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누는 십원 한 장 안냅니다.
시모 요양병원 계시는데 아들들만 분담하고
시누이는 십원 한 장 안내네요.
참고로 흙수저 집안이라 아들 딸 재산차별 없어요.
우리 시누는 십원 한 장 안냅니다.
시모 요양병원 계시는데 아들들만 분담하고
시누이는 십원 한 장 안내네요.
참고로 흙수저 집안이라 아들 딸 재산차별 없어요.
시누가 먹던 떡도 아니고
참 주구장창들 물고 뜯고 ㅠㅠ
차별을 했는가 안했는가
며늘이 아나요
뱃속에서 나오는 순간부터 차별있는걸
똑같이 1/N 합니다.
큰 언니가 아들들만 부담하는 집으로 결혼해서
그게 큰 불만이었어요.
그래서 친정은 안그러기로 했어요.
비슷한 사정인 분을 봤거든요
흙수저 집안인데도 아들들만 요양병원비 낸다고
불만인 며느리를 봤었는데요
시누이들은 전화도 안받는대요ㅜㅜ
요양병원비 같이 내자고 할까봐 전화도 피하는거 같대요
그아들들 형편도 그리 넉넉하지가 않다는데요
딸들이 많이 내죠. 요즘 딸딸 하는 이유가 뭐겠어요?
아들이 돈이라도 내면 딸 안찾죠.
흙수저 집도 자세히 보면 어릴때 쌀밥 한그릇이라도 아들 더 먹이고 키웠어요. 저희 남편도 시가 남녀 차별 극심한 집인데
자기 부모는 차별안했다해요. 차별 받은 본인만 알아요
전업으로 수입없으면 친정에 돈 못쓰죠
남편이 처가에 돈쓰기 싫다면 별 수 있나요?
저희는 시누가 전혀 쓰지 않아요.
그런데 남편이 잘 벌고 형편이 저희가 더 낫기도 하고 크면서 차별 받은 것도 알아서 이해합니다.
시누가 고마운지 저희 애들에게 살갑게 잘 하고 남편은 저희 친정에 잘 해요.
돈내는 경우가 훨씬 많더라구요
여기에도 자기 남편이 15년 이상 시부모한테 생활비 보내드린다는 며느리 글도 올라오잖아요
제주변에서도 마찬가지에요
저희는 돈을 다 내는 대신에 시누가 어머니를 정서적으로 잘 챙겨서 각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친정엄마 한테 돈쓰기가 아까워서 만남이 꺼려진다는 글 얼마전 베스트
공감댓글이 수십개
ㄴ그 베스트 글 기억 납니다
친정 엄마한테 돈 쓰기가 아까워서 만남도 꺼려진다는 글에
공감댓글이 수십개였죠
저만 해도 전업주부라서 엄마한테 따로 용돈은 못드려요ㅜ
저희 가족도 살기 팍팍한데요
제가 따로 돈을 버는 것도 아니라서요
흙수저라면
교육시킬때 결혼시킬때
누굴 더 지원을 해줬는지 생각해 볼일이긴 함.
가난한 집은 그래도
아들을 학비라도 조금은 더 대지 않았을까.
그마저도 똑같다면
시누가 찌그러져 있어야죠.
본인 월급 통으로 친정 드렸어요
남편이 15년 이상 생활비 보낸다
이런건 여초니 시가 생활비 주는거 분해서 올리는거죠
돈을 그리 보태줄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주변을 봐도 아들들이 어려운 부모한테 생활비 보태는
경우가 훨씬 많은거죠
부담하는 걸 당연하게 생각해요
딸도 안주는 돈주는데 부모들이 딸없어 눈물 흘리겠어요?
82쿡만 봐도 친정에 인테리어 해준다 집사준다 냉장고 에어컨가전 심지어 전기장판까지 다 사준다는데 그건 다 맞벌이였을까요?
아닐걸요 ㅋ
주도적으로 잘 내요
그런데 이거도 문제.
