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ㅎㅎ
'26.1.20 4:30 PM
(118.221.xxx.69)
실은 걱정한 것이 아니라 본인 아들에 대한 자부심으로 내심 흐믓해 했던거겠죠 ㅎㅎ
2. 학생때니까요
'26.1.20 4:32 PM
(223.38.xxx.203)
자기 아이가 전교 1등하니 얼마나 뿌듯했겠어요ㅎ
3. 걱정이
'26.1.20 4:33 PM
(211.234.xxx.163)
아니라 자기 자식 자랑이었어요
4. ㅂ지영
'26.1.20 4:51 PM
(39.125.xxx.221)
엄마들 종특 아닌가요? 내심 부러운 남의 집 자식 걱정해주늠척하며 끌어내려서 자기 자식 상대적으로 비교우위에 올려놓기 ㅋㅋㅋ
5. ..
'26.1.20 4:52 PM
(223.63.xxx.114)
공부 별로지만 착하고 성실한데
부잣집 아들이기까지 하다니요..
이게 더 유니콘 아닐까요
6. 저는
'26.1.20 5:00 PM
(210.179.xxx.207)
원글님도 전교1등하던 아이랑 부잣집 아이 비교하는 걸로 기분이 좋으신 거 같은데...
서른된 아이 중학교 시절 남이 한 얘기를 꺼내는 원글님이 더....
7. ㅇㅇ
'26.1.20 5:02 PM
(220.74.xxx.189)
원글님이 부잣집 어머니 당사자인듯 ㅎㅎ
8. 하하
'26.1.20 5:06 PM
(110.70.xxx.156)
-
삭제된댓글
얼마 전에 만났는데 한국에서 사회생활하려면 한국 학벌이 그것도 서울대가 최고라고 하면서 걔가 사업을 해도 외국 학벌이고 아이비리그도 아니고 이러면서 굳이 또 이야기를 굳이 해서요.
저희 애는 인서울 중상위권대 나와서 공무원이고 저희 부부가 sky라서 정말 학벌만 중요하다고는 생각 안해요.
근데 윗분은 불편한 포인트는 뭘까요?
9. 하하
'26.1.20 5:08 PM
(110.70.xxx.156)
-
삭제된댓글
얼마 전에 부잣집 엄마 없을 때 만났는데 한국에서 사회생활하려면 한국 학벌이 그것도 서울대가 최고라고 하면서 걔가 사업을 해도 외국 학벌이고 아이비리그도 아니고 이러면서 굳이 또 이야기를 굳이 해서요.
저희 애는 인서울 중상위권대 나와서 공무원이고 저희 부부가 sky대 나왔는데 정말 학벌만 중요하다고는 생각 안해요.
근데 윗분은 불편한 포인트는 뭘까요?
10. 저는
'26.1.20 5:12 PM
(210.179.xxx.207)
제가 보기엔...
원글님도 똑같아 보여서요.
그 전교 1등 엄마는 부잣집 아이 얘기를 그렇게 하면서 스스로 위안 삼고
원글님은 학벌이 중요하지 않다고 하면서도 그 전교 1등 엄마 얘기를 하면서 스스로 위안 삼고...
그래 보여요. ㅋㅋ
11. 하하
'26.1.20 5:14 PM
(110.70.xxx.156)
-
삭제된댓글
얼마 전에 부잣집 엄마 없을 때 만났는데 한국에서 사회생활하려면 한국 학벌이 그것도 서울대가 최고라고 하면서 걔가 사업을 해도 외국 학벌이고 아이비리그도 아니고 이러면서 굳이 또 이야기를 굳이 해서요.
저희 애는 인서울 중상위권대 나와서 공무원이고 저희 부부가 sky대 나온 자영업자들인데 정말 학벌만 중요하다고는 생각 안해요.
저흰 집 갈아타기 정도만 잘했어요.
