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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시 태어나도 절대로 주식을 안하는 이유

그냥 나대로 산다 조회수 : 9,279
작성일 : 2026-01-20 20:57:29

절친이 30억을 날린걸 봤거든요. 정확히는 친구 남편이 그런 거지만 암튼 증권회사 다녔었는데 그렇게 됐어요. 양가 부잣집이고 시댁 상속 예정 재산이 100억이 넘는데 30억만 갚아주시고 생활비 십원 한장 안 주시더라는~; 저는 주식이 도박보다 더 무서워요. 그냥 그렇다구요.

IP : 121.161.xxx.217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빚내서
    '26.1.20 9:00 PM (58.29.xxx.96)

    하면 그리되요
    우량주는 아닐테고
    작전주 동전주했나보내요.

    그냥 옆에서 본 사람이 보면 제일 잘아는듯한데
    공포감은 최상이죠.

  • 2. 손실이 엄청
    '26.1.20 9:01 PM (223.38.xxx.159)

    컸군요ㄷㄷ

  • 3.
    '26.1.20 9:01 PM (222.113.xxx.251)

    언제적 30억이에요?
    요즘 30억보다ㅈ훨 클거겉은데..

    근데 요즘 미국주식 etf하면서
    돈 날렸다는 사람은 잘 없는거같아요
    안보이네요

    저는 주식 배워서 해보려구요

  • 4. ...
    '26.1.20 9:02 PM (122.40.xxx.160) - 삭제된댓글

    적당한 금액으로 분산투자개념으로 하면 원글님 절친남편처럼 될수 있죠.
    주식도 부동산도 예적금도 재산굴리는 방법중에 한개로 나누어서 투자합니다.

  • 5. ㅇㅇ
    '26.1.20 9:02 PM (121.173.xxx.84)

    무섭죠.... 저도하고있지만요.

  • 6. 10년 전 투자
    '26.1.20 9:05 PM (121.161.xxx.217)

    잘은 모르고 사건 터진 후 들은 얘기고 시댁에서 사준 아파트가 재건축 확정된 30평 아파트였는데 그거 담보 잡고 그랬다고 들었어요. 전 주식하다 빚지면 진짜 감당 못할것 같아서 못해요. 지금도 부자가 아니고 앞으로도 큰 재물운은 없을 거라서요.

  • 7. 영통
    '26.1.20 9:07 PM (116.43.xxx.7)

    왜 30억어치나 했을까로..

    그냥 그 정도 부자라도 3억 정도만

    보통은 내려도 기다릴 수 있을 금액인 1억, 5천, 3천. 2천, 1천만 가지고..

    그럼 망할 일은 없죠

  • 8. 주변에
    '26.1.20 9:07 PM (61.105.xxx.165)

    아들
    남편
    주식빚 갚고 있는
    부모들 부인들 많아요.
    그래서 그들은 오늘도 빚을 내서 주식을 합니다.

  • 9. 빙그레
    '26.1.20 9:07 PM (122.40.xxx.160)

    주식도 투자개념으로 나누어서 적당히 하면됩니다.
    원글님 절친남편처럼 투기성으로 하면 위험.
    현대사회에서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등으로 돈 생기면 분산투자로 예적금 부동산 주식등으로 함으로 오히려 위험도 낮추고 자산도 늘고...

  • 10. 주식은 진짜
    '26.1.20 9:09 PM (121.161.xxx.217)

    못 끊더라구요. 주변에 망한 집들 다 주식이에요. 의외로 직장인들은 도박은 많지않아요. 주식으로 번 돈은 또 주식하던데요.

  • 11. ..
    '26.1.20 9:10 PM (218.144.xxx.232)

    제 친구는 아파트 한채 날렸어요.
    남편이 전문직이다 보니 대출이 마구 나와서
    그걸로 주식하다 안되서 결국 집 팔아 대출 갚았어요.

  • 12. ...
    '26.1.20 9:11 PM (1.232.xxx.112)

    돈 번 사람 보면 주식하시겠네요.

  • 13. ㅡㅡ
    '26.1.20 9:11 PM (112.156.xxx.57)

    그런 트라우마가 있으면.
    선뜻 안하게 되죠.
    주식 안한다고 인생 망하는거 아니니
    안해도 상관없어요.
    지금 폭등장이라 다들 구름위 걷듯 행복감에 젖어 있지
    막상 주식으로 인생역전하는 사람은 많지 않아요.
    소신대로 하세요.

  • 14. 나이먹고 깨달은건
    '26.1.20 9:13 PM (121.161.xxx.217)

    남하고 비교하면서 괴롭게 살았는데 그거 하나는 완벽하게 고쳤어요. 자식 비교 안하고 재산 비교 안하고 앞만 보고 전진입니다.

