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중반이구요
몇개월째 계속 반공기먹고 아침은 안먹고 이랬어요.
저녁은 반공기 먹고
중간에 과일 귤5개 달걀1개 과자반봉지 뭐이렇게
과일 좋아해서 과일은 많이 먹어서 문제긴한데
김밥싸다가 보니 2줄반 먹고보니 속이 답답
엊그제는 아이가 치킨 시켜서 4조각 이상 먹으니 소화제필요
저번달 위내시경후 위염만 있다 했는데
걱정이 되네요.
오십중반이구요
몇개월째 계속 반공기먹고 아침은 안먹고 이랬어요.
저녁은 반공기 먹고
중간에 과일 귤5개 달걀1개 과자반봉지 뭐이렇게
과일 좋아해서 과일은 많이 먹어서 문제긴한데
김밥싸다가 보니 2줄반 먹고보니 속이 답답
엊그제는 아이가 치킨 시켜서 4조각 이상 먹으니 소화제필요
저번달 위내시경후 위염만 있다 했는데
걱정이 되네요.
김밥 두줄 반요?
위가 줄어든거 맞으심?
살은 2키로 줄었어요.건강 걱정이 되서요.
오십중반인데 소화력이 떨어지는게 맞겠죠
소화가 힘든게 아니고
위가 작은데도 불구 귤을 5개나 먹고
위에 좋지도 않은 과자까지 먹으니 위가 싫어하는듯
네 밥이 두공기 인가봐요.김밥이 아놔
아 예전엔 안그랬는데 소화제 먹어야 하는지
소식하다 보면 위가 줄어서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은 느끼는거지 소화가 힘든건 아님.
김밥 2줄반 먹으면 속이 답답한게 정상.^^;;
삼시세끼 밥먹은적이 언제인가 싶은데
아점 반공기 먹고 저녁 대충 먹고인데
살은 2키로 59에요.161에
소식이 버릇이 되니까 그렇게 과식을 한 번 하면 부대껴요.
금요일에 빕스 다녀오고 (제가 밥값 지불했음-그래서 무의식적으로 과식했나봐요.)
어제서야 저도 이제 속이 편안해졌어요.
김밥 두줄 반이 소식일리가 없잖아요.. 근데 간헐적 단식으로 위가 작아졌는지 저도 이제 많이 못먹어요. 이게 나이탓인지 (50초) 단식 탓인지 모르겠음
내 기준 너무 많이 먹는건대요
저 소화 잘 시키는대 배 부른 느낌이면 안먹어요
그동안 얼마나 많이씩 드시고 사신거예요?
김밥 두줄 반이라뇨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