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변엔 아직 치매 요양원 가시는 분들이 안계시거든요 찬구들 부모님들 연세도 일흔 안팎이시라
치매는 TV에서만 나오는 내용같아요
그런데 일상처럼 누구에게나 다가오는 건지 궁금해요 혹시 제 글에 불쾌하신 분 계시면 죄송해요 미리 적금이라도 들어놔야 하는 마음에 쓰는거라
제 주변엔 아직 치매 요양원 가시는 분들이 안계시거든요 찬구들 부모님들 연세도 일흔 안팎이시라
치매는 TV에서만 나오는 내용같아요
그런데 일상처럼 누구에게나 다가오는 건지 궁금해요 혹시 제 글에 불쾌하신 분 계시면 죄송해요 미리 적금이라도 들어놔야 하는 마음에 쓰는거라
가족력이 영향을 미치는것 같아요.
외할머니 치매로 요양원 10년 넘게 계셨고..
저희 엄마 50년 생이신데 경도인지장애 판정 받으셨어요.
마음이 너무 무겁습니다.
저는 50에 치매 온 분도 봤어요. 남자분.
사회생활 멀쩡히 잘 하던 분이 와서 가족들 맨붕에 빠져있어요.
어르신들 50%가 치매 입니다. 통계적으로 그래요
치매 아니어도 골절로 많이 가요. 기저귀 생활하면 가셔야하죠. 기저귀 배변을 한다면 일상생활이 불가능한거라
부모님 연세가 80 넘어가면 많아요
제 또래 50대 중후반 부모님 80대에 갑자기 치매판정 많으세ㅛ
70대와 80대는 천지차이로 달라요
수명이 길어지니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것 같아요.
80대 후반에나 이상이 나타나기도 해요.
본인이나 자식 입장에서 갑작스러워 보일 뿐,
이미 진행 중이었던 경우가 많아요.
단순히 늙으면 다 저렇다 넘기지 말고,
젊을 때부터 저랬는데 싶은 행동이나 증세가
심화된다면 주의깊게 관찰하고 진단 받아 보는 게 좋아요.
다 따로 사니까 만나서 몇 시간, 하루 보는 걸로는 몰라요.
80세 이후에 증세가 나타납니다.
아직 70대에는 주변에 많이 없으실거예요.
85세 넘어가야해요
85세 친정엄마 지인들 1명만 요양원 갔어요
나머지 분들 혼자 잘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