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1.21 1:38 PM
(118.235.xxx.210)
-
삭제된댓글
윈글님은 윈글님만 가지마세요
2. ,,,
'26.1.21 1:38 PM
(61.43.xxx.113)
방사능 걱정되면 일본 못 가죠
항공권은 특가 뜨면 싸요
가격이야 수요 공급 문제니까요
유럽 어디가 그렇게 쌉니까?
10년 전에도 그런 가격 드물었는ㄷㆍ기
3. ..
'26.1.21 1:38 PM
(118.235.xxx.210)
-
삭제된댓글
원글님은 원글님만 가지마세요
4. 원글
'26.1.21 1:39 PM
(115.143.xxx.141)
비아냥대지 말고 이유를 알려주든가 노하우를 알려주기
5. ...
'26.1.21 1:39 PM
(61.32.xxx.229)
에휴.... 그걸 걱정하는거라면 절대 가지 마세요.
아무일 없이 다니는 사람들이 천지인데 그런거 보면서도 그런 생각을 하신다면
굳이 왜 일본 여행을 생각하시는지요
꼭 가야 하는 곳도 아닌데 그런 걱정을 하면서까지 갈 이유가 없지 않나요?
6. ㅇㅇ
'26.1.21 1:40 PM
(211.58.xxx.111)
일본 살다 온 친구 얘기듣고 안가요.
먹거리에 대한 고민이 어마어마..
설사도 많이 했는데 귀국하고선 증상이 사라졌다고하네요
7. 원글
'26.1.21 1:41 PM
(115.143.xxx.141)
아무일 없이 다니는지 저는 모르죠
제 주변에는 일본을 안 가더라구요 ㅠㅠ
유럽이랑 미국은 볼만큼 봤는데 그닥이더라구요
그래서 중국 동남아 빼고 나니 일본이 남아서요
8. ...
'26.1.21 1:41 PM
(106.102.xxx.187)
그 정도로 걱정되면 가지 말아야죠. 아무도 검증된 데이터 없고 몰라요. 가는 사람들은 며칠 여행으로 별 영향 없을거라고 생각하니까 가는거예요.
9. 맑으시네....
'26.1.21 1:41 PM
(58.230.xxx.146)
항공권 가격은 단순히 거리 문제만은 아니에요
예를 들면 서일본 동일본이라고 치면 동일본이 서일본의 거리 2배가 넘기도 하거든요
부산에서 후쿠오카는 1시간, 부산에서 도쿄는 2시간 넘게 걸리죠
그럼 항공비도 2배가 되야 되겠지만 아니죠 후쿠오카가 더 비쌀때도 있어요
인천에서 5시간 넘게 걸리는 베트남이 2-30만원대기도 하구요
수요 때문이에요 일본 여행의 수요가 그만큼 많다는거구요
세슘 걱정 되면 그냥 가지마세요 님은 안 가는게 맞아요
10. ..
'26.1.21 1:42 PM
(39.118.xxx.199)
걱정이 앞서면 갈 이유가 없죠.
예측 불가능한 게 여행인데..그걸 즐겨야 받아 들여지죠.
울 애 유아때 홍콩에서 아이 여권 분실해서 공항에서 몇 시간 갇힌적도 있었고 급행으로 브로커 통해 만들고 마카오 들어갔다 중국 본토 갔다 우리 나라 입국하고
별일 다 있었어요.
오늘은 일본 모스버거니 식당, 편의점에서 가짜 달걀 유통한다는 글도 있었고..그런 거 걱정이면 못 가는 거죠.
일본은 벚꽃 시즌이 항공권 호텔 가장 비쌀때잖아요.
11. 원글
'26.1.21 1:43 PM
(115.143.xxx.141)
체르노빌 이후에 유럽도 (특히 동유럽이랑 빌트3국) 영향을 받았을지 모르겠지만 유럽은 아무 생각없이 갔는데 일본은 비교적 최근 일이라 좀 주저되나봐요 그런데 궁금은 하고 에휴
12. //
'26.1.21 1:44 PM
(218.155.xxx.202)
방사능도 방사능지만 언제 터질지 모르는 지진이 더 무서움
13. ...
'26.1.21 1:44 PM
(106.102.xxx.152)
에휴 그럼 눈 딱 감고 갔다 며칠 갔다 와봐요
14. .....
'26.1.21 1:45 PM
(58.230.xxx.146)
빌트 3국이요? 발트 3국이겠죠 그냥 가지마세요
고릿적 체르노빌까지 나올 상황이면 안 가는게 맞아요
15. 원글
'26.1.21 1:45 PM
(115.143.xxx.141)
지진이야 2011년도에 큰게 왔는데 10여년만에 또 큰게 올 것 같지는 않은데...
