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인지 몰라도 저런 전투기 조종사가 돼서 전쟁에 나가 안 죽고 살아 돌아와 전쟁 영웅이라고 인터뷰는 절대 사절하고 조용히 여생을 보내고 싶네요.
내세가 있다해도 다시 태어나는 일엔 반대고 이번 생에선 이미 늙어서 불가능이니 쇼츠나 봐야죠.
게임인지 몰라도 저런 전투기 조종사가 돼서 전쟁에 나가 안 죽고 살아 돌아와 전쟁 영웅이라고 인터뷰는 절대 사절하고 조용히 여생을 보내고 싶네요.
내세가 있다해도 다시 태어나는 일엔 반대고 이번 생에선 이미 늙어서 불가능이니 쇼츠나 봐야죠.
현재 아이가 사천에서 학생조종사에요
매일매일이 지뢰밭처럼 힘든 나날이네요
이리 힘든길인줄 알았다면 안보냈겠다 싶어요
저는 아들 둘 다 조종사예요
애들은 평생 공부하고 기량 갈고닦느라 고생했고
저희 부부는 아이들 교육시키는 돈이 어마어마해서 지금도 고생 중이랍니다
윗님 민간기파일럿인가요?
요즘 전망이 어쩌나요
아이가 항공대 입학하려는데요
공사 생도 아들, 이제 곧 임관 후 학생조종사가 됩니다.
함께 생도생활을 했던 선배들로부터 들려오는 소식들을 들으면
정말 험난한 길이구나 싶습니다.
아들이 꿈을 이루길 날마다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