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재산 정리하고
다 팔고 예금에 넣어놓으시고..
실버타운에 들어가시면 깔끔합니다.
괜히 전월세 가지마시고..
남은 재산 정리하고
다 팔고 예금에 넣어놓으시고..
실버타운에 들어가시면 깔끔합니다.
괜히 전월세 가지마시고..
혹시 실버타운 정보 있으세요?
서울 어디가 좋나요?
이게 더 위험합니다.
한달 300-350 낼수 있어요
그런대 몇억을 보증금으로 내라
이건 믿을수가 없어요
거기도 사회라서 그 울 안에서 인간관계 어그러지면 힘들 것 같아서 실버타운 생각은 하지만 망설여져요
리스크가 있잖아요
매달 몇백씩 내야하는 곳도 있구요
보증금도 100 % 안심할 수 있나요?
물론 안심되고 좋은 실버타운도 있지만 그런데는 너무 비싸죠
실버타운이 더 위험.
보증금 날린 곳도 있었잖아요???
소형아파트사고 남은돈으로 생활비 여유자금이
제일 좋아보여요.
절대 가지 말아야할 곳이 실버타운이예요. 보증금 수억에 월관리비가 300 넘어요.
몸이 아파지면 쫒겨나요. 신체건강한 노인만 받습니다.
요즘은 자기 집에서 살면서 도우미 부르는게 훨씬 자유도있고 경제적으로 낫죠.
그러다 몸 아파서 혼자 못 살면 요양원 가는 수순이예요.
차라리 돈 아껴뒀다가 좋은 요양원 가세요.
마지막 집이 요양원이예요.
소형평수로 갈아타고 현금가지고 있는게 제일 좋지요
저도 아무리 돈많아도 굳이 실버타운 안가려구요
절대 가지 말아야할 곳이 실버타운이예요. 보증금 수억에 월관리비가 300 넘어요.
몸이 아파지면 쫓겨나요. 신체건강한 노인만 받습니다.
노인이 어떻게 안 아플 수 있나요?
건강하게 살다가 자다가 죽는 건 천운인거죠.
요즘은 자기 집에서 살면서 도우미 부르는게
훨씬 자유도 있고 경제적으로 낫죠.
그러다 몸 아파서 혼자 못 살면 요양원 가는 수순이예요.
차라리 돈 아껴뒀다가 좋은 요양원 가세요.
마지막 집이 요양원이예요.
좋은 실버타운은 너무 비싸서 우리같은
보통 사람들은 들어가서 유지도 못해요ㅜㅜ
위댓글처럼 보증금 수억에 월관리비만 300이 넘으면
백세 시대에 그 비용을 어찌 유지하나요
월관리비도 계속 오를텐데요
비싸서 아무나 못가요
요즘 실버타운 안 가는 추세고
시니어 아파트나 소형아파트로 옮겨서 가사도우미 부르고 사는게 천국입니다. 실버타운 노인들 자기자랑 끝도 없고 밥 질리고 집앞에 인프라 많으면 일년 열두달 지긋지긋한 배식밥 뭐하러 먹고 사나요. 돈 있는 노인 모아놓고 돈 뽑아가는 시스템인데
내 돈내고 왜 노인들 세상으로 들어가나요
좋은데 사시면서 만족하시고 오래 거주하시는 분도 봤는데요
그 비용이 너무나 비싸서 저는 실버타운은 아예 포기했습니다
작은 오피스텔. 아래에 슈퍼 다 있고. 병원 다 있고.. 이런 지역으로 사서 짐은 최소화하고 전일 도우미 쓰면서 살면 되죠. 12평대나 15평 정도 되는 거. 혼자면 그런 거에 살면서 내맘대로 하고 사는 게 짱이에요. 노인들 모여서.. 전 싫으네요.
역주변 단지 적은 아파트 소형도 살기 괜찮아요
부자인 제 친구네 부모님 보니..