예전에 방사능 유출 이후 돈 많은 사람들은 외국이나 하와이로 피신했다가 최근에 슬슬 도쿄로 돌아온다는 말 듣고 이제 그럼 괜찮은가 싶은데 그래도 아직 정확하게 자료가 없는 것 같아 좀 고민되네요
16. ㅇㅇㅇ
'26.1.21 1:46 PM
(118.221.xxx.79)
그렇게 걱정되면 여기서 카더라 뉴스에 휘둘리지 마시고
직접 관련 데이터 찾아보고 정하세요.
그것도 귀찮으면 안가시는게 맞죠.
17. 원글
'26.1.21 1:47 PM
(115.143.xxx.141)
일본은 진짜 그 방사능 사건만 없었으면 일본 전국 투어를 할텐데..
너무 아쉽고 답답해요 ㅠㅠ
18. 원글
'26.1.21 1:48 PM
(115.143.xxx.141)
데이터 찾아봐도 최근것은 거의 없고 챗지피티도 그냥 수치 정상이다 이런 말만 나와요
19. ......
'26.1.21 1:48 PM
(58.230.xxx.146)
큰게 올거 같지는 않은데... 는 무슨 뜬구름 잡는 소리에요
일본 지진은 언제 올지 모릅니다
그리고 소소한 지진은 계속 있어요 일본 여행 가있으면 지진 문자 오는데 수시로 옵디다
실제 흔들림도 여러번 느껴봤어요
근데 일본 사람들 아무 동요가 없어요 그건 그 사람들에겐 그냥 일상인거에요
큰 지진만 보도 되지 보도 안되는 작은 지진은 수도 없다는거 진짜 맑은 분이네
지진 걱정 되고 세슘 걱정 되면 안가야 된다니까 님은
20. ...
'26.1.21 1:52 PM
(106.102.xxx.209)
진짜 답답한 성격이시네요. 난 걱정돼서 안 갈래도 못하고 에라 모르겠다 함 가보자도 못하고...
21. ..
'26.1.21 1:53 PM
(221.162.xxx.158)
가는 사람들은 이거예요
엑스레이 몇번 찍는다고 방사능걱정하지 않잖아요
고작 몇번이니까
일본에서 사는 사람들도 있는데 여행자는 겨우 며칠다녀오는거니까 방사능의 영향이 미비하다고 생각해서 가는거예요
근데 님은 걱정하니 안가야 맞죠
22. 궁금
'26.1.21 1:55 PM
(223.63.xxx.62)
원글님 일본은 방사능 걱정이라 못가면
다른 나라는 잘 다니세요??
이런 걱정 저런 걱정으로 어디 잘 못가는 성격 아니신지??
오키나와 지금 벚꽃시즌이라
전 다음주에 이주일정으로 주변 뱅기로 섬 일주해요
다른 나라도 잘다니고
일본도 6번 정도는 가요
걱정 많으면 방구석이 젤 안전하고
본인 생각이 그러면 주변에서 아무리 괜찮다해도 생각 안바뀌니
국내 여행 다녀보세요
23. 음
'26.1.21 1:57 PM
(106.245.xxx.57)
아 그렇군요 엑스레이 몇 번.. 으로 생각하면 갈 수 있겠군요
저는 여러가지 걱정이 많아 안가는데 제 주변은 진짜 많이 가요. 심지어 암환자도 가요 ㅎㅎ
걱정됨 안 가면 되죠. 세상 갈 데가 얼마나 많은데요
24. ...
'26.1.21 1:58 PM
(218.48.xxx.188)
동생네가 10년 넘게 일본에서 살고있는데 그럼 걔네들은 방사능 때문에 진작에 다 죽었어야했네요
일본에 가족이 있는 사람 입장에선 참 어이없는 걱정이네요
25. ㅇㅇ
'26.1.21 1:59 PM
(211.193.xxx.122)
걱정되어 안가는 사람들도 많을겁니다
항공권은 방학이 끝나면 점점 저렴해집니다
26. 원글
'26.1.21 1:59 PM
(115.143.xxx.141)
동남아 아프리카 남미 빼고는 다 가봤어요
무슨 방구석 사람 취급하나요?
에라모르겠다 가자
찝찝하다 가지말자가
50:50이니 10년째 고민중이죠 ㅠ
27. ..
