xxx.67)

    딸이 모셔온들 장모 수발 드는 사위 보셨나요?
    근데 반대로 아들이 자기 부모 모셔오면 수발 몫은 며느리죠.
    이런데 어떻게 동등해지나요?

  • 8. 정말
    '26.1.22 10:00 AM (223.38.xxx.116)

    정말 몰라서 묻는 건가…?

    진짜 이렇게 양쪽 공평해야 한다는 글 올라올 때마다
    진지하게 눈을 마주보고 묻고 싶은데
    진짜 진짜 양쪽이 똑같다고 생각해서 묻는 거예요?

    시가로 남편을 왜 가라고 하겠어요.
    집에 모신다는 게 그 어머니 아들인 남편이 뭘 하겠다는 게 아니라 아내보고
    우리 엄마 밥 해 주고 씻기고 말동무 해 드리고 심부름 하고 병원 동행하고 빨래하고 네가 다 해라, 나는 출퇴근 때 인사나 좀 하겠다
    이거라서 그렇잖아요.
    친정 엄마 모셔와도 딸이 그거 직접 다 하고요.
    맞벌이이거나 말거나.

    그러니, 친정 엄마 모셔온단 얘기는
    딸이, 내가 다 할 테니 모셔온다 그거고
    시어머니 모셔온다는 건
    아들이 아내보고 네가 다 해라 이거니까
    아내들이 ‘네가 다 하지 그러냐’ 하는 거 아닙니까.
    집에 모셔다 두면 결국은 며느리가 다 뒤집어쓰니 네가 진짜 효자면 가서 한번 해 봐라 이거고.
    설사 그렇게 하게 돼도 보통 아들들은 가서 엄마가 해 주는 음식 먹고 수발 받으면서 자기가 퍽이나 효도한 줄 알죠.

    뭐 말이야 그렇지
    시어머니는 안 모시고
    친정엄마는 모시고 그런 집
    현실에선 보기도 어렵네요. 괜한 시비 걸지 마시죠.

  • 9. ..
    '26.1.22 10:01 AM (223.38.xxx.178) - 삭제된댓글

    딸 한명만 있어도 요양원 가는 부모 한분도 없어요
    사위돈으로 강남 요지에 집 사드리고 근처에 모시고 매일 호텔 가서 밥 사드리는 집 여럿 있어요

    딸 가진 분들 참고하세요

  • 10. ....
    '26.1.22 10:02 AM (124.111.xxx.163)

    네. 친정아버지 저희 집 근처로 모셔와서 제가 수시로 들여다 봅니다. 제 부모니까 제가 케어하구요. 가능하면 남편손 안 빌리려고 노력해요.

  • 11. ㄱㄴ
    '26.1.22 10:02 AM (218.235.xxx.73)

    여자는 집안일, 애들 돌보는 일도 하니 친정엄마 모시고와서 병간호해도 남편들이 불편하고 싫어도 가만히 있는 거겠죠. 하지만 시어머니와서 병간호 합가하면 돕는 남편은 거의 없겠죠. 모시고 와서 입효도만하니 그러니 남편만 가서 하라는 거겠죠.

  • 12. ...
    '26.1.22 10:08 AM (112.148.xxx.119)

    친정 부모도 합가는 안 해요.
    올라오면 근처에 사시는 거죠.
    울 부모님도 근처로 이사 오셨는데
    울 남편은 멀리 살 때와 똑같이 명절, 생신에만 갑니다.
    저만 들락날락 바빠요.

  • 13. 그럼
    '26.1.22 10:08 AM (118.235.xxx.64)

    남편이 집안일 하면 아내가 불편해도 싫어도 가만히 있어야하나요?
    어제 올라온글 보니 아니던데 내집에서 숨도 못쉰다고 남편이 가야한다던데요

  • 14. ..
    '26.1.22 10:12 AM (223.38.xxx.253) - 삭제된댓글

    딸 맨몸으로 시집 보내고
    사위돈으로 해외여행 가고 생활비 용돈도 받고

    딸네 집으로 들어가서 간병 받자고요
    사위가 극진하게 잘 모신대요 다들

  • 15. 그게
    '26.1.22 10:12 AM (70.106.xxx.95)

    걍 각자 부모한테 돌아가서 효도하는게 제일 좋은듯요
    앞으로 점점 그렇게 될거에요

  • 16. 각자 자기 부모
    '26.1.22 10:12 AM (119.207.xxx.80)

    요양 시켜드리는게 맞지 않아요?
    은퇴해서 시간도 있겠다, 자기 고향집 가서 마지막 몇년 혹은 몇달 같이 지내면서 자식 노릇하고 오면 좋죠
    근데 아들들은 마누라한테 익숙해서 안가려고 하긴해요
    울 남편만 봐도
    시모가 수술해서 한달을 입원해 계셔도 제가 안가니까 자기도 갈 생각 안해요
    저걸 아들이라고..시모가 불쌍하단 생각 잠시 들었지만 남이라 금방 암생각 없더라구요 저도