본인 원하는 수준으로 아들들 가정에도 똑같이 하라고 다다다...몇년 연끊음
아들 두 가정 이혼 직전까지 가서 어머님 임종도 못지킴
아버지때도 또 슬금 올라와서 슬슬 피하는중
1원 한푼도 없는 시부모를 신축 아파트 넓은평수 수입 오픈카 태우고 어머님 임종까지 지킨 그 재력은 대단하지만
가정별 상황 보지도 않고 본인은 자녀없으니
아들들 애키우는데 사력 다하는거 꼴을 못보고 발악하며 본인수준 요구해요. 자식노릇 하라고...십년넘게 돈뜯기고 신혼때 월급통장 뺏긴 며느리들 안중에도 없음. 몰염치 그자체!!!
웟님 맞아요
82에 반포에 아파트 사드린 사위 글 엄청 많았어요
딸은 맨몸으로 시집가서 전업주부
니까 주로 딸들 글이 많아서잖아요
실제 전업 비율을 보세요
전업들이 무슨 수로 장기간 어려운 부모 생활비를 드리냐구요
당연히 돈버는 아들들이 생활비도 더 보내드리는거죠
요양병원비 보태는 것도 아들들이 장기간 더 보태구요
시누들 안내요. 처음에 저희 며느리들 못한다고 불만이더니 본인 시어머니 아프니 그 얘기가 쏙 들어갔어요.
정말 할 말 많지만 남편이 친정에도 잘하니 참아요.
남편도 본인 누나가 누나 시댁에 못하는거보고 충격받았어요. 시누 남편이 바보에요.
딸 맨몸으로 시집 보내고
사위 돈으로 효도받고 싶은
가난한 어머니들 손절 조심하세요
아들한테도 물론 뜯어낼 생각 마시고요
딸들도 친정에서 받은 만큼
효도해요
딸한테 그저 바라기만 하는 가난한 분들 딸이 최고야~는 희망사항일 뿐
우리돈이잖아요. 그러니까 너희 친정에 보낼수 있죠
전업이라 친정에 돈 못쓰게 하면 이혼하죠.
저아래 보세요 외벌이 남편 본가 나물 보냈다고 효자라고 씹는거
이런글에야 돈 안내는 시누얘기만 달리겠지만
전업 딸한테 돈돈 바라셔서
저는 친정 손절했어요
대외적인거 아들이 내지만,
정서적인거 부모 챙기는건 시누이가 해요.
식구들 외식비용, 시부모 병원비는 아들들
간식류 냉동식품, 반조리 밀키트 시누이가 보내고,
옷, 화장품, 영양제 등등 시누이가 챙깁니다~
눈물나는 효녀들은 82쿡에서만 봤어요
학군지 신도시인데
애들 어릴때부터 만나온 수 많은 학부모중에
친정에 돈 대는 전업이나 워킹맘 한명도 못봤어요
다들 집값에 혈안되거나 애들 교육비에 몰빵하거나
양가 부모들한테 돈을 받으면 받았지
돈대는 여자들은 없던데
82에는 어쩌면 효녀딸들이 그렇게 많은지요
눈물나는 효녀들은 82쿡에서만 봤어요
22222222
알고 지내는 동창들이나 지인들 중에
친정에 돈대주는 전업이나 워킹맘은 못봤어요
그들이 친정에서 유산 받으면 받았지...
전업이라 친정에 돈 못쓰게 해서 이혼하면 자기도 생계가 막막해지는데…
ㄴ반대로 남자가 전업이고 부인이 외벌이로 돈벌면,
부인 버는돈으로 남편이 시부모한테 생활비나 요양병원비를 장기간 대주게 하겠냐구요?
아니잖아요
(그럴분이 얼마나 되겠냐구요)
돈은 아들이 내고 있고 시누는 입만 나불거립니다. 죽는 시늉하면서 시부모 돈 야금야금 빼서 쓰고 재산은 똑같이 나눠야된다고 말하는 시누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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