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카스테라
두바이초콜릿
두바이쫀득쿠키
마라탕
탕후루
흑당버블티
소금빵
등등 저 다 안먹어본거 있죠.
또 뭐있죠?
대만샌드위치는 많이 사먹었어요.
대만카스테라
두바이초콜릿
두바이쫀득쿠키
마라탕
탕후루
흑당버블티
소금빵
등등 저 다 안먹어본거 있죠.
또 뭐있죠?
대만샌드위치는 많이 사먹었어요.
저 허니버터칩도 여태 안먹어봤어요 ㅎ ㅎ
이것도 한 10년전쯤에 난리였잖아요
탕후루랑 두바이쫀득 안먹어봤어요
별로 안땡겨서
꼬꼬면
커피번
호박인절미
망고젤리
전 두쫀쿠 말고는 다 먹었네요. 역시 돼지....
꼬꼬면 ㅋㅋ 이거 사러 동네 수퍼들 돌아다녔던 기억 나네요.
전 불닭면도 외국나가 한인마트에 있길래 컵으로 처음 딱한번 먹어봤고요 두번은 못먹을맛 ㅋ
소금빵은 나름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먹어봤고요
두바이 초컬릿은 어짜다 사왔는데 생각보다 맛있어서 남 안주고 제가 먹었고요
위에 나온 나머지는 진짜 안먹어봤어요 두쫀쿠도 안먹고싶을거 같네요 ㅎㅎ 애한테 물어보니 소똥같아서 먹기싫대요
적힌것둥 소금빵 말고는 안 먹어봤어요
맛도 안 궁금하구요
소금빵 빼곤 안먹어봤어요
딸이 사먹어서 옆에서 다 얻어먹어 봤어요.
원글님 써 놓은 것
거의 다 돈주고 사먹어 본적 없는데
마라탕은 급식에 나와서 먹어봤어요.
딱 흑당버블티, 소금빵만 2번 정도 사먹음.
불닭빼면 원글 댓글 적힌 음식들 모두 안먹어봤네요
요아정 1번 주문해서 아들만 주고 저는 안먹음요
맨날 먹는 음식만 먹는 성격이라 그런가봐요
소금빵은 유행을 넘어서 이미 빵 종류로 정착했는데.. 독일에서 아침식사용으로 많이 먹는 빵인 프레츨하고 비슷해요. 짭짤하고 버터리하고 담백한 맛. 프레츨도 유행하면 좋겠다..
저도 안먹어봤는데
저중에 소금빵은 먹어봤는데
속이넘 안좋았어요
소금빵 빼곤 저도 안 먹어봄. 흑당맛은 좋아해서 오키나와 흑당과 시럽사서 라떼에도 넣어 마셨지만흑당 버블티까진 굳이요.
허니버터칩?
저도 유행 다 지나고 먹어봤어요 유행에 관심없는 편이라서요.
근데 이 중에 두번 이상 먹은건 버블티밖에 없네요
다른건 다 별로였어요 제 입에는요
그런거 안먹어 봤고
맛 궁금하지도 않네요.
꼬꼬면 빼고는 다 먹어본 것 같네요 제일 별로는 탕후루 이건 왜 먹는지 모를 맛이고 두쫀쿠는 맛이 없는 건 아니고 아이디어도 괜찮고 의외로 짭쪼롬한 느낌이었는데 겉의 마시멜로우 식감이 넘무 별로라서 두번은 먹고 싶지 않아요.
마라탕만 안 먹어봤어요.
딸아이가 좋아해서 한 달에 두 번 사주는데
저는 못 먹겠더군요.
원글 다 받고
불닭볶음면 ㅡ틈새라면 몇 젓가락 먹고 너무 매워서 눈물콧물 누가 불닭은 틈새보다 더 맵다고 해서 포기
허니버터칩 ㅡ유행 지나고 먹어 봄 맛있음
꼬꼬면 ㅡ유행지나고 먹어 봄 담백하니 맛있음
위에 적은 음식들중 꼬꼬면 빼고 다 안먹어봤고 관심도없네요, 어렸을땐 신제품 나오면 제일먼저
먹고 친구들에게 말해주곤했는데 이젠 익숙한거 아니면 좀 꺼려지네요..
대만 샌드위치는 뭔가요? 1년전에 타이베이 여행 갔다왔어요.
소금빵 말고는 먹어본 게 없네요.
저도 허니버터칩도 안먹어봄.
탕후루도 명동에서 보고 색감이 이뻐서 사진만 찍었지 먹고픈 맘은 없더라구요.
저 나름대로는 에너지, 열정이 부족해서 그런가 싶어요.
다 먹어 봤어요
딸이 유행하고 유명하다는건 다 사와서 먹는데 원래 저도 새로운 음식 먹어보는것 좋아해요
해외 여행에서도 처음보는것 안 먹어보던것들 먹어보는 즐거움이 커요
흑당버블티 - 1번 끝
소금빵 - 소금빵만 사 먹게 되었음
그외
위 원글, 댓글에 나온 것 전혀 안 먹어 봤고 안 먹고 싶음
저도 막 유행할 때 안먹는 타입인데
소금빵은 맛있어요ㅋㅋ 추천합니다.
전 한 번 이상은 먹어본 것 같구요.
마라탕은 꽤 먹었었고, 나머지는 간식류라...
소금빵은 좋아해서 종종 먹어요.
저도 새로운 음식 먹는 것 좋아해요. 유행하면 왜 유행일까 궁금해서 먹어보기도 하고요. 줄서서 먹고 그런 건 못하지만요. 기회가 될 때는 한 번 먹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