4남매(1녀기혼, 2남기혼, 3녀미혼, 4녀미혼) 기혼유무를 떠나 모두 집한채씩 해주시고..
지금 강남 아파트 40억짜리에 미혼4녀와 거주중이신데 남은 재산은 풀타임 입주 가정부, 간병인 등으로 본인들이 당신들 집에 다 쓰고 가실거라고 미리 선언하시더라구요.
실버타운이 얼마나 부도가 많이 나고 관리가 부실한데 실버타운을 들어가라히나요????
절대 실버타운 들어가면 안되요.
백억대이상 자산가면 노블카운티나 건데 시그니쳐300인가 거기가면되는데 일반적인분들은 내집에서 주2회 도우미 불러서 도움 받으세요.
뭣도 모르면서 이런 글을
더구나 명령조로...무례하네요
저희 시모 사셨던 경기도 소형 아파트 16평인가
집 바로 앞이 이마트고 다이소 통건물로 있고 병원들 잔뜩 있고 스벅 코앞인데 1억도 안 했을 걸요.
동이 2개짜린가 전부 소형평수라 청년이나 노인들이 많았어요. 집앞에 도보권으로 뭐가 잔뜩 있으니 노인살기 편하겠더라구요. 혼자 재미있게 사시다가 이제 거동이 힘들어서 요양원 가셨어요. 저도 늙으면 외곽인데 인프라는 충분한 지역으로 가려고요. 지금은 맥시멀 리스트라 대형평수 포기가 안되네요. 시모보니 나이들면 짐을 확 줄이는게 맞아요.
실버타운 부도 진짜 많아요 뉴스 찾아보세요
시댁 친척도 예전에 들어가셨다가 그 자랑지옥에 못견디고 1년만에 도로 나오셨구요
실버타운 엉망인곳 많아요
차라리 내 집에서 도우미 쓰는게 낫지요
원글님 입장~~이글을 쓰는 이유가 있을듯
모두들 본인입장에서 현명하고 지혜로운
노인이 되고싶지만 금방 나이들어버리니
안타까운 일이지요
실버타운 입주했는데
소송에 휘말려서
거기노인중 젊다고?
대표 되어 늙으막에 개고생
실버타운 입주했는데
소송에 휘말려서
거기노인중 젊다고?
대표 되어 늙으막에 개고생
잠실집에서
그냥 입주요보사 두고
평안히 살걸
후회중
사셨다는 윗분 거기가 어딘가요?
부모님 살게 알려드리고 싶어요.
매매가 아니라 매수라고 해야 정확한 의미 전달이 돼요
대기업들이 실버타운 짓고있어요.
뉴스에서 봤는데
은평뉴타운 근처에 국민은행인가?에서 짓고있던데.
실버타운 유튜브 인터뷰 보니
혼자 있으면 끼니 챙겨먹기 힘든데
잘 챙겨먹어 건강해졌다고.
소소한 집 관리 다 해 주고.
나이들면 거의 실내에서 다 다치더군요.
형광등 갈고 내려오다 휘청해서 팔 부러지고.
예전엔 80대도 받아줬는데
요즘은 80대는 안 받아주는 추세.
그리고 병원이 아니라서 외출 자유로워서
나가서 문화센터 배우는 거 다 할 수 있는게
좋은 거 같아요.
좋죠
저위에 언급된 두곳은 좋지만 너무 비싸구요ㅜㅜ
거기서 만족하시고 사는 분도 있구요
프라이버시는 지켜주면서 식당 병원 가사도움이 가능한
형태의 커뮤니티가 생기면 좋겠어요. 단체 생활은 싫지만
도움이 필요한 노인들도 많으니
노인복지관 근처사는게 젤 좋아요
복지관에서 운동도 하고 친구 사귀고 가고싶을때만 가도 되고
관리비 낼 돈으로 가사도우미 구하면 돈도 덜들고
실버타운은 부도기 많아서 보증금 지키는게 불안해요
실버타운이 더 위험해요.
