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서 못가는들 계세요?
한쪽이 간혹 약하게 불편감이 있는데 이게
좀 뭐라도 나올까 무섭워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네요 ㅠ
무서워서 못가는들 계세요?
한쪽이 간혹 약하게 불편감이 있는데 이게
좀 뭐라도 나올까 무섭워서 차일피일 미루고 있네요 ㅠ
미루면 후회합니다. 뭔가 나오면 아주 큰 후회. 안 나와도 안 나왔는데 왜 걱정을 더 연장시켰지 하고 후회.
유방암은 치료만 잘받음 완치되는데
얼른 가세요. 병원
저 작년에 국가검진 못받았다가
2월달에 예약했어요
심적으로 좀 힘든일 있어서 그랬어요
아휴 제가 그랬어요
두달전에 예약한게 하필 강추위 오늘ㅠㅠ
취소할까 하다 걍 다녀왔어요
이상없대요
저는 검사가 너무 아파서 검사를 미뤘어요. ㅠㅠ
보험도 제대로 가입 안해서 더 무섭…
얼른 가세요
갑상선 미루다가 말기에 발견하고
후화하시던 분이 생각납니다
그 분도 그렇게 무서워서 미뤘다고
자기같은 분은 꼭 병원 가라고 글쓴 분이셨어요...
무서워도 누군가 밀어주길 바라셨죠?
얼른 전화해서 예약하세요
검사전에 보험 지금이라도 빵빵하게 들어놓으세요
암진단 받고난 후면 0기라도 보험 안 받아줍니다
가입 안되어있음 돈 얼마나 드나요?
유방암 정기검진 매우 중요합니다.
왜 검사를 미루시나요?
미루면서 계속 신경은 쓰이잖아요
얼른 검사받고 이상없다는 결과 받으세요
커버가 안되나요?
답답하시네요.ㅜㅜ 커버가 안돼서 보험 드는거 아닌데.. 암보험 모르시면 우체국 가서 하나 드시고 검진 받으시던가요.
저희엄마 늘 건강에 자신만만
아빠 건강검진 사시면서 안하신다는걸 강제로 받게했는데 유방암 판정 받으셨어요
다행히 초기라 수술도 잘되고 요양중이신데 만약 계속 미루게 놔뒀으면 말기나 되었어야 알았을거에요 ㅜㅜ
내알이요
저는
초음파로 혹발견되서
다시 받아보라고 소견서 써줬는데
2년이되가네요ㅜ
뭐 내과선생이긴 하지만
혹은 이쁘게 생겼다고는 하지만..ㅜ
무섭네요
저도 얼마전 유방암 진단받고 수술했어요. 그나마 초기에 임파선 전이 없이 발견된게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저도 1년에 한번씩 검사받다가 올해 귀찮아서 1년 3개월째 갔더니 그만....암은 무조건 조기발견이 가장 중요한거 같아요.
전 평상시 운동도 열심히 하고 술담배 안하고 잠도 잘자고 전혀 가족력도 없거든요. 근데도 걸리려면 걸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