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받으러 갈건데...
너무 추워서 충동구매했네요
낼 받으러 갈건데...
너무 추워서 충동구매했네요
잘 입으시면 좋겠네요
동물털이라 따뜻하긴 할텐데요
걱정인건 조명에 따라서는 누래 보인다는 거예요
전 노란기 없는 다크 브라운이 어울리는데... 어떤 사진은 그 색인데 일부 사진은 누래 보이네요
잘 안 어울리면 재당근 해야겠지요....
결정하는걸로 하세요
이런건 실물을 보고 살지말지 결정하셔야죠
무조건 받아오고 재당근은 생각도 마시고요
실물 갖고 나오라고 하고 거절하면 진상인거 아니었어요?!?!
그럴수도 있는지는 몰랐어요 ㅜㅜ
뭐가 진상이에요?
아니 옷을 보고 맘에 안들면 안사는거지 어거지로 사는 사람 있어요?
하셔야죠
보존 상태가 안 좋을 수도 있으니까요
절대진상 아니예요 물건보시고 맘에안들면 정중하게 거절 하셔도 되요
차라리 사진을 여러장 찍어서 보여달라해요
막상 팔러 나갔는데 입어보고 만져보고 안 산다 하면 짜증날거같
당근에서 물건 보고 안산다는건 생각도 안해봤어요
아예 물건 확인하고 결정할께요 라고 메세지 남기세요
당근에서 물건 보고 안산다는건 생각도 안해봤어요
실제로 보니 파손된 부분이 있다거나 한게 아니면...
아예 물건 확인하고 결정할께요 라고 메세지 남기세요
물건보고 안사도 됩니다
실제로 저도 옷보시고 안사는분들
꽤있었어요.저는 그럴수있다 생각함
기껏 약속잡고 시간내어
물건 가져왔는데
맘에 안든다고 안산다고 가면
진상이라고 82에서 난리던데요
미리 양해를 구하세요
고가 상품이고
사진 한계가 있어서
옷을 실물로 보고 구매 결정 해도 될까요
내집앞으로 온다면 보고 안사도 ok.
이거 미리 합의해야해요.
에서 만나셔서 실물 보시고 판단하세요
만일 보존 상태가 안좋은데도 억지로 살 순 없는 거잖아요
사세요. 맘에 안들면 사지마시고 미안하다고 커피쿠폰 하나 보내주세요.
저 밍크 트림된 거만 입어봐서..
빳빳하면 안 좋은 밍크인가요 그 짧은 순간에 뭘 봐야할지도 사실 잘 몰라요^^;;,,, 갑자기 걱정이 되네요
사진으로는몰라요.
만져보고 뻣뻣한데 없나 보존상태를 봐야죠.
너무 오래된건 가죽이 갈라져서 입다가
밍크가 툭툭 갈라져요.
시어머니가 주신게 그래서 도로 돌려드렸어요.
저보다 추위 많이 타시니 고쳐서 입으시라고요.
실물 보고 살지 안실지 결정할수는 있지만
판매자에게 미리 그렇게 해도 되는지 협의 해야죠.
무조건 살 의향있는 사람하고만 거래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사와서 재당근은 문제 없지않나요
안된다는 분은 왜...?
냄새맡아보고 안감도보시고 털상태보시고. .
댓가로 커피 샀어요.
그런 판매자도 있더군요.
어려워질 수가 있죠
만일 물건 보존 상태가 안좋다면요
재당근까지는 가지 말아야죠
판매자 집앞(상대가 원하는 거에 따라)이나
편하다는 곳에서 만나서 상태 보세요.
밍크면 그래도 일단 가격이 있을텐데 상태 확인은 하고 결정하셔야죠.
조율할 문제죠.
거절하면 안 사면 되는거고.
재당근 쉽지 않아요.
벌써 보낸건 아니죠?
물건 보고 구매결정하고 싶다 다시 챗 보내세요
저는 좀비싼 핼맷
집앞에와서 써보고는 그냥 가셨어요
그게 파는 입장에서도 마음편해요
나중에 환불해달라는것보다...
저는 싼 옷 몇 번 팔아봤는데 일이 만원 벌자고 시간 내서 나갔다가 구매자가 사기를 거부한다는 건 생각도 안해봤어요.
원글님은 비싼 옷 사시는 것 같으니 가능할 것 같긴 한데 그래도 꼭 미리 양해 구하고 합의하세요.
무슨 오프라인 상점도 아니고 뭘 보고 결정해요?
진상이죠...
이 추운 날, 남의 귀한 시간 뻿어서 헛걸음 하게 만들면 안되고요..
일단 이부분은 판매자분과 의논을 해서 결정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