  • 17. ..
    '26.1.22 10:14 AM (223.38.xxx.203)

    현실은 며느리고 사위고 딸이고 아들이고
    서로 미루고
    돈 없는 부모일수록 더 모른 척

    돈 없을수록 열악한 시설 가시는 수순

  • 18. ..
    '26.1.22 10:17 AM (211.176.xxx.21)

    50중반이고, 제 주변 부부사이 좋아요. 친정부모 시부모 좋은분도 이기적인 분도 있구요.
    주변 보면 자기 부모는 자기가 주보호자로 책임집니다.

    부부 대화 잘되고, 서로 측은지심 있으니 배우자 부모에 대해서도 의논하고 돕습니다.

    어르신들 케어하며 병원 다니면 결정해야 할 게 많습니다. 수술을 해야할 지 지켜봐야 할 지, 약은 뭘 써야할 지, 식사 어떻게 해결해야 할 지 등등.
    이런 부분은 의논해 가며 함께 해결합니다.

    니부모는 니가, 내부모는 내가,
    종년 운운하시는 분 있는데,
    그 게 무 자르듯이 그리 딱 잘라지던가요?
    내 부모 성의껏 케어하며 배우자 부모도 함께 마음 쓰는 거지요.

  • 19. 여긴
    '26.1.22 10:19 AM (223.38.xxx.63)

    친정엄마 아프면 애타고
    시모 아프면 징글징글 오래 산다 타박.
    못돼먹은 여자들 많음

  • 20. ...
    '26.1.22 10:21 AM (58.140.xxx.145)

    이제 달라짐

    합가 안함

    님들도 나이들면 혼자 지내다가

    못지내게 되면 요양병원 가시면 됨

    여기서 다투지 말고

    님들도 시부모 친정부모 아프시면 가서 돕다가

    님들도 못하겠으면 요양병원 가시면 됨

    더이상 싸우지 말고

    어차피 우리 자식 세대는 모실 생각 1도 없고

    님들도 자식에게 그런 고통 줄 생각 없지 않음?

    해줄 수 있는 자식은 유산 많이 물려줄 수 있는 부모 둔 자식 밖에 없음

    이게 현실임

    부모 나이 요양병원 갈 나이면 자식나이도 60대..

    본인 몸도 아프고 먹고 살기도 힘든데

    그거 해결해줄 부모면 모실 수도..

    그외에는 다 어차피 요양병원감

  • 21. .....
    '26.1.22 10:21 AM (211.234.xxx.18)

    요즘 합가하는 집이 있어요???
    합가가 당연한 절차인것처럼 글을 썼길래 의아해서요
    합가한 집 주변에 단 한집도 없어요
    요즘은 다 요양원이나 요양병원 가십니다.
    국가지원 받고 노후자금이나 자식들이 나눠서 냅니다.
    합가라는 말도 이제 멸종하겠죠

  • 22. ..
    '26.1.22 10:24 AM (223.38.xxx.189)

    본인 몸도 아프고 먹고 살기도 힘든데

    그거 해결해줄 부모면 모실 수도..

    그외에는 다 어차피 요양병원감
    2222222222
    정답 결국 부모님의 재력이나 능력이 특별하지 않은 이상 요양원 입소

  • 23. 친정엄마는
    '26.1.22 10:25 AM (118.235.xxx.8)

    내 엄마니까 애타고 시모는 내 엄마 아닌데 자식처럼 돌봐줘야 하면 싫은 마음 어쩔수 없죠
    나랑 상관없는 사람이면 싫은 마음조차 없을텐데

  • 24. 그럼
    '26.1.22 10:25 AM (112.164.xxx.236)

    생활비는요

  • 25. ..
    '26.1.22 10:26 AM (223.38.xxx.189)

    나이 드신 분들
    합가나 돌봄 바라면서 여기서 백날 토론해 봤자

    자식들이 아무도 안해요
    돈이나 모으세요

  • 26. .....
    '26.1.22 10:28 AM (211.234.xxx.18) - 삭제된댓글

    .
    .

  • 27. ...
    '26.1.22 10:35 AM (121.156.xxx.87) - 삭제된댓글

    시가는 남편이~~
    친정은 아들이~~
    결국 딸들은 주둥이로만~

  • 28. ...
    '26.1.22 10:35 AM (106.101.xxx.99)

    시가는 남편이~~
    친정은 남자 형제가~~
    결국 딸들은 주둥이로만~

  • 29. ㅌㅂㅇ
    '26.1.22 10:36 AM (182.215.xxx.32)

    각자 자기 부모에게로 가면 되지 뭐가 문제죠

  • 30. 요즘
    '26.1.22 10:37 AM (223.38.xxx.180)

    장모 모신다고 좋다 할 사위가 있나요
    바보도 아니고.

