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던 수선집이 폐업을 해서요
동네 수선잘하는 세탁소가 있다고 추천받아서
가봤더니 지나며 보기만 했던 오래된 세탁소였어요
수선할거 맡기면서 드라이할 옷도 몇벌 세탁을
맡겼거든요
근데 석유냄새가 너~~ 무 심하게 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크린토피아를 이용했었는데
거기는 석유냄새 거의 안났거든요
왜그런 걸까요
냄새가 그렇게 심한건 안좋은 거겠죠?
다니던 수선집이 폐업을 해서요
동네 수선잘하는 세탁소가 있다고 추천받아서
가봤더니 지나며 보기만 했던 오래된 세탁소였어요
수선할거 맡기면서 드라이할 옷도 몇벌 세탁을
맡겼거든요
근데 석유냄새가 너~~ 무 심하게 나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크린토피아를 이용했었는데
거기는 석유냄새 거의 안났거든요
왜그런 걸까요
냄새가 그렇게 심한건 안좋은 거겠죠?
기름이 오염됐거나 건조를 잘못했겠죠
지금말고 오래전에는 세탁소에서 옷 찾아오면 그 냄새가 났어요
예전 방식으로 하셔서 그런지도 몰라요
감사드려요
세탁방식이 다른걸까요?
크린토피아는 진짜 아무냄새도 안나거든요
수선이랑 세탁을 한곳에서 할수 있어서 좋다싶었는데
그냥 다니던데 다니고 수선만 맡겨야 겠어요
드라이클리닝 용제는 크게 퍼클로로에틸렌, 불소계, 석유계로 구분되며, 세탁소는 얼룩·소재에 따라 용제를 선택해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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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용제
퍼클로로에틸렌: 오염 제거에 가장 높은 효과를 주며 단시간에 세척·건조가 가능하지만, 두드림 작용이 강해 반짝이 의상이나 부드러운 소재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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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소계 용제: 단시간에 세탁·건조가 가능하지만 기름때 용해력이 약해 립스틱·유성 잉크 같은 얼룩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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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계 용제: 기름때 용해 능력이 낮아 민감한 소재 의류에 이용되며, 드라이클리닝 용제 중 가장 부드러운 성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히려 그 집 세탁이 더 좋은것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