  • 15. ㅇㅇ
    '26.1.20 9:14 PM (223.38.xxx.29)

    혈육이라 수십억 털어먹는거 직관했어요
    주식 개뿔도 모르면서 종일 주식창 들여다 보고 있는거
    같잖아요
    저도 미성년때부터 주식해서 1000%이상 수익 내본적도
    있는데 리먼사태때 대차게 말아먹고 직투는 끊었어요
    펀드, ETF만 하는데 수익률 300% 넘는것도 있어요

  • 16. 전 로또 안 사요
    '26.1.20 9:17 PM (121.161.xxx.217)

    도박은 친한 언니 동생이 10억 날린거 보고 ㅜㅜ 넘 놀라서 안하구요. 저희 친할아버지가 주택복권을 평생 사모으셨는데 결국 단 한번도 당첨이 안되셨고 주식을 사셨는데 한보철강 ㅜㅜ 재물운이 없는 집이라고 생각하렵니다.

  • 17.
    '26.1.20 9:17 PM (106.101.xxx.202)

    제 주변에도 주식때문에 풍비박산난 집 여럿있어요
    30년전에 2억 날린집
    주식에 미쳐 대출 받다 자식앞으로까지 대출받아 주식한 집
    결국 다들 가정까지 해체되었어요
    참 다들 적당히가 안 되더라고요

  • 18. 망할일이
    '26.1.20 9:18 PM (218.154.xxx.161)

    왜 없나요.
    투자금이 크면 이익이 크니 당연히 큰 금액을 투자하죠.
    소액 넣었다가 재미보면 슬슬 욕심나고..
    당연한 이치 아닐까요.

    저도 주식 안하는 데 남편은 주식이 낙이죠.
    본인 용돈모아서 하는 데 뭐 없어져도 본인 배만 아프고
    큰 금액이 아니니..장투이긴 하지만 재미보면 더 큰 금액 넣을걸하고 후회도 되죠

  • 19. 고스톱도 안해
    '26.1.20 9:20 PM (121.161.xxx.217) - 삭제된댓글

    실은 머리가 나빠서인가 못 배우겠더라구요. 평생 큰 돈은 못 만질듯 해요. 그냥 맛있는 요리만 주구장창 합니다.정리정돈, 청소는 다른 가족들이 합니다.

  • 20. 고스톱도 못해
    '26.1.20 9:20 PM (121.161.xxx.217)

    실은 머리가 나빠서인가 못 배우겠더라구요. 평생 큰 돈은 못 만질듯 해요. 그냥 맛있는 요리만 주구장창 합니다. 정리정돈, 청소는 다른 가족들이 합니다.

  • 21. ...
    '26.1.20 9:25 PM (117.111.xxx.95)

    저희 집도 엄마가 주식해서 나락가게 했고
    주변에 가족이 주식 스톡 옵션으로
    큰 돈 버는 거보고 따라하다 주식으로 다 말아먹고
    자살한 경우도 봤어요.
    주식은 여유 돈 일부로 조금씩 하는거지
    절대 큰 빚을 내거나 전재산 걸고하면 안돼요.
    부동산은 집이라도 남지만 주식은 휴지조각이
    될 수 있어요.

  • 22. 저는
    '26.1.20 9:26 PM (120.21.xxx.154)

    아주 오래전 주식하다 결혼 앞두고 ㅈㅅ한 경우를 봐서 주식이 무서워요.
    지금 생각해도 안타까워요.

  • 23. .
    '26.1.20 9:27 PM (221.162.xxx.158)

    작전주나 선물에 손댔나보네요
    평범하게 지수주총이나 삼전같은걸 샀다면 절대 일어나지 않을 일이죠

  • 24. 주식
    '26.1.20 9:33 PM (59.1.xxx.109)

    아니고 선물했겠죠

  • 25. 선물해서
    '26.1.20 9:35 PM (59.1.xxx.109)

    전재산 날린 친척있어요
    설대 경명학과출신

    잘되면 떼돈법니다

  • 26.
    '26.1.20 9:40 PM (211.42.xxx.133)

    25년 전 아빠가 1억 날렸죠...
    그땐 부모님 자영업이 잘 되어 1억은 금방 복구 되었지만..
    아빠가 지금은 천만원 넣어 놓고 용돈벌이 정도 하시는것 같더라구요

  • 27. ..
    '26.1.20 9:41 PM (59.14.xxx.159)

    여기는 이런글 안통해요.
    지수 5000천 가즈아~~하는곳인데.
    주식망한 사람은 작전주 선물 했을거라 타령하는거 보세요.