'26.1.21 2:00 PM
(118.235.xxx.234)
-
삭제된댓글
숨은 의도가 있는 글이라고 느끼는건 개인의 생각인가요?
28. ....
'26.1.21 2:00 PM
(124.82.xxx.145)
원글님 같은 성격은....
결국 평생 고민만 하고 못 떠납니다.
29. 원글
'26.1.21 2:02 PM
(115.143.xxx.141)
근데 당장 한국에 뭔 일이 나도 여기 직장 집을 다 포기하고
어디로 가겠어요 각국이 난민신청도 안 받아주는데..
그러니 일본 사람들도 그냥 사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진짜 괜찮아서 일본 부호들이 하와이로 피신했다 다시
하나씩 돌아오는지 모르겠고 그렇네요 ㅠ
지진보다 방사능만 없으면 진짜 일본 좋아할텐데
쇼핑에 미식에 도시마다 다른 풍경에 저 위쪽에는 빙하도 있다던데ㅠ
30. 그냥도돌이표네
'26.1.21 2:03 PM
(58.230.xxx.146)
원글 덧글 보니 또라이 같다고 느끼는 건 제 개인의 생각일까요???????????
넌 진짜 가지 마라니까 진짜..................
여행을 그렇게 많이 다녀봤다면서 항공권 가격이 왜 다른지도 이해를 못하고 이상하다 정말
31. 원글
'26.1.21 2:04 PM
(115.143.xxx.141)
숨은 의도 없는데요?
그런데 예전에는 일본 관련 글쓰면 무조건 가지마라 일뽕이냐
이래서 저 이글 쓸때도 뭐하러 일본 여행 가냐고 혼날줄 알았는데
의외로 반응이 제 생각과는 반대네요?
32. 가지마세요
'26.1.21 2:05 PM
(220.85.xxx.248)
그 마음 충분히 이해갑니다
33. 원글
'26.1.21 2:05 PM
(115.143.xxx.141)
58.230야!
또라이? 너?
진짜 사람 인격보이네
나 언제 봤다고 막말이야?
수준 이하하고는 말을 안 섞어야지
내 글에 댓글 달지마 너!
34. ...
'26.1.21 2:06 PM
(106.102.xxx.197)
가지 말라면 궁금한데 힝...
가라면 걱정되는데 힝...
어쩌라고요
35. 무식
'26.1.21 2:09 PM
(58.230.xxx.146)
또라이는 너에요
앞으로 봐도 뒤로 봐도 무식이 철철 넘치는데 가지 말라면 궁금한데 힝...... 가라면 걱정되는데 힝
도대체 어쩌라고요 222222222222333333333333333
36. ..
'26.1.21 2:09 PM
(118.235.xxx.37)
-
삭제된댓글
원글이 비행기 많이 탔으면 이미 우주? 방사능에 많이 많이 노출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일본 안갔어도 다른 외국 가며 비행기 탄것만해도 방사능 노출 많이 됩니다
앞으로 더더욱 다른나라 갈때 비행기 조심하세요
37. 다인
'26.1.21 2:11 PM
(210.97.xxx.183)
세계를 안가본 곳 없이 구석구석 다녀봤다면서 비행기표가 왜 비싼지를 여기다 묻는 포인트에서 어그로성 주작 의심 ㅋ
방사능이 그리 걱정이면 걍 집에 있어요 벚꽃은 울나라도 이쁘잖소 그깟 일본벚꽃이 머라꼬
38. 이도저도
'26.1.21 2:12 PM
(182.226.xxx.155)
이것도 저것도
참 답답시럽다
그냥 가지마슈~~
39. 이도저도
'26.1.21 2:13 PM
(182.226.xxx.155)
난
시간 없고 가까워서
일본은 한번씩
나갔다오는데
그럼 난 뭐지?
40. 가까운데도
'26.1.21 2:14 PM
(183.97.xxx.35)
한번도 안간 일본을
방사선 걱정까지 해가며 굳이 갈 이유라도 있는지..
작년 한해만
4천만명도 넘는 외국인이 일본을 다녀갔다는데
그 사람들에겐 방사선이 비켜가는듯
41. 원글
'26.1.21 2:15 PM
(115.143.xxx.141)
여기 이렇게 일본 본토 놀러가는거 방사능 걱정 1도 안 하면서
일본 해산물 수입 금지 하자고 난리고
일본 기념품 사주면 방사능 묻었다고 버린다고하고
그렇게 난리를 떨었던거에요?
42. ㅋㅋ
'26.1.21 2:16 PM
(217.217.xxx.34)
그냥 일본 가지마세요.
