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버리거든요.. 기저귀형으로 해서 거의 생일이 없긴 한데
한두번씩 날짜 잊고 팬티에 묻히면
심한건 버리고
작게 묻은건 발을 씻자 정도 뿌려두고 헹궈서 빠는데
다들 어떻게 빠시나요?
전 버리거든요.. 기저귀형으로 해서 거의 생일이 없긴 한데
한두번씩 날짜 잊고 팬티에 묻히면
심한건 버리고
작게 묻은건 발을 씻자 정도 뿌려두고 헹궈서 빠는데
다들 어떻게 빠시나요?
심한것도 빡빡 빨면 다 빨리는데 왜 버리시나요?
보통 묻힌 당일이나 밤새 묻었다면 그 다음날 아침 정도에 빨게 되니 묵은 얼룩도 아니고요.
저는 비누(전용)로 빨고, 혹시라도 잘 안되는건 혈흔제거 세제 묻혀서 빨아요
과탄산 뿌리면 다 해결되지 않나요?
코피난거랑 다를바 없는데 .
버릴 필요까지는 없는데요.
찬물로 적당히 씻어내고 과탄산 물에 담가놓으면 금새 깨끗해지던데요.
발을씻자 쓰세요
발을씻자인데 인체에서 나오는 분비물은 모두 잘 지워집니다.
Lg에서 발을 뭘로 생각한건지 .. 생산중단될까 걱정
발견하고 갈아입을때 바로 빨라고 잔소리 해 뒀는데
잘 안해서
생리혈 있는 팬티 그대로 빨아서 개어 놓은것을
몇 번 입더니 이제 좀 잘 빨아요ㅎㅎ
아침에 등교로 바쁠때 부탁하면 간혹 빨아줍니다
발씻자 효능 좋아요
이불어 묻은것도 뿌려서 불린다음 세탁해요
찬물에 적당히 헹구고 무궁화표백비누칠해서 물에 담궜다가 대충 비비면 완전 깨끗해지는데 멀쩡한 팬티를 왜 버려요?
그리고 생리혈묻은 팬티는 아이보고 직접 빨라고 하세요.
생리혈 묻었다고 멀쩡한 팬티를 버리고 생리혈묻은 팬티도 엄마가 다 처리해주면 아이가 뭘 보고 배우겠어요.
피묻은 팬티 세탁하고 관리하는거 가르치는 것도 공부만큼 중요한 가정교육입니다.
엘지생건은 뿌려쓰는 주방세제도 기름을 녹이던데 그동안 수세미 괜히 사용했어요. 수세미에 기름기 묻으면 수세미도 또 따로 베이킹소다 비누로 세척하고 그랬는데 편해요 진작 쓸걸
하여간 제품 잘 만드네요
뚜껑있는 통을 세면대 바닥에 두고 거기다 담궈두면 여럿이 쓰는 가족화장실이라도 신경쓰이지않아요.
효능이 검증된 " 발을 씻자"...를 쓰십시오
오히려 버릴때 버려도 빨아서 말려서 버리지 않나요?
약국에서 과산화수소사서 해보세요. 오래된 자국도 뿌렸다가 찬물에 세제로 빨면 되요. 천원인가 하는 과산화수소 효과가 핏자국에는 가장 빨라요.
혈액응고된 거라 찬물에 담가두면 혈액은
다 빠져나가요. 그 다음에 세제 써서 씻으면
되는데 그대로 버린다니 놀랍네요 ㅜㅜ
심하지 않은면
과산화수소수
222
발을 씻자는 냄새가 너무 독해요.
오염 심한 건 버리고,
심하지 않으면 과산화수소수,
약간 누렇지만 버리기엔 아까운 새 옷이나 수건은
빨아 말린 다음 한 곳에 따로 모았다가
많아지면 과탄산 조금 넣고 거볍게 삶아주면 완전 깨끗해져요.
발을 씻자 쓰시면 돼요.
효소세제라 잘 분해합니다
굳이 발을 씻자 아니더라도 아무 세제로 빨아도 잘 지워지느데 버리는 건 ㅎㅎㅎ 저는 샤워하면서 샴푸나 바디워시 아무 꺼나 손에 잡히는 걸로 쓱 빨면 깨끗해지던데요 아니면 속옷만 따로 빤다고 모아둔 통에 같이 던져뒀다가 세탁기로 한꺼번에 돌려도 어지간하면 얼룩 다 없어지고 그럼에도 만약에 안 지워지는 얼룩은 따로 과탄산 푼 물에 슬쩍 담궜다 헹궈내면 깨끗해지던데..
버리는건... 손으로 빨기 싫어서..?? 인거같은데 비누나 발을씻자 의미가 있을까요ㅠ
생리때 저렴한 팬티 입히고 버리거나
생리혈은 찬물에 바로 담궈두면 잘 지워지는데 좀 지나면 지우기가ㅠㅠ
면은 삶기도 하고 약품 발랐다가 빨아요
빨아도 얼룩이 남으면 생리할때만 입어도 되고~
전 오래되거나 더러운 속옷은 모아뒀다 여행가서 입고 버리고 와요 (비닐에 꽁꽁싸서)
부자신가봐요,
전 바로 빨거나 딸도 세면대에서 비누 쓱싹 바로 빨아요
속옷들 과탄산에 삶으면 깨끗해져요
생리혈에는 발을 씻자가 최고입니다.
결벽증 있어요?
그걸 왜 버려요?
여기서 또 하나 입증되는 발을씻자의 효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