    전 금융권에 있었고 주식으로 성공한 사람 못 봤어요.
    나이도 좀 있다보니 주식이벤트 다 겪어봤고요.
    결국 주식으로 돈 번사람 다시 주식장 가서 망하더라구요.
    말려봐야 소용없어요.
    벌때 자기 실력으로 돈 번줄 알더라구요.
    지금이 딱 그런 시기에요.
    그러니 여기서 돈벌었다는 사람들
    언젠가는 주식장에서 잃고 나올거란거 잘 알아요.

  • 28. ㅇㅇ
    '26.1.20 9:42 PM (223.38.xxx.31)

    투자아닌 투기가 되는 순간 망하는경우가 대다수에요
    제 주변은 절대 다수였어요
    혈육중에 60년대 지거국 수석졸업+사시1차패스,
    금융사 CPA, 요즘 핫한 업종 오너도 수억 털어먹고
    요즘 매일 뉴스에 나오는 기업 근무시절
    우리사주로 주식 맛본 부장님 20년전에 수억 날렸어요
    지금 주식하려는분들 신중하게 진입하세요

  • 29. 123
    '26.1.20 9:52 PM (61.39.xxx.39)

    59.14님
    개별주는 삼전도 위험하다 생각하지만 지수추종 etf는 결국엔 우상향이라 생각하는데 아닌가요?

  • 30. __
    '26.1.20 9:53 PM (14.55.xxx.141)

    고학력 노숙자 대부분이 주식하다 그렇게 된 사람들 이랍니다
    저희 친척도 주식으로 1억 번 순간
    눈이 희번덕 하면서 집 팔고 직장 퇴직하며 퇴직금 받고 빚 내고 그러더니
    다 없애버렸어요
    주식해서 돈 번거가 독약이래요
    그 짜릿한거 잊지 못해서 헤어나지 못하고 나중에는 가족헤체 노숙자 그 길로 간다고
    합니다
    물론 성실히 잘 하는 사람도 많겠지만요

  • 31. Ymm
    '26.1.20 9:54 PM (122.32.xxx.106)

    맞아요 0하나 더쳐서
    매도후 예수금 2일뒤 못참고 바로 빚투하고
    어짜피 지금은 구경의 지수에요

  • 32. ...
    '26.1.20 9:56 PM (123.111.xxx.59) - 삭제된댓글

    친척 주식이 이십여 년 전 30억 휴지조각됐어요
    그 일로 병을 얻으셔서 십몇년을 침대에 누워계셨구요 그러느라 생활비로 쓰신 돈이 또 이십억
    3층짜리 병원 폐업해서 기회비용이 또 이십억

    더 속상한 일은 그 분야 대장주는 백배 올랐어요

  • 33.
    '26.1.20 9:58 PM (1.250.xxx.105)

    댓글들이 다 주옥같네요

  • 34. ...
    '26.1.20 10:02 PM (123.111.xxx.59)

    친척 주식이 이십여 년 전 30억 휴지조각됐어요
    그 일로 병을 얻으셔서 십몇년을 침대에 누워계셨구요 그러느라 간병비 생활비로 쓰신 돈이 또 이십억
    3층짜리 병원 폐업해서 기회비용이 또 수십억

    더 속상한 일은 그 분야 대장주는 오십배 올랐어요
    주식 어려워요

  • 35. blu
    '26.1.20 10:08 PM (112.187.xxx.82)

    주식 투자해서 돈 벌려면 공부 연구 분석 관찰 ᆢ 이런 것들 엄청 많이 해야 겠더라고요

  • 36. ㅇㅇ
    '26.1.20 10:12 PM (223.38.xxx.146)

    저두요. 제가 본 케이스는 원글님글처럼 큰 액수는 아니지만 서민을 주저앉게 충분한 액수. 어릴 때 충격받아서 안 해요
    그래서 FOMO도 안 와요.
    그냥 주식 잘 하는 유형이 있는데 나는 그런 사람은 아닌가보다 합니다
    그런데 그 당시 30억이면 지금이면 어마어마한데요

  • 37. ..
    '26.1.20 10:29 PM (211.169.xxx.199)

    선물한거 아닌가요?
    주식으로 망한 사람들 보면 거의 선물거래 했던데요.