저 도쿄 사는데요 요즘 한국 여행객들 너무 많아서 비행기값 너무 올랐어요. 가까운데 비싸요.
그런데 일본 여행 뭐하러 해요?
그냥 외국이다 뿐이지 한국과 비슷한 자연이랑 도시(도시는 오히려 낡았고) 보러? 음식은 그냥 짜고 달고 간장 소금 아니면 미소 맛.
좋은거 별로 없는데 방사능 걱정까지 하면서 왜요?
한국여행 하세요. 비슷해요. 한국말이랑 한국사람이 더 많을 뿐.
일본도 경기도 도쿄시 막 그 정도에요 ㅋ
43. 원글
'26.1.21 2:17 PM
(115.143.xxx.141)
체르노빌 주변 유럽은 괜찮냐구요
원래 자기 나라 주변 상황은 심각하게 보고
먼나라는 괜찮겠지하는 생각에 가는거 아니에요?
그리고 서양 사람들 중에 일뽕 심하거나 애초에 그런거에 대해 무지하거나 무심한 사람 많아요
44. 미친년
'26.1.21 2:18 PM
(58.230.xxx.146)
으이고 내 저럴 줄 알았다
진짜 일본 가고 싶어서 글 싸지란게 아니었네????
덧글 보소 와 또라이.............. 그래 넌 무슨 얘기가 하고 싶은건데 제대로 한 번 해봐라
원글
'26.1.21 2:15 PM (115.143.xxx.141)
여기 이렇게 일본 본토 놀러가는거 방사능 걱정 1도 안 하면서
일본 해산물 수입 금지 하자고 난리고
일본 기념품 사주면 방사능 묻었다고 버린다고하고
그렇게 난리를 떨었던거에요?
45. ..
'26.1.21 2:19 PM
(118.235.xxx.91)
...
...
...
46. 원글
'26.1.21 2:19 PM
(115.143.xxx.141)
일본 도쿄는 쇼핑하고 야경 보러 가고 싶었어요
우리나라 백화점은 디피된게 전부인데 일본은 재고도 많고
신모델도 많다 그래서요
그리고 야경이 뉴욕만큼은 아니어도 괜찮을듯해서 갈까 했는데...
47. ...
'26.1.21 2:20 PM
(211.246.xxx.69)
그런 걱정까지 하면서 굳이 왜 일본을 가려고..
일본이 안전하지 않음 다른곳은 더 얘기할 필요도 없다는게 개인적인 생각.
그냥 여행 말고 그돈으로 집에서 골라 사서 만들어 드세요.
48. 특이
'26.1.21 2:29 PM
(58.78.xxx.71)
하시네요.
전세계를 그 정도로 가보셨으면
일본 판단하기는 어렵지 않으실텐데...
그리고 최근에도 일본 지진 많아서
걱정인데 10년 이내 큰 지진이 없었다니
그건 또 무슨 말씀이신지?
원전때문에 영향받을 정도로 현지식을 많이 드실게 아니라면
그냥 마음 편하게 다녀오세요.
좋은데가 많은데. 일단 기후가 우리랑 다른 곳들이 있잖아요.
49. …
'26.1.21 2:29 PM
(217.217.xxx.34)
그런데 저도 웃기긴 하네요.
이 게시판이 일본 방사능 제일 난리치지 않았었어요?
여행도 안 가고 노 재팬 안하면 제일 생각 없는 사람 취급 했었는데
여행들 이제 많이 가나 보네요.
사실 노재팬도 완전 끝나서 유니클로 잘 팔리고 도요타 잘 팔린담서요 ㅋㅋ 냄비근성 뻔하죠모.
그걸 떠나서 원글님은 그런 소리 뭐하러 해요?
방사능 걱정을 한담서요. 다른 사람들은 안하니 여행 다니는거 아니겠어요. 원글님은 찜찜하면 가지 말아요. 쇼핑은 다른 나라 가든지 직구해요. 야경은 두바이 가세요 ㅋ
50. 원글
'26.1.21 2:32 PM
(115.143.xxx.141)
아니 제가 찾아본바로는 방사능이 없는게 아닌데
다들 다니길래 제가 잘못 알고 있나 싶기도 하고
다들 어떤 마음으로 다니나 했는데 엑스레이 찍는 느낌으로 간다니깐.. 이제 궁금증 해소요
51. 찝찝
'26.1.21 2:41 PM
(211.234.xxx.242)
저도 찝찝한데
저번 여름에 북해도 한번 갔어요. 호텔을 고급으로해서
서울 5성급보다고급 가이세키로 먹었는데
방사능비빔밥같고 병든 생선으로 초밥밀들고 쌀고
오염지쌀로 지은거 맛난거 먹는ㅈ기분이었어요.