  • 31. ....
    '26.1.22 11:00 AM (114.204.xxx.203)

    당연하죠
    ㅍ차 늙어가는데 뭘 같이 사나요

  • 32. 그냥
    '26.1.22 11:07 AM (121.147.xxx.48)

    각자 부모는 알아서 독립적으로 케어합시다.
    부모님과 합가하는 거 다른 가족들에게 못할일이에요.
    일순위는 내 가정이어야지 내 효도욕심으로 일순위 가족들에게 피해주면 안 됩니다.

  • 33. ㅡㅡ
    '26.1.22 11:31 AM (112.156.xxx.57)

    시가고 친정이고
    본가고 처가고
    합가는 안해요.

  • 34. ㄷㄷ
    '26.1.22 11:33 AM (58.235.xxx.21)

    양가 다 합가하는 경우 거의 없어요
    친정엄마가 합가하는건 애들 어릴때 애 봐주러 오신거가 대부분 이었고
    애 좀 크니 다시 따로 살던데요뭐
    그리고 어른들 연세드시면 근처에 모실 생각이 있어요 합가는 절대 노 입니다.

  • 35. ??
    '26.1.22 11:34 AM (121.162.xxx.234)

    제 주변도 대부분 각기 본가 친정 돌봐요
    부부사이 더 무난, 사는 정도도 무난
    별장처럼 남편이 모시고 다니러오거나 가기도 하고
    요보사. 도우미 고용이나 병원 스케쥴등 챙기고요
    솔까 남편이 버는 돈 나가는 거 싫어서 싫다는 거지
    처가든 시가든 병원비, 주거비 여력 되는 집들은 큰 문제 아니던데요
    여기야 물려주지 않았는데 왜 해 하지만.

  • 36. ...
    '26.1.22 11:37 AM (211.176.xxx.248) - 삭제된댓글

    솔직히 불공평한 부분이 있죠.
    남편들이 돌봄노동에 서투른 건 사실이지만 그렇게 따지자면 경제적 기여도는 남편쪽이 아직까지는 훨씬 크죠.
    그런데 친정, 시가 경제적으로는 똑같이 하면서 돌봄은 셀프로 하자는 게 이기적인 면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딸 선호가 높아지는 거예요.
    인간이 원래 이기적인 존재라 자신에게 유리하게 상황을 합리화시키고 정당화시키죠.
    예전에 관행적인 시집살이가 극성일 때도 인간적 모멸과 착취를 효의 이름으로 포장한 것처럼요.
    그때도 인격적으로 훌륭하신 분들은 며느리에게 잘했어요.
    하지만 그런 사람이 다수겠어요?
    며느리도 마찬가지예요.
    자신의 이기심을 극복하는 사람이 그다지 많지 않아요.
    시가지원은 아들 준 거지 나 준 거냐, 친정 부모 지원은 남편 돈으로, 시부모 돌봄은 셀프라는 이름으로 쌩 까고 그러는 거죠.

  • 37. ...
    '26.1.22 11:38 AM (211.176.xxx.248)

    솔직히 불공평한 부분이 있죠.
    남편들이 돌봄노동에 서투른 건 사실이지만 그렇게 따지자면 경제적 기여도는 남편쪽이 아직까지는 훨씬 크죠.
    그런데 친정, 시가 경제적으로는 똑같이 하면서 돌봄은 셀프로 하자는 게 이기적인 면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딸 선호가 높아지는 거예요.
    인간이 원래 이기적인 존재라 자신에게 유리하게 상황을 합리화시키고 정당화시키죠.
    예전에 관행적인 시집살이가 극성일 때 인간적 모멸과 착취를 효의 이름으로 포장한 것처럼요.
    그때도 인격적으로 훌륭하신 분들은 며느리에게 잘했어요.
    하지만 그런 사람이 다수겠어요?
    며느리도 마찬가지예요.
    자신의 이기심을 극복하는 사람이 그다지 많지 않아요.
    시가지원은 아들 준 거지 나 준 거냐, 친정 부모 지원은 남편 돈으로, 시부모 돌봄은 셀프라는 이름으로 쌩 까고 그러는 거죠.

  • 38. ....
    '26.1.22 11:39 AM (211.202.xxx.120)

    수십억 물려받은 아들들도 죄다 안 모셔서 티비에 나오잖아요

  • 39. ...
    '26.1.22 11:42 AM (223.38.xxx.22)

    아픈 장모 모시는건 주변에 한명도 못봤어요
    친정 부모도 합가는 안해요
    222222222

    딸부모도 요양원 가는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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