  • 38. 그거
    '26.1.20 10:36 PM (115.136.xxx.19)

    저같은 성향의 사람일 거에요. 제가 어릴 때(20대 초반) 때 오락실 게임비 500원인가 100원인가였는데 때 십여분만에 오천원 썼어요. 부모님 용돈 짜게 줘서 5천원 큰돈이었는데 그걸 다 싸버린 거죠. 그때 전 이런 거 하면 안 되는 사람이란 거 깨닫고 pc방 게임 유행할 때 게임 전혀 안 했고(리니지 하다 죽은 사람 있었는데 제가 그럴 거 같아서요) 고스톱도 당연히 안 했고 주식도 당연히 안 합니다. 다들 주식으로 돈 벌었다 하지만 제가 아마 주식하면 순식간에 있는 돈 다 꼴아박고 빚내서 할 거 같아서요. 주식으로 돈 벌었다 소리 들어도 꿋꿋하게 적금 예금만 합니다.

  • 39. ㅇㅇ
    '26.1.20 10:39 PM (180.230.xxx.96)

    그래서 주식은 0에 수렴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주변에 번 사람보다 잃은사람이 더 많이 들리더라구요

  • 40. ...
    '26.1.20 10:41 PM (39.112.xxx.179)

    그 분야 대장주가 뭘까요? 무섭네요.

  • 41. ...
    '26.1.20 10:50 PM (121.133.xxx.158)

    선물 하신 듯.
    증권사 직원들이 많이들 거지 된다고 들었어요....

  • 42.
    '26.1.20 10:52 PM (210.219.xxx.195)

    저도 소소하게 주식하고 있지만
    주식 얘기들 무섭네요

  • 43.
    '26.1.20 11:23 PM (110.13.xxx.150)

    내가다니는회사나 정말 아는곳 아니면 도박이죠

  • 44. ㅇㅇ
    '26.1.20 11:29 PM (118.223.xxx.29)

    남편 친구한테 들었는데 남편이 5년전쯤에 돈을 어마무시 주식에 꼴아박았다고,ㅠㅠ
    알면 방법 없어서 그냥 모른척 하고 있어요.
    물론 빚내서구요.
    지금 증시 호황인데 쳐다도 안보네요.
    도대체 얼마를ㅠㅠㅠ

  • 45. .....
    '26.1.20 11:41 PM (223.39.xxx.49)

    큰수의 법칙이 주식에도 해당되는 거 같아요 샀다 팔았다 단타매매하면 계좌 녹아요. 주식 10년차인데 주식모임이 있었는데 거기 대부분의 사람들이 말아먹었어요.
    없어도 되는 여윳돈으로 해야되요.
    근데 잃으면 빨리 복구하고싶은 욕심에 미수 땡기고 대출 땡기다가 패가망신 예약이예요
    주식 참 무섭죠. 돈이 불었다 줄었다 멘탈잡기 힘들구요.
    저도 8억 벌었다가 14억 날리고 정신과약 2년 먹었어요.
    벌때는 세상 운이 다 나한테 들어오는 거 같고 자신감 넘쳐서 남편 말로는 제가 뭐에 씌인 사람처럼 보였대요.
    그렇게 다 뺏어갈 줄 몰랐어요. 다행히 번거랑 여윳돈이여서
    사는데는 문제 없는데 허탈감이 오래가요. 아마 평생 가겠죠..
    하지만 지금도 저는 주식해요. 배당주 위주로만요.
    저희 아빠가 80년대부터 주식하셨는데 절친분이 중소기업 사장이였는데 주식으로 말아먹고 택시기사 하셨구요.
    주식모임 언니는 강남에 아파트 날려먹고 지방 내려갔구요.
    돈 날리고 이혼 당한 케이스도 있고..
    그런 사례들 정말 많죠.

  • 46. 세금때문에
    '26.1.21 1:44 AM (211.217.xxx.156)

    배당주 안하고 etf. 미국주식 안합니다.
    국장만 해요. 선물안하고 숏 안때리고. 레버리지 안쓰고 그냥 현금으로만 합니다.
    그래도 한달에 천은 꾸준히 벌어요.
    좋은 장이건 나쁜 장이건 거의 비슷합니다.
    2015년부터 했어요. 매번 잡으면 상투. 물리는 잡주들에게 항상 배웁니다. 작년엔 장이 좋아서 1억7천정도 벌었어요.

    앞으로도 꾸준히 월천 버는 게 목표예요.
    암튼 주식은 실력이 아니라 운이예요.

  • 47. ㄷㄷ
    '26.1.21 1:47 AM (122.203.xxx.243)

    여기서도 그러잖아요
    적금예금만 모으고 있으면 바보취급받고
    벼락거지 된다고요
    그런 분위기에서 주식이 활황이니
    너도 나도 뛰어드는거죠
    내 소신대로 살기가 어려운 세상입니다
    댓글들 읽으니 세상 무서운게 주식이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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