항공권ㅡ인기가 많아 낮은 클래스 좌석이 다 팔려서 입니다.
유럽100만원 초반 비수기에 낮은 등급 이코노미구요.
분위기ㅡ 나쁘지 않고
물바 ㅡ 생각보다 돟고
백화점 ㅡ 한국이 더 괜찮다고 합니다
사람마다 불안도가 다른데
일본이 물가싼거 빼고
별 매력은 없어요.
그냥 적은 돈 쓰고 해외여행 분위기 즐기고 싶으심 일본
아님 다른 곳 가심 됩니다
도쿄는 지진불안까지 더해
전 한번도 안갔어요.
요즘 동경내 여기저기서 엄마소리 들린다고 하죠.
그 많큼 많이 가긴 해요
52. 그사람들이
'26.1.21 2:46 PM
(211.234.xxx.242)
건강한지 어찌 아나요?
한국인만큼 건강검진 자주 하는것도 아니고
저는 여릉에 마스크 안하고 다녔는데
마스크하는 현지인들도 여럿 봤습니다.
저희 공항도착하자마자
쓰나미 역대급 문자오고 여행에 지장은 없었지만
기후적으로 불안한 나라 맞습니다.
53. 원글님
'26.1.21 3:01 PM
(61.84.xxx.224)
인터넷이랑
실상은 달라요
막상 일본가면 한국인이 제일많대요
여러나라 다가보셨다니
일본 가깝잖아요
한번은 갔다오셔도 문제없을껏같아요
구경거리 많다하니
좋은추억 만들고오셔요~^
54. ..
'26.1.21 3:26 PM
(121.137.xxx.221)
-
삭제된댓글
예전 얘기로 따지면 일본은 10년 안에 다 암환자거나 인구가 다 죽어 소멸되었어야 해요 그때 커뮤에그런 말 얼마나 많았는지
55. 연령대가
'26.1.21 3:26 PM
(221.147.xxx.127)
가임여성이면 모를까 그 나이 훨 지났다면 단 며칠 체류로
세슘 때문에 기형아 낳거나 죽을병 걸리지는 않을 겁니다
저는 일본 불매 지켜오고 있어서 일본에 돈 쓰는 일은
안 한다 주의입니다만 누군가 평생에 한번 가보는 것까지
뭐라 하진 못 하겠네요
해방 이후 대한민국은 한번도 대일 무역역조를 넘지 못해서
늘 적자이고 관광이 적자를 만드는 큰 이유인데
너무 많이들 가니까 한국 관광객 귀한 줄 모르고 여전히
혐한하는 일본이 너무 싫어서 나라도 멀더라도 다른 나라
가야지 하고 생각합니다.
56. ...
'26.1.21 3:28 PM
(121.137.xxx.221)
예전 얘기로 따지면 일본은 10년 안에 다 암환자거나 인구 다 죽어 소멸되었어야 해요 그때 커뮤에그런 말 얼마나 많았는지
마스크는 삼나무 비염 영향도 클 거 같아요
일본은 수면마스크도 종류 많은데
57. 원글
'26.1.21 3:28 PM
(115.143.xxx.141)
도쿄 벚꽃 보러 가려고 했거든요
쇼핑도 조금 하고..
먹는건 그닥 기대 안 했어요 도쿄에서
그런데 곰곰이 생각해보니 벚꽃 피는 다른 나라를 골라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58. 왜놈종특
'26.1.21 3:32 PM
(211.246.xxx.165)
침뱉은 초밥 먹는것은 각오하셔야..
안보는데서 뱉는 가래침이니 뭐 모르는게 약
59. 저는
'26.1.21 3:39 PM
(221.147.xxx.127)
예전에 일본의 실체에 둔감했던 2,30대에
배낭여행으로 1번 출장으로 4번
도쿄와 그 주변만 5번 정도 갔었는데
5번 중 2번 지진을 겪었어요
유스호스텔 침대에 누워서 이른 아침 뉴스를 듣고 있는데
침대가 꿀렁꿀렁 조명도 흔들흔들 하고 티비 속 진행자들은
동요도 없고 자막으로만 지역별 진도수 죽 흐르는 식으로
지진속보가 나오더라구요
3. 6이었나 했는데 그 정도는 일본땅에서는 일상인가보다
싶었어요. 그때는 혼자였어도 별로 무섭지 않았는데
동일본 쓰나미 이후에 겪었다면 많이 무서웠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