이제는 일본처럼 주상복합이 인기일거예요
주상복합은 아래층에 병원 수퍼 약국 식당등등이 있어요
늙은이에게는 너무 좋아요
주상복합 단점이 관리비가 비싸다고 하는데
실버타운에 비할바가 아니죠
일본은 주상복합 밑에 학교까지 있다 하니 젊은 맘도 좋아한대요
늙을수록 주상복합으로 수렴되나봐요
실버타운은 오래 유지가 힘들죠
내돈 빼는것도 같은 입주민과의 힘듦 반복되는 식사 젊은이 부재등등
뭔소리에요.
사기치는 곳 많아요
관리 안 되고
원글은 업자?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0273 | 노인이 노인을 욕하는 거 5 | ........ | 15:43:50 | 1,191 |
| 1790272 | 제가 너무 오만했었나봐요 4 | 이런 | 15:43:35 | 2,105 |
| 1790271 | 이 사랑 통역되나요? 이탈리아 3 | 드라마 | 15:36:07 | 1,314 |
| 1790270 | 한약을 계속 먹어야 할까요? 7 | 한의원 | 15:34:45 | 559 |
| 1790269 | HBM 기술까지 노렸다…작년 해외유출 33건 중 절반 중국 2 | ㅇㅇ | 15:34:04 | 527 |
| 1790268 | 욕창 에어매트 추천 부탁합니다. 8 | 에휴 | 15:33:45 | 399 |
| 1790267 | 상속세 질문 4 | 1월 | 15:31:57 | 877 |
| 1790266 | 방학하고 너무 바빴는데 오랜만의 여유를 부려보네요.. 2 | 방학 | 15:30:56 | 545 |
| 1790265 | 살기싫은채로 하루하루 버텼더니 4 | ㅇㅇ | 15:29:25 | 2,122 |
| 1790264 | AI가 알려주는대로 소송해서 승소 7 | … | 15:22:44 | 1,827 |
| 1790263 | 집을 언제 내놔야할까요? 8 | ........ | 15:19:59 | 1,236 |
| 1790262 | 한파에 도배 하면 어떤가요 5 | 도배 | 15:19:39 | 854 |
| 1790261 | 15살 딸아이 친구문제... 8 | 친구 | 15:17:15 | 1,065 |
| 1790260 | 코스피 4913 :) 5 | … | 15:16:24 | 1,682 |
| 1790259 | 늙었다 1 | .. | 15:16:04 | 609 |
| 1790258 | sk켈레콤은 왜?? 2 | ........ | 15:12:40 | 1,193 |
| 1790257 | 아파트 주방 누수 4 | 도움 | 15:12:10 | 664 |
| 1790256 | 자식 집 하나 사주고 다 쓰겠다는 큰언니 28 | 노후에는 | 15:10:24 | 4,874 |
| 1790255 | 주말에 임영웅콘서트 다녀왔어요 23 | 와 | 15:07:03 | 2,052 |
| 1790254 | 12월 30일 첫 매수 20%수익 4 | 대단 | 15:05:29 | 1,494 |
| 1790253 | 쾌변의 즐거움이 이렇게 큰지 몰랐어요 4 | .. | 14:56:38 | 1,834 |
| 1790252 | 제가 딸만 키우는데 남자조카를 이틀 봐줬거든요? 10 | 0011 | 14:56:23 | 3,103 |
| 1790251 | 주식 엔켐이요 12 | 봄봄 | 14:56:22 | 1,026 |
| 1790250 | 신기하게 인성좋은 부모들 아이들이 공부도 잘 해요 18 | ㅡ | 14:55:11 | 1,888 |
| 1790249 | 중2병 걸린 장동혁. JPG 8 | 동훈아밀리겠.. | 14:53:53 | 1,272 |