그 부잣집이었으면 좋겠어요. 진심...ㅎ
12. 하하
'26.1.20 5:15 PM
(110.70.xxx.156)
얼마 전에 부잣집 엄마 없을 때 만났는데 한국에서 사회생활하려면 한국 학벌이 그것도 서울대가 최고라고 하면서 걔가 사업을 해도 외국 학벌이고 아이비리그도 아니고 이러면서 굳이 또 이야기를 해서요.
저희 애는 인서울 중상위권대 나와서 공무원이고 저희 부부가 sky대 나온 자영업자들인데 정말 학벌만 중요하다고는 생각 안해요.
저흰 집 갈아타기 정도만 잘했어요.
그 부잣집이었으면 좋겠어요. 진심...ㅎ
13. ---
'26.1.20 5:15 PM
(211.215.xxx.235)
왜 이렇게 꼬인 댓글이???
원글님 학군지에 사셨던것 같은데, 학군지 8학군 사는 이유중 중요한게 동창이라던데
1등 엄마는 질투하고 비교하지 말고 그렇게 부잣집에 잘 나가는 친구가 있으니 좋다..라고 생각해야 서로 좋을텐데 말이죠.ㅎ
14. ㅎ
'26.1.20 5:16 PM
(110.70.xxx.156)
저는 210님이 남의 일에 예민한 게 짐작이 되네요.
15. ..
'26.1.20 5:24 PM
(211.112.xxx.78)
-
삭제된댓글
저도 어제 글 썼는데
스카이나 서성한 나온 거 별 의미 없는 거 같아요.
공부한다고 노력한 거에 비해 가성비 떨어짐.
저희도 남편 관악 저는 신촌인데 학부 나온 거랑
사는 거 일정 이상은 상관 없는 거 같아요
중소기업 물려받고 잠실 아파트 증여면 최소 서른에
50억은 갖고 있는 건데 사실 서울대 졸업장보다
가치가 높죠. 서울대 나와도 평생 잠실 못 들어가거든요.
게임 끝임.
16. 저는
'26.1.20 5:28 PM
(210.179.xxx.207)
-
삭제된댓글
저는 백억대 집에 사는 부잣집 엄마도 부럽고
전교 1등 하다 설대 나온 아들네 엄마도
둘 다 부러워서요.
17. 저는
'26.1.20 5:29 PM
(210.179.xxx.207)
저는
백억대 집에 사는 부잣집 엄마도 부럽고
전교 1등 하다 설대 나온 아들네 엄마도
둘 다 부러워서요.
18. 솔직히
'26.1.20 5:34 PM
(223.39.xxx.77)
저도 원글이 이런글 쓴 의도가 좋게만 보이진 않네요.
19. 저도
'26.1.20 5:38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저도 불편하죠. 만난지 십수년 동안 그 집 아이 걱정스럽다고 계속..ㅎ
20. 저는
'26.1.20 5:39 PM
(210.179.xxx.207)
요즘 이상한게…
사람들이 능력이나 노력으로 성취한 것보다
운좋게 갖고 태어난 걸 찬양하는지 모르겠어요.
내 노력이나 능력이 덜함을 인정하지 않아도 돼서 맘 편해서 그런다는 해설을 보긴 했는데…
세습 귀족이나 부자들에 대한 서구 일반인들이 그렇잖아요.
우리나라는 일제와 전쟁으로 세습 시스템이 무너진 후로 그래도 노력하면 나도 성취할수 있다는 생각으로 모두가 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그러던 나란데…
빈부격차가 심해져서 그런가 싶네요.
21. 저도
'26.1.20 5:40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칭찬 글은 아니고 저도 딱 중간자적으로 불편하죠.
만난지 십수년 인데 또 그 집 아이 걱정스럽다고
애들마다 각자 장점이 다른데 뭘 그리 걱정이라 그러는지
22. 저도
'26.1.20 6:06 PM
(14.5.xxx.38)
요즘 이상한게…
사람들이 능력이나 노력으로 성취한 것보다
운좋게 갖고 태어난 걸 찬양하는지 모르겠어요.2222222222
23. ..
