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 중 피곤한 부류는
무조건 자기 기분 맞춰달라는 부류
F인 지인이 남편과 트러블이 있어 하소연하는데
제가 볼때는 남편 말이 맞음.
F는 남편 뜻대로 하기가 싫은데, 그 기분을 공감받길 원하는거 같음.
그외에도 본인 기분에 조금만 어긋나면 팩! 함.
평소에는 다정하고 살가움.
에효, 피곤타.
그 외 자기관리 잘되는 F는
그냥 하소연하고, 대게는 상대방이 잘못했음,
자기 관리 잘 하고 무엇보다 위로와 공감을 잘 해줌.
도와주고 싶음.
F 중 피곤한 부류는
무조건 자기 기분 맞춰달라는 부류
F인 지인이 남편과 트러블이 있어 하소연하는데
제가 볼때는 남편 말이 맞음.
F는 남편 뜻대로 하기가 싫은데, 그 기분을 공감받길 원하는거 같음.
그외에도 본인 기분에 조금만 어긋나면 팩! 함.
평소에는 다정하고 살가움.
에효, 피곤타.
그 외 자기관리 잘되는 F는
그냥 하소연하고, 대게는 상대방이 잘못했음,
자기 관리 잘 하고 무엇보다 위로와 공감을 잘 해줌.
도와주고 싶음.
F인게 원인이 아닌 듯요
그냥 그사람 성향인 듯
자기중심적인 성향은 T든F든 주위사람이 힘들어요.
전 완전 T라는 사람이 저래서 MBTI 안 믿게 됐어요.
자기 자신을 자기가 평가하는거니 이건 의미가 없는거구나 싶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