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앞에 카페나 베이커리 많은데 잘 안가요
카페는 차 끌고 나가서 대형카페에 가죠
집앞은 어쩌다 마트 말고는 소비할게 없더라고요
동네에서 유일하게 소비하는게 붕어빵이예요
원래는 인테리어 가게인데 아저씨 부인이
샵인샵으로 붕어빵 가게를 만들어서 파는데
바삭 촉촉 너무 맛있어요
포장마차는 다른 곳으로 이동하거나 없어지거나 하던데 여긴 가게로 만들어놔서 없어지진 않을 거 같아요. 남편이 우리동네 드디어 붕세권이라고 ㅋ
붕세권이 좋네요
... 조회수 : 1,954
작성일 : 2026-01-21 12:40:21
IP : 211.234.xxx.3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26.1.21 12:43 PM (14.7.xxx.170)맛있다니 부러워요 저희집도 시골에서 귀한 붕어빵 가게가 집앞에 있는데 아저씨 붕어빵 맛이 몇년째 제자리네요 ㅠㅠ 전 얇고 바싹한 잉어빵 좋아하는데 넘 맛없...
2. 부럽네요.
'26.1.21 12:50 PM (211.234.xxx.172)전 붕어빵 사려면 15~20분 걸어서 옆동네로 가야..
붕어빵 뿐만 아니라 호떡. 떡볶기 파는 곳도 없어요.
가끔 푸드트럭으로 오는 가마솥순대나 타코야키 정도.3. 로즈
'26.1.21 1:48 PM (182.222.xxx.177)우리동네는 아파트 상가 빵집에서
겨울 한철만 사장 어머님이 붕어빵 파는데
타 아파트 주민들도 와서 사가니
미어 터지네요
그래서 한 번 밖에 안 사먹어 봤고
작년 11월부터 지금까지 못 사먹고 있어요4. 신장개업 ㅋ
'26.1.21 2:03 PM (203.81.xxx.51)창업을 하셨나본데 아자씨가 너무 못구워요 ㅜㅜ
한쪽이 항상 타 있어요
좀 숙달되심 사야 할거같아요
그동안은 냉동 사서 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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