'26.1.20 6:13 PM
(112.161.xxx.54)
착하고 성실한 부잣집 아들 !
남편 회사 사장님 아들같네요
ㅇㅇ엔지니어링!
얼마전 ㅅㄹ호텔에서 의사랑 결혼했어요
사장님 너무 좋은분이에요
예전에 사장님이 미쳤어요 프로그램에서 나왔어요
복지도 좋아서 늘 감사하지요
회사가 잘 되기를 늘 기도합니다
24. 아쉽게도
'26.1.20 6:17 PM
(110.70.xxx.38)
-
삭제된댓글
ㄴ거기 아닌듯요. 방송에 나온 적은 없어요.
숨겨진 알짜
25. 아쉽게도
'26.1.20 6:19 PM
(110.70.xxx.38)
ㄴ거기 아닌듯요. 방송에 나온 적은 없어요.
숨겨진 알짜
그리고 연예인 걱정하는 거 아니듯
부잣집 애 걱정은 왜 하냐는 거지 그게 칭송인가요?
공부 잘하면 잘하는 거
잘생기고 이쁜 거
집 부자인 거
성실하고 성격 좋은 거
다 좋은 거지 우위가 있는 건 아니지요.
26. ....
'26.1.20 7:29 PM
(211.219.xxx.121)
여기 포인트는 전교1등 엄마가 "공부 별로지만 착하고 성실한 부잣집 애 걱정을 혀를 차면서 했다"는 거 아녜요? 살아봐야 알지 공부가 다가 아닌데 자기 애 자랑만 하면 되지 왜 잘 있는 남의 자식 걱정은 왜하는지.....
27. …….
'26.1.20 8:47 PM
(118.235.xxx.68)
그렇죠 그냥 남의 일은 입에 안올리는게 좋죠
오지랖이죠
근데 원글도 그분과 똑같은데요?
뭐리도 트집집고싶은 마음
28. 괜히
'26.1.20 9:06 PM
(110.70.xxx.211)
-
삭제된댓글
남의 집 애 걱정 한번이면 그런가보다 해도 자꾸
남의 자식 단점 들춰가며 하는데
듣는 사람은 굉장히 불편하더고요.
제가 얼마 전에도 그 소리하길래
굳이 왜 저리지 싶던데 그게 뭐라도 트집잡고 싶은 마음인가요?
29. 괜히
'26.1.20 9:11 PM
(110.70.xxx.211)
-
삭제된댓글
남의 집 애 걱정 한번이면 그런가보다 해도 자꾸자꾸
남의 자식 단점 들춰가며 하는데
듣는 사람은 굉장히 불편하더고요.
제가 얼마 전에도 그 소리하길래
굳이 왜 저리지 싶던데 그게 뭐라도 트집잡고 싶은 마음인가요?
30. 괜히
'26.1.20 9:13 PM
(110.70.xxx.211)
남의 집 애 걱정 한번이면 그런가보다 해도 자꾸자꾸
남의 자식 단점 들춰가며 하는데
듣는 사람은 굉장히 불편하더고요.
제가 얼마 전에도 그 소리하길래
굳이 왜 저리지 싶던데 그게 뭐라도 트집잡고 싶은 마음인가요?
저런 식으로 말씀들 많이 하시나봐요.
31. ...
'26.1.20 9:39 PM
(123.215.xxx.145)
딱 여기 글쓰신 대로 그 전교1등 엄마한테 얘기해주지 그러셨어요.
본인 이상한 줄은 알아야 할 것 아녜요..
32. 그냥
'26.1.20 10:00 PM
(118.235.xxx.10)
자식 자랑이죠 솔직히 강남 집한채 있는 집 부모는 그나마 공부라도 해서 그렇게 산다고 생각하니 학벌이 전부인거고요
부짓집 아이야 그런 공부만 한 노예를 부